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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의 행복론 끊고 버리고 떠나라

야마시타 히데코 지음 | 박전열 옮김 | 행복한책장 | 2011년 06월 30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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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6393079(8926393070)
쪽수 231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생활 속의 '인생 리뉴얼' 실천 지침서『버림의 행복론』. 지난해부터 일본에서 불고 있는 '단사리 열풍'의 진원지 역할을 한 야마시타 히데코의 <단사리斷捨離>를 번역한 책이다. 단사리는 물건이나 생각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마음의 평온함을 찾으려는 요가 철학에서 따온 말이다. 이 책은 단사리를 한다는 것을 '감춰져 있던 자신의 본래 모습을 복원시키는 작업'이라고 표현하면서 단사리의 매커니즘을 소개한다. 단사리를 하고 싶거나 주변을 정리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서문_ 한국 독자들에게(야마시타 히데코)
추천사_ (서울신문 이춘규 논설위원)
프롤로그_단사리란 무엇인가?

제1장 방법을 알면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단샤리의 매커니즘


단샤리, 치우지 않는 치우기를 통한 자유
치우면 치울수록 행복해지는 마법!|단사리의 목적은 방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물건을 치움으로써 ‘깨달음에 이른다|물건에게 부여했던 공간과 에너지를 되돌려놓자

장롱 속의 자기개혁
있는데 없고 없는데 있다|물건과의 관계가 사람과의 관계도 바꾼다

물건을 버리는 즐거움
doing의 세계에서 being의 세계로!

있어야 할 곳에 있는 물건은 아름답다

단사리 칼럼1|몽골인의 단사리적 생활방식

제2장 왜 우리들은 정리하지 못하는 것일까
버리지 못하는 이유


풍요로운 사회가 낳은 부작용
싼 게 비지떡?|제멋대로 굴러들어오는 물건들|은어가 메기가 되어 있다?
못 버리는 사람의 세 종류
집에 있고 싶지 않은 ‘현실 도피형’|추억을 먹고 사는 ‘과거 집착형’|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미래 불안형’|과거를 사는 사람, 현재를 사는 사람|
버릴 수 없다가 아니라 버리고 싶지않다|정리되지 않은 방은 변비에 걸린다

잡동사니가 몰고오는 정체운·부패운
잡동사니는 결국 잡동사니일 뿐이다|물건과 나의 관계성은 적절한가?|
필요한가?적절한가?상쾌한가?|일상에 집중하기? 신뢰를 저축하기!|
감점법에서 가점법으로|잊혀진 물건들의 반란|방을 치우지 않는 심리

집이란 무엇인가?
잡단사리에서 ‘주육’을 목표로 한다

주거환경을 의식적으로 염두에 둔다
스스로를 대접하다

단사리 칼럼2|나이팅게일이 설명해 준 주거환경과 건강

제3장 먼저 머릿속 정리부터
단사리적 사고의 철칙


단사리를 실천하기 위한 조건들
‘자기 중심축’-주어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한다|타인을 위한, 타인에 의한

반짝반짝 윤이 나게 청소를!

버리고 버리고 버리라
스스로를 대접하다

타인의 물건은 쓰레기다?
단사리에 임하는 자세

눈에 보이는 세계를 위하여!
보이지 않는 세계른 보다|트레이닝의 중요성

아, 아깝다!
물건을 순환시키는 원동력|물건은 우리를 비추는 거울이다|결정 회피의 법칙|버리지도 주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단사리 칼럼3|고마쓰 상가 보급 프로젝트_다시 활기를 찾은 상가

제4장 그리고 몸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단사리적 실천의 방법


물건을 줄이기 위한 가이드라인
완벽한 물건은 의욕을 향상시킨다|목적별 장소 선택의 포인트

단사리는 첫째도 둘째도 버리기부터
잡동사니 IQ|쓰레기를 분리하여 버린다|‘미안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받아주는 것이다

대·중·소 ‘세 가지 분류 법칙’을 정리 수납으로 마무리짓다
세 가지 분류가 가장 적당하다

7·5·1 ‘총량 규제의 법칙’으로 여유 있는 공간 만들기
총량 규제에 따른 ‘교체의 법칙’

원터치&자립·자유·자재의 법칙
원터치의 법칙|자립·자유·자재의 법칙|‘그때그때 주의’도 좋아

단사리 칼럼4|단사리 비교급

제5장 상쾌함과 해방감, 그리고 좋은 기분!
보이지 않는 세계의 가속적인 변화


오토 런의 법칙-자동적으로 정리되는 메커니즘
단사리와 오토 런|물건을 통한 품격 높이기| 남아 있는 물건에서 내가 보인다|
셀프 이미지 이상의 물건 쓰기|단사리란 청빈한 생활을 권하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지속적인 발생
자력에서 타력으로|장애물이라는 말-음(陰의 직감·양(陽 )의 직감|우주로부터 오는 응원

에필로그|물건을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 때 아름답다

저자후기
역자후기

책 속으로

단사리는 단순히 청소나 정리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아깝다’, ‘쓸모 있을까’, ‘쓸모 없을까’라는 식으로 물건을 축으로 생각하지 말고, ‘이 물건은 나에게 어울리는 것일까’라는 질문, 즉 주인공은 ‘물건’이 아니라 ‘자신’이므로, ‘물건과 나와의 관련성’을 축으로 물건을 취사 선택하는 기술입니다._머리말 ‘단사리란 무엇인가’ 중에서

선물로 받은 유명 브랜드의 컵을 상자에 넣어 찬장 속에 간수해 두었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컵은 도넛 가게에서 경품으로 받은 컵일 수 있습니다. ‘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본에서《생각 버리기 연습》을 압도하며 ‘단사리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베스트셀러
고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생각 버리기 연습》이 한국에서만 50만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그 인기에 힘입어 MBC스페셜 편에서 스님의 주요 사상이 집중 소개된 사례에서 보듯, 집착과 욕망에서 벗어나 적게 소유하고 단순하게 사는 삶이 진정한 자유를 가져온다는 사실에 대한 공감대는 이미 넓게 형성되었다. 그런데 정리 되지 않은 복잡한 머릿속을 비우고, 생각을 멈추기 위해서는 사실 주변 물건부터 버리고, 정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하는 책이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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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림의 행복론 bb**k | 2020-04-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버림에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비법을 이 책에서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버림이란 것이 단순하게 내 주위에 있는 물건을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은 새로운 경각심을 울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생각지도 못한 단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어보지도 못한 단어 단사리란 단어가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리 정돈한다고 하면 무조건 버리고 없애고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우리의 의식 와는 개념이 완전히 다른 비법의 정리면 치움이 되고 있습니다. ... 더보기
  • 단사리의 행복 ji**a | 2011-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단,사,리 현재 일본에서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 현상이라고 한다. 내 주변을 정리하고 버릴것은 버리고 끊고 그리고 홀가분하게 떠나라는 것이 궁극의 단사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유행했던 단학의 그 '단'이 여기에 해당한다. 끊을 斷, 버릴 捨, 떠날 離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 되었다. 우리집에서도 언젠가 쓸지 모른다며 모아놓은 일회용 중국집 젓가락이며 일회용 수저. 베스킨라빈스의 작은 수저, 빨대, 요구르트 수저등이 하나가득 모여 있었다. 언젠간 쓰겠지 하면서 모셔둔(?) 것인데 아직 먼지만 쌓여있다. 그런가... 더보기
  •   일개 주부였을 작가의, 삶에서 흔히 일어나는 '구매(get)'와 반대되는 개념일 '버림(의미상 relieve가 바람직할 것같다)'에 대한 소소한 고찰에서 시작된,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구절이 딱 들어맞는 콤팩트하면서 명료한 생활실천서.   '생각 버리기 연습'을 날개쪽에서 굳이 언급한 것은 베스트셀러에 기대기 효과를 노린점도 없지 않으나, 내용 자체가 매우 쉽게 와닿으면서도 명쾌하다.     삶의 행동철학으로 제시하고 있는 단(斷), 사(捨),... 더보기
  • 버림 kh**e9 | 2011-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실 많은 사람들이 행복과 성공을 위해서는 더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버려야 된다고 하니 조금은 이게 행복과 관련이 있는지 의심이 가기도 해요.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요?적당히 가지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 집착이나 소유욕은 자칫 행복보다는 오히려 불행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자주 잊어버리고 사는 것 같기도 해요.버림의 행복론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집착을 버리고 마음에 평온을 가지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라고나 할까요?그런 의미로 요가의 하나의 수행법인 단행, 사행, 이행이라... 더보기
  • 생활을 리뉴얼하라 5f**10 | 2011-08-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단사리斷捨離는 물건이나 생각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마음의 평온함을 찾으려는 요가 철학에서 따온 말이다. 단사리는 물질의 홍수 속에서 필요 없는 물건을 차단하고(단행斷行), 쓰지도 않으면서 쌓아둔 물건들을 버려서 정리하며(사행捨行), 물질에 대한 소유욕이나 집착에서 한 걸음 물러났을(리행離行) 때 자신의 본 모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물건을 정리하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 마음속의 혼돈을 정리함으로써 인생을 쾌적하게 하는 행동 기술" (15 쪽)     단사리는 행동 철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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