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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탐정이 되다

인형탐정시리즈 1
아비코 타케마루 지음 | 최고은 옮김 | 북홀릭 | 2009년 10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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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824833(8925824833)
쪽수 318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人形はこたつで推理する / 我孫子武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형 탐정 마리오가 나선다!
일본 신본격 미스터리의 선두에 있는 작가 아비코 타케마루의 코믹 탐정 미스터리『인형, 탐정이 되다』. 일본 코믹 미스터리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인형 탐정 시리즈」의 하나이다. 우유부단하고 내성적인 복화술사 요시오, 요시오의 분신이면서 활발하다 못해 약간은 되바라져 보이는 여섯 살내기 인형 탐정 마리오, 요시오보다 어려도 똑 부러지는 명랑 쾌활 오무츠까지 대비되는 성격의 캐릭터들을 한데 모아 균형을 맞추고 웃음을 선사한다.

목차

제1화. 인형은 코타츠에서 추리한다
제2화. 인형은 텐트에서 추리한다
제3화. 인형은 극장에서 추리한다
제4화. 인형을 잃어버린 복화술사

후기를 대신하여
해설
역자 후기

책 속으로

토모나가 요시오 씨는 복화술사다. 게다가 아직 스물다섯밖에 안 된 젊은 복화술사인 걸 감안하면 놀랄 만한 재능의 소유자가 아닌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는 마리코지 마리오라는 이상한 이름의 인형과 ‘함께(이렇게 말해야 할 것 같다)’ 여러 무대에 서는 듯하다. 이렇게 애매하게 말하는 이유는 내가 그의 공연을 본 게 딱 한 번, 내가 일하는 메구미 유치원 크리스마스 파티 때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후에 벌어진 이상한 사건과, 어떻게 하다 알게 된 토모나가 씨의 ‘비밀’ 때문에 나는 가끔 그의 집을 찾고 있다. 그뿐 아니...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스터리의 신 경지를 개척하는
아비코 타케마루의
유쾌 코믹 본격 탐정 미스터리

유치원 교사인 세노오 무츠키(통칭 오무츠)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복화술사 요시오와 인형 마리오를 만난다.
딱 부러지게 말할 수는 없는데 어쩐지 수상하게만 느껴지는 그들.
때마침 영문을 알 수 없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사이에 오무츠는 놀랄 만한 비밀을 알게 된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마리오가 스스로 말을 한다는 사실.
그리고 그는 일련의 사건들을 멋들어진 추리로 단번에 해결하는데…….

이제껏 찾아볼 수 없었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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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화술사 토모나가는 복화술사이며, '마리오'라는 이름의 복화술인형을 가지고 다닌다. 그는 유치원 공연에서 만난 유치원 교사인 세노오 무츠키와 친해지게 되며 여러 사건을 추리하게 되는데, 그 추리의 중심에는 진짜 말을 하는 '마리오' 인형이 사건의 핵심을 뚫어보며 추리를 이끌어가게 된다. 실제로 인형이 말을 하게 되면 어떨까 상상을 하게 된다. 나도 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귀여운 인형을 가지고 놀며 '캬..얘가 말만하면 최곤데'라며 키득거리곤 했는데 실제로 말을하게되면 얼마나 소름이 돋을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그... 더보기
  • 귀여운 탐정 인형.. hs**30 | 2010-0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책 표지가 너무 귀엽고 왠지 제목 부터 독특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은 많이 무섭거나 스릴 있고 잔인하고 그런 스타일의 추리 소설은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원래 잔인하고 좀 무서운 걸 싫어하기에 추리 소설은 많이 접하진 않았는데 이 책은 왠지 귀여운 추리 소설 느낌이 들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 날 수 있는 미스터리 사건들을 일반인이 풀어 가는데 그 일반인 중에 의외의 독특한 사람들이 뭉쳐 사건을 풀어 가는 것도 재밌었다.   유치원 교사인 세노오 무츠키와 복화술사 요시오와 그의 인형 마리오가 주... 더보기
  •      '인형이 탐정이 된다고? 공상 소설이야? SF 스타일인가? 뭐지??'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 인형이 탐정이 된다는 제목 자체만으로 나의 호기심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인형이 탐정이 되기 위해선 인형극에서 탐정 역할인 인형으로의 얘기거나 공상과학소설류로 인형이 살아 움직이거나....  하지만 내 예상은 빚나갔다. 실체를 알게된 순간 '엥? 아...' 그저 이런 반응을 할 수 있었을 뿐이었다.  이중인격과 복화술이라는 소... 더보기
  • 최근 일본 추리소설에 발직한 시즈리가 두개 나왔다. 하나는 인형시리즈로 불리는 아비코 타케마루작가의 인형을 주인공으로한 추리물이고, 다른하나는 오사키 고즈에작가의 홈즈걸 시리즈... 두 작품다  추리물이면서 독특한 주인공을 내세우고 있다고 하면 될까?   내가 읽은 "인형, 탐정이 되다"는 소위 인형시리즈로 최근 많은 애독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인형시리즈 전에 홈즈걸시리즈를 먼저 읽어보게 되어서 더 읽어보고 싶엇던 책이었지만, 독특한 소재는 추리소설의 재미보다도 그 속에 담은 ... 더보기
  • 인형 탐정이 되다 sv**86 | 2010-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살육에 이르는병', '미륵의 손바닥'으로 유명한 '아비코 다케마루'의 신작이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정말 가볍게 진행되는 이야기로 간간히 유머가 있고, 제목대로 정말 인형이 추리하는 독특한 작품이다.  인형은 코타츠에서 추리한다. 인형은 텐트에서 추리한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정말 긴장할 필요는 전혀 없는 미스터리이다. 그렇기때문에 호불호가 확 갈릴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더 지켜보고 평가하고 싶다. 작가도 말했듯이 단편집에 첫사건은 인물소개에 중점을 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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