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모험적 독일인 짐플리치시무스

대산세계문학총서 163
그리멜스하우젠 지음 | 김홍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11월 16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역대 최장 세계문학 스테디셀러 TOP 50 공개!
    2020.12.30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37967(8932037965)
쪽수 796쪽
크기 152 * 224 * 46 mm /99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benteuerliche Simplicissimus / Hans Jakob Christoph von Grimmelshaus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모험적 독일인 짐플리치시무스』 는 1668년 처음 발표된 소설로 30년 전쟁 중에 태어나 치열하게 전쟁을 겪어낸 저자의 경력을 녹아 낸 작품으로 독일 30년 전쟁의 파노라마를 그만의 독특한 풍자적, 반어적인 어법으로 묘사하여 담아낸 책이다.

목차

제1권

제1장 농촌 태생 짐플리치우스의 성장과 교육
제2장 짐플리치우스가 세상에서 처음으로 받은 지위는 목동이었다, 목동에 대한 찬양
제3장 나와 고락을 함께 나누는 충직한 백파이프
제4장 집을 점령당해 모든 살림살이가 약탈되고 파괴되며, 병사들은 그 안에서 온갖 행패를 부리다
제5장 줄행랑을 치다가 고목을 보고 놀란 짐플리치우스
제6장 짐플리치우스가 은자에게 압도당해 그만 정신을 잃다
제7장 짐플리치우스는 은자의 처소에서 친절한 대접을 받다
제8장 중요한 대화를 통해 밝혀진 짐플리치우스의 지적 수준
제9장 짐플리치우스는 야생아에서 어엿한 기독교인으로 거듭나다
제10장 짐플리치우스가 인적이 없는 숲에서 읽고 쓰는 법을 배우다
제11장 음식과 가구, 그 밖에 세상살이에 없어서는 안 될 물건들
제12장 행복하게 죽고 적은 비용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는 방법을 깨닫다
제13장 짐플리치우스는 연못 속의 갈대처럼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정처 없이 떠돌다
제14장 다섯 명의 농부들과 벌인 희한한 희극
제15장 가진 것을 모두 털린 짐플리치우스가 농부들과 전시의 일에 대하여 이상한 꿈을 꾸다
제16장 오늘날 병사들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하급 병사가 진급하기 어려운 사정
제17장 전시에는 천민보다 귀족이 우대받지만, 미천한 신분에서 높은 영예에 이르는 사람도 분명 많다
제18장 짐플리치우스는 처음으로 세상에 뛰어들었으나 운이 나빴다
제19장 짐플리치우스가 하나우에 있을 때 남긴 인상과 받은 대접
제20장 짐플리치우스는 어떻게 감옥행과 고문을 모면했는가?
제21장 짐플리치우스는 행복에 겨워 앞날을 밝게 전망하다
제22장 짐플리치우스에게 많은 은혜를 베푼 은자의 정체
제23장 짐플리치우스는 시동이 되어 은자의 부인이 실종된 전말을 듣다
제24장 짐플리치우스는 세상에 있는 많은 우상을 못마땅하게 여기다
제25장 짐플리치우스에게는 세상의 모든 것이 희한해 보이지만, 역(逆)도 마찬가지이다
제26장 서로 행복을 염원하고 반갑게 인사하는 특별하고도 새로운 방법
제27장 사무실에서 부관에게 웬 지독한 냄새를 풍기다
제28장 시기심에서 짐플리치우스에게 예언하는 법과 그 밖의 요술을 가르쳐준 사람
제29장 짐플리치우스가 송아지 머리에 달린 두 개의 눈깔을 먹어치우다
제30장 술을 마시면 처음엔 취기를 느끼다가 나중에는 자신도 모르게 만취하고 만다
제31장 짐플리치우스는 재주를 발휘하는 데 실패한 후 수모를 당하다
제32장 다시금 술판에 관한 이야기와 사이비 성직자가 술판에서 배척당하는 이유
제33장 사령관이 먹고 마신 것을 토하다
제34장 짐플리치우스가 댄스 판을 엉망진창으로 만들다

제2권

제1장 거위 한 쌍이 짝짓기를 하다
제2장 목욕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인가
제3장 다른 하인은 수업료를 받고 짐플리치우스는 어릿광대로 선정되다
제4장 돈을 주는 사람과 짐플리치우스가 스웨덴 왕실을 위해 세운 전공에 관해서,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짐플리치시무스’라는 성(姓)을 얻게 되었는지에 관해서
제5장 짐플리치우스는 네 명의 악마에게 지옥으로 인도되어 에스파냐산 포도주로 괴롭힘을 당하다
제6장 짐플리치우스는 천국으로 가서 송아지로 변신하다
제7장 짐플리치우스는 짐승 같은 삶에 적응하다
제8장 놀랄 만한 기억력을 지닌 사람과 망각하기를 잘하는 사람에 관한 담화
제9장 어느 아름다운 귀부인의 비아냥거림
제10장 진정한 영웅과 저명한 예술가에 대하여
제11장 힘들고 위험한 통치 행위
제12장 지각없는 짐승들의 판단력과 앎에 대하여
제13장 이 장에는 온갖 것이 다 들어 있다.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은 직접 읽거나 남을 시켜 낭독게 해야 한다
제14장 행복하게 살던 짐플리치우스는 불행하게도 크로아티아 사람들에게 납치당하다
제15장 짐플리치우스가 크로아티아 기병들 틈에 끼어서 보고 들은 이야기
제16장 짐플리치우스는 뜻밖에 횡재를 하고 산도적이 되다
제17장 짐플리치우스가 춤추는 마녀들에게 가다
제18장 짐플리치우스를 허풍선이 취급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
제19장 짐플리치우스는 다시 전과 같이 어릿광대가 되다
제20장 이 장은 상당히 긴 편이고 내용은 주사위 노름과 그 결과에 관한 것이다
제21장 이 장은 앞의 장보다는 약간 짧아서 읽는 데 시간이 덜 걸릴 것이다
제22장 어떤 사람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음험한 꼼수
제23장 울리히 헤르츠브루더가 100두카텐에 자신을 팔다
제24장 두 가지 예언이 한꺼번에 실현되다
제25장 짐플리치우스가 여자로 변장해서 복잡한 치정 관계에 휘말리다
제26장 짐플리치우스는 배신자, 마술사라는 누명을 쓰고 수감되다
제27장 비트슈토크 전투에서 교도관에게 일어난 일
제28장 승리를 거둔 개선장군이 사로잡힌 대전투에 관한 이야기
제29장 신앙심이 깊은 병사는 천국에서 잘 지내고, 그가 죽으면 사냥꾼이 그의 자리를 차지한다
제30장 사냥꾼이 병사가 되어 젊은 병사들을 가르치려 들다
제31장 귀신이 성직자 집에서 베이컨을 훔치고 사냥꾼이 사냥을 당하다

제3권

제1장 사냥꾼이 길을 잃다
제2장 베를레 사냥꾼의 밥줄을 끊어놓은 조스트 사냥꾼
제3장 포로가 된 유피테르가 밝힌 제신들의 뜻
제4장 세계를 정복하고 모든 민족 간에 평화를 정착시킬 독일의 영웅에 관하여
제5장 영웅이 종교들을 화해시키고 단일화할 것이니라
제6장 벼룩 사절들이 유피테르에게 저지른 짓
제7장 사냥꾼은 다시 한 번 사냥에 나가서 명예와 노획물을 획득하다
제8장 짐플리치우스는 점령지에서 악마를 만났지만, 슈프링인스펠트는 훌륭한 말들을 챙겼다
제9장 약자가 승리하고, 승자가 감옥에 가는 불평등한 전투
제10장 사령관이 사냥꾼의 목숨을 구해주고 희망까지 불어넣다
제11장 온갖 하찮은 것과 커다란 망상에 대해서
제12장 뜻밖의 행운이 사냥꾼에게 안겨준 제왕의 선물
제13장 짐플리치우스의 기발한 발상과 공중누각 그리고 보물을 보관하는 방식
제14장 적에게 잡힌 사냥꾼
제15장 사냥꾼의 석방 조건
제16장 다시 자유의 몸이 된 짐플리치우스
제17장 6개월 동안 사냥꾼이 하고자 한 일과 점쟁이 여인
제18장 여인들의 우상이 된 사냥꾼
제19장 사냥꾼이 친구를 사귀는 수법과 원로 목사의 설교를 듣고 떠오른 생각
제20장 짐플리치우스가 자신의 방탕한 생활을 더 이상 꾸짖지 못하게 성실한 목사에게 한 말
제21장 실수로 결혼해서 남편이 된 사냥꾼
제22장 결혼식 후 짐플리치우스의 계획
제23장 보물을 찾으러 쾰른으로 간 짐플리치우스
제24장 도시 한복판에서 토끼 한 마리를 잡은 사냥꾼

제4권

제1장 사냥꾼이 프랑스로 이끌려가게 된 정황
제2장 짐플리치우스는 이전보다 더 좋은 하숙집 주인을 만나다
제3장 짐플리치우스는 배우가 되어 명성을 날리다
제4장 타의로 베누스 동산에 빠져든 ‘독일 미남’
제5장 그 안에서 일어난 일과 그곳을 떠나온 이야기
제6장 짐플리치우스는 어떻게 도망쳐서 ‘나폴리병’으로 잘못 안 병을 고치게 되는가
제7장 짐플리치우스는 곰곰이 생각하던 끝에 입맛이 돌자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다
제8장 떠돌이, 장돌뱅이 그리고 사기꾼이 된 짐플리치우스
제9장 돌팔이 의사가 훙거 대위의 명령으로 보병이 되다
제10장 라인강 물에 빠져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짐플리치우스
제11장 올무로 잡은 산토끼 고기를 성직자들이 먹지 않는 이유
제12장 뜻밖에 짐플리치우스는 보병 신세를 모면하다
제13장 메로데-형제 교단에 관해서
제14장 목숨을 건 위험한 결투
제15장 자신의 강도짓을 정당시하는 올리비어
제16장 늙은 헤르츠브루더의 예언을 마음에 새겨 원수를 사랑하게 된 올리비어
제17장 강도질을 하면서도 상념만은 경건했던 짐플리치우스
제18장 올리비어의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
제19장 올리비어가 학창 시절 리에주에서 저지른 행동
제20장 올리비어의 귀향과 또 하나의 이별
제21장 늙은 헤르츠브루더의 예언을 실현한 짐플리치우스
제22장 개나 고양이에게도 역겨운 존재가 된 올리비어
제23장 이 분야에서는 올리비어가 스승이고, 짐플리치우스는 한낱 제자에 불과했다
제24장 올리비어가 다른 여섯 명과 함께 죽다
제25장 부자가 되어 돌아온 짐플리치우스와는 달리 헤르츠브루더는 빈털터리가 되어 나타나다
제26장 달리 할 이야기가 없으므로 이것이 제4권의 마지막 장이 될 것이다

제5권

제1장 헤르츠브루더와 함께 짐플리치우스는 순례를 떠나다
제2장 마귀에게 놀라 회개한 짐플리치우스
제3장 두 친구가 겨울을 난 이야기
제4장 또다시 전쟁에 휘말렸다가 벗어난 헤르츠브루더와 짐플리치우스
제5장 유피테르를 만나 전쟁과 평화의 관련성을 알게 된 짐플리치우스
제6장 탄산천에서 짐플리치우스가 벌인 바보짓
제7장 헤르츠브루더는 죽고, 짐플리치우스는 다시 여자들을 따라다니기 시작하다
제8장 짐플리치우스는 재혼하고, 아바이를 만나 친부모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다
제9장 아이를 낳는 데 엄청난 아픔을 겪고 다시 홀아비가 된 사연
제10장 신기한 도깨비 호수에 관한 농부들의 이야기
제11장 어느 환자의 감사 표시가 짐플리치우스로 하여금 경건한 생각을 하게 하다
제12장 짐플리치우스는 공기의 요정과 함께 지구의 중심으로 가다
제13장 도깨비 호수의 제후가 들려준 공기 요정의 존재와 내력
제14장 제후와의 대화 속에서 짐플리치우스가 알게 된 진귀하고 모험적인 일들
제15장 물의 요정의 왕이 짐플리치우스와 대화를 나누다
제16장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 ‘마레 델 추어’ 또는 태평양이라는 곳에서 온 새로운 소식
제17장 지구의 중심에서 귀환, 진기한 망상, 공중누각, 예언 그리고 혼자만의 생각
제18장 장소를 잘못 잡아 온천장 설치에 실패한 짐플리치우스
제19장 헝가리 재세례파와 그들의 생활 방식에 관하여
제20장 이 장은 슈바르츠발트에서부터 러시아의 모스크바까지 잠깐 동안의 여행담을 담고 있다
제21장 그 밖에 모스크바에서 짐플리치우스에게 일어난 일들
제22장 짐플리치우스는 빠르고 편안한 길로 아바이에게 돌아오다
제23장 이 장은 대단히 짧고 오로지 짐플리치우스 개인에 관련된 것이다
제24장 이 장은 마지막 장으로 짐플리치우스가 어떻게 그리고 왜 이 세상을 다시 떠났는지를 알려준다

제6권 속편

제1장 이 장에는 간단한 머리말과 새로운 은자가 새 신분을 얻게 된 짧은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제2장 독일에 평화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루시퍼가 벌인 연극
제3장 지옥의 대소신료와 비슷한 무리의 이상야릇한 행색
제4장 낭비와 탐욕의 경쟁-이 장은 전 장보다 약간 더 길다
제5장 은자가 밀림을 떠나서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바다 위에 떠 있는 배로 자리를 옮기다
제6장 줄루스와 아바루스는 파리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제7장 아바루스는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았지만, 줄루스는 빚을 지고 부친이 세상을 뜨다
제8장 줄루스는 귀족답게 작별을 하고 영국으로 가지만, 아바루스의 입지는 하늘과 땅 사이에서 끄떡없게 되다
제9장 발트안더스가 짐플리치시무스에게 와서 변하는 사물 그리고 불변하는 사물과 소통하는 법을 가르쳐주다
제10장 숲속에 은둔하던 수도사가 순례하는 수도사로 변신하다
제11장 짐플리치우스와 면도칼이 나눈 희한한 대화
제12장 화제는 심각해지고 판결이 집행되다
제13장 잠자리 제공에 대한 감사 표시로 짐플리치우스가 주인에게 가르쳐준 행동 요령
제14장 순례자가 들려준 온갖 허풍
제15장 몇몇 숙박소에서 짐플리치우스에게 일어난 일
제16장 순례자는 그 성을 다시 떠나다
제17장 짐플리치우스가 지중해를 건너 이집트로 가던 중 홍해에서 유괴당하다
제18장 야생인 짐플리치우스는 요행히 많은 몸값을 지불하고 자유로운 몸이 되다
제19장 배가 난파한 후에 짐플리치우스와 목수에게는 소유지가 생기다
제20장 아름다운 요리사를 고용했다가 해고한 이야기
제21장 그 후 두 사람은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면서 함께 살다
제22장 앞 이야기의 속편. 시몬 메론은 죽고, 짐플리치우스는 홀로 남아서 그 섬의 주인이 되다
제23장 수도승 짐플리치우스는 이야기를 끝내고 마침내 이 여섯 권의 책에 종지부를 찍다
제24장 네덜란드인 선장 장 코르넬리센의 보고서를 이 책의 부록으로 싣다
제25장 짐플리치우스가 요새에 숨어 있는 동안 네덜란드인들이 체험한 이상한 변신
제26장 짐플리치우스와 선원들 간에 합의가 이루어지자 선원들에게 제정신이 돌아오다
제27장 전편(全篇)의 종결과 네덜란드인의 작별

결어

옮긴이 해설 · 30년 전쟁 와중에 휩쓸린 한 천둥벌거숭이의 모험과 생애
작가 연보
기획의 말

책 속으로

그때에 은자는 내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일어나라, 꼬마야, 먹을 것을 줄 것이니 먹고 나면 숲속을 빠져나가는 길을 네게 알려주마. 그러면 밤이 오기 전에 다시 사람들이 사는 가까운 마을에 갈 수 있을 게다!” 나는 물었다. “사람들과 마을이라니 그게 무엇 하는 것들인가요?” 그는 말했다. “그러면 너는 한 번도 마을에 살아본 적도 없고, 사람들이니 인간들이니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단 말이냐?” 내가 말했다. “몰라요. 여기 말고는 가본 데가 없어요. 그러니 말씀해주세요. 사람들, 인간들, 마을이 다 무엇이에요?” 은자가 대답했...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렇지만 장차 내가 다시 사람이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독일 바로크 문학의 가장 중요한 작품이자 ‘문학의 원형’
그리멜스하우젠의 대작 『짐플리치시무스』 국내 첫 완역

독일 바로크 문학에 가장 큰 발자취를 남긴 그리멜스하우젠의 『모험적 독일인 짐플리치시무스』가 문학과지성사 대산세계문학총서 163번으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처음 발표되는 완역본으로 원저의 제2판에 처음 실린 「속편」도 함께 수록되었다. 그리멜스하우젠은 가명으로 작품을 발표했기 때문인지 작가로서의 생애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낭만주의 시대에 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