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이 시대의 사랑

문학과지성 시인선 16
최승자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81년 09월 0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30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01258(8932001251)
쪽수 96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이 편안히 읽을 수 있는 시집이다.

목차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시대의 사랑 ro**e | 2020-03-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예전에....막연하게.....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시집을 사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역시나 시인들의 삶은 고달프다~라는 생각을 했던 탓이겠지요. 짧고 강렬한 시는....시집을 사서 두고두고 보기보단 쉽게 베껴쓰기 쉬우니까요. 한달에 한번씩은 아니지만, 아주 가끔 시집을 삽니다. 최승자 시인의 시가 자주 들려오던데 이참에 시집을 구입했는데요, 어떤 분의 리뷰에서 타자활자가 인쇄되어 더 좋다는 글을 봤는데, 쇄를 거듭하면서 그런 정취가 사라졌나보네요. 그냥 매끈하게 인쇄된 활자가 아쉽습니다. 제가 ... 더보기
  • 나 여기 있어요 ic**oad | 2018-08-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p82 어머니 나는 어둠이에요 송곳처럼 찌르고 빨갛게 충혈된 눈을 응시한다.  거품을 물로 맨발로 춤을 춘다. 깎지 않은 손톱으로 어때를 짓누른다. 최승자 시인의 첫시집은 최근작인 의 간극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강렬하다. 지독하리만큼 부배대는 상처와 사랑의 꿈틀거림은 시인이 자신의 생을 털어 시를 쓴다는 방증이다. p30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 살은 온다 시를 읽기 위해 다른 노력을 하지 않도록 시만을 응시해도 충분하도록 시인은 생을 정면... 더보기
  • 최승자 시집을 '열심히' 읽어갔다.귀에 스치듯 자주 만났던 것 같은데관심없이 지낸 시간들이 굉장히 많았다고 생각했다.최승자 시인을 '읽어야겠다' 결심한 건신형철의 '문학동네 채널 1(팟캐스트)'에 등장한 김민정 시인의 목소리를 만난 후였다.이동진의 '빨간책방(팟캐스트)'에서도 얼핏 '제목'으로 만난 적도 있었던 터라몇몇 스친 곳에서 만나는 시인들이 자신의 발자국을 따라 올라가다 결국 '최승자'를 만나곤 했다.왜, 자꾸 손꼽을까.........너무 궁금했다.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아무 것도 모르는 백지... 더보기
  • 이렇게 사랑 할 수도 이렇게 버릴 수도 없는 시대 시대는 항상 목이 마르다 날 선 작두에서 굿을 하는 무당처럼 우리는 어쩜 날 선 작두위에서 굿을 하는 무당이다 세상에 취하여 작두위에서 굿을 하다 보면, 우리는 루머처럼 살다 가는 것이다. 시대는 자꾸만 우리를 사라지게 하고 외롭지 않기 위하여 괴롭지 않기 위하여 꿈꾸지 않기위하여... 그리하여 다시 한번 취후로 찔리면서 한없이 오래 죽고 싶다. 이 것이 이 시대의 사랑인 것이다 더보기
  • 워드로 친 글씨가... gr**life | 2004-02-16 | 추천: 0 | 5점 만점에 0점
    워드로 친 글씨가 종이위를 스르르 미끄러져 내려가는 느낌이라면 타자체는 글자 하나가 낱낱이 종이에 박힌 듯이 보인다.글자 하나하나에서도 부분별로 잉크의 명암차이가 나고, 이것은 활자에 각기 다른 질감을 부여한다. 그래서 난 깔끔하게 워드로 타이핑 된 최승자의 다른 시집, '내 무덤 푸르고' 보다 둔탁하지만 요철이 눈에 보이는 듯 타자기 글씨의 맛이 느껴지는 '이 시대의 사랑'이 더 좋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