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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과학 문화 미래 편 불통의 시대, 교양을 넘어 생존을 위한 질문을 던져라

JTBC<차이나는 클라스>제작진 지음 | 중앙북스 | 2019년 09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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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7810414(8927810414)
쪽수 352쪽
크기 145 * 211 * 25 mm /55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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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인간의 이성과 감성을 아우르는 지식의 파노라마,
과거를 공부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대한민국의 현재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통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단 한마디, “질문 있습니다!”
JTBC 대표 시사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다룬 주요 키워드를 가려 뽑아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통찰을 담은 대표 교양 도서 [차이나는 클라스: 과학·문화·미래 편]이 출간됐다. 세 번째 주제인 과학 · 문화 · 미래 분야를 대표하는 10명의 강연자들은 인류의 기원, 영생의 실마리가 될 DNA의 비밀과 유전자 조작 기술이 바꾼 인류의 미래와 질병과의 투쟁에 대비해 우리가 갖춰야 할 과학 지식들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인류의 발자취와 함께 켜켜이 쌓여온 서양의 미술사, 클래식 음악, 웹툰과 영화 소재로 되살아난 구비 문학 같은 문화적 유산들이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지도 되짚어 본다. 또한 신인류로 등장한 포노 사피엔스와 미래의 소비 문화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고, 인공지능을 위시한 로봇 산업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대두되는 로봇과 인간의 윤리학에 대해 알아보며, 더 이상 국경으로 경계를 지을 수 없는 초국가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갖춰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살펴보는 등 인간의 이성과 감성이 이뤄낸 역사와 그 속에서 발견해낸 지식들의 파노라마를 질문자들과 함께 조망한다.
▶ 『차이나는 클라스: 과학 문화 미래 편』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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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차이나는 클라스: 과학 문화 미래 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과학
이상희 우리는 지금도 진화 중?
송기원 유전자 혁명, 축복인가 재앙인가
이현숙 노화도 치료가 되나요
신의철 면역, 나와 남의 투쟁

2장 문화
양정무 미술은 아는 만큼 보인다
신동흔 옛날이야기의 힘
조은아 경청의 하모니, 오케스트라

3장 미래
최재붕 세계를 지배하는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
김상배 로봇, 너도 인간이니?
정병호 민족과 국민이란 무엇인가

추천사

손석희(JTBC 대표이사 사장)

는 점차 저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더니 어느 사이 JTBC의 대표적인 교양 프로그램이 되었다. … 다른 방송사에서 선보이는 화려하고 웅장한 강연 프로그램은 사실 하나도 부럽지 않다. 이토록 소박하면서도 성의가 오롯이 담긴 강연 ... 더보기

신예리(JTBC 보도제작국장)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가 일방통행식 강연이 아닌 쌍방향 토론식 수업의 형식을 채택한 건 그래서다. TV 화면 속에서나마 질문과 대답이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소통이 꽉 막힌 우리 교실과 사회에 넌지시 ... 더보기

책 속으로

“찰스 다윈이 내세운 인간의 조건은 ‘큰 머리’ ‘도구 사용’ ‘두 발 걷기’ ‘작은 치아’였습니다. 다윈이 명확하게 말한 것은 아니지만 고인류학계에서는 이러한 인간다움이 모두 사냥과 함께 일어난 변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인류가 인간다워지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사냥이라고 보는 입장을 ‘사냥 가설’이라고 말합니다.”
- 이상희, ‘우리는 지금도 진화 중?’ 중에서

“유전자를 하나씩 편집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겠죠. 부모가 자식을 어디까지 어떻게 디자인해야 되는 걸까요. 또 만약 유전적으로 이상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면 모든 책임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류의 기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나를 위한 ‘질문’을 넘어 우리를 위한 ‘질문’들이 끝없이 이어진다!
JTBC의 대표 시사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를 세 번째 도서로 만난다. ‘국가, 법, 리더, 역사’(이상 1권), ‘고전, 인류, 사회’(이상 2권) 분야에서 더 나아가 인류의 기원, 진화와 유전, 질병과의 투쟁 등 과학으로 본 인류의 역사와 현주소를, 서양의 미술과 음악을 비롯해 어릴 적 즐겨듣던 옛날이야기 속에 숨은 진짜 삶의 이야기를, 스마트폰과 로봇이 바꿔나갈 인류의 미래 생활과 윤리에 관한 문제를, 급격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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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차이나는 클라스. 강의를 하는 사람과 그 강의를 듣는 사람이 서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자신의 생각을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것이 무척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다. 더군다나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 또는 생각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들을 수 있어서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과학, 문화, 미래와 관련된 부분을 엮어 놓았더라고요. 과학 편에서는 유전자와 관련된 부분들이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최근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유전자 가위를 비롯해서 과학 기술이 우리 인간... 더보기
  • 차이나는 클라스를 처음 봤을 때, 티비에서 이러 프로그램도 볼 수 있게 됐구나, 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 광고를 보는 것이 무료해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가 원래 보려던 것도 잊어버리고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을 가진 프로그램인데 역시 사람들은 다 비슷한가보다. 손석희 사장님의 추천사를 읽어보면 등장했다가 명멸해가는 교양강의 프로그램이 많지만 차이나는 클라스는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오고 있고 그 결과물이 이번에 출판된 이 책, 그것도 세번째 책이다.   이 세번째 책은 과학, 문화, 미래 편이 담겨있는데 솔직히... 더보기
  • [서평] 차이나는 클라스 ri**773 | 2019-09-2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평소 텔레비전을 잘 안보는 편이지만 우연히 차이나는 클라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게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더라구요. 그래서 뒤늦게 몇몇 프로그램들을 몰아서 봤습니다. 그러던 중 차이나는 클라스가 책으로도 출간된 것을 알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죠. 제가 읽게 된 책은 과학, 문화, 미래 편입니다.  차클은 기본적으로 강의이긴 하지만 교수님들의 일방적인 지식전달은 아닙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패널들이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면서 내용이 전개되죠. 책의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첫번째 ... 더보기
  •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인문학 열풍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인문학 관련 책들은 베스트 셀러에 오르고, 공공기관을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주최한  인문학 관련 강의들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 새로운... 더보기
  • 차이나는 클라스 ha**11 | 2019-09-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평소 '차이나는 클라스'를 즐겨본다. 단순 교양보다 실용의 영역에서 성의 있는 강의를 보여주어 재밌고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다. 책으로는 이번이 세 번째다. <차이나는 클라스, 과학. 문화. 미래 편>은 총 열 분의 강연을 담아냈다. 엄선된 질문과 대답, 그리고 시청자들의 질문까지 실려 더욱 풍성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었다.   '과학 편'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건 <노화>에 관한 이야기다.   &n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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