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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피포 천재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 이야기

양장
트레이시 펀 지음 | 이상희 옮김 | 포 에스트라다 그림 | 현암사 | 2009년 11월 30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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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372631(8932372632)
쪽수 48쪽
크기 222 * 288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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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피포』. 르네상스 건축 양식의 창시자의 한 사람으로 원근법을 발견하고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의 돔 건축해 유명해진 필리포 브루넬레스키에 대한 이야기다. 독특하고 괴짜 행동 때문에 ‘바보 피포’라고 비웃음을 당하던 브루넬레스키가 자신의 천재성을 인정받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6년에 걸친 완성된 돔은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지 못하고 ‘바보’ 취급을 받았으나,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만의 방식을 고안하여 재능을 인정받은 브루넬레스키의 땀과 눈물의 결실인 셈이다.

출판사 서평

필리포 브루넬레스키, ‘바보’라 불린 천재 건축가!
이탈리아의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는 르네상스 건축 양식의 창시자 가운데 한 명이다. 또한 원근법을 발견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브루넬레스키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의 돔 건축이었다.
『바보 피포』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전혀 필요해 보이지 않는 독특한 것들, 너무 시대를 앞서가 이해받지 못하는 것들을 구상하고 만들어 내는 괴짜 행동 때문에 ‘바보 피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당하던 브루넬레스키가 바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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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천재의 생애는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세계와의 갈등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비록 지금 이 순간은 아닐지라도 천재는 시대를 초월해 결국 천재로 남게 된다는 사실이다." 어느 책에서 읽은 구절이다. 위대하고 창조적인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동시대인들의 곱지 않은 시선은 감내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인데 결코 쉬운일은 아닌 것 같다.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어린 시절 대들기 좋아하고, 가족의 골칫거리였다고 한다. 궁금한 것은 꼭 찾아 해결하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발견은 지금의 유명세를 얻게 되었는데 이 책의 주인... 더보기
  • 바보 피포를 읽고... rj**lsp | 2009-1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에서 나오는 인물은 필리포 브루넬레스라는 생소한 이름이다.이 사람은  금세공인이자 시계공, 조각가, 발명가이다.필리포 브루넬레스의 애칭이 바로 피포인데, 피포는 플로렌스에서 파치 예배당, 보육원, 산토 스피리토 교회 등 여러 건축물을 설계했다고 한다.<바로 피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플로렌스의 대성당의 돔 설계도를 공개모집하는데, 예전에는 돔모양으로 짓기가 어려웠나보다.여기에 피포도 응모하기 위해서구조물을 스케치하고 계산해서 어떡해하면 돔모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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