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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필터 위기에도 10,000%성장, 인스타그램 시작과 성공

사라 프라이어 지음 | 이경남 옮김 | 임정욱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 | 2021년 0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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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2021.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81224(8925581221)
쪽수 528쪽
크기 146 * 215 * 39 mm /83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o Filter / Sarah Frier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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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사진 한 장으로 세계를 움직인 인스타그램의 전략 최초 공개
처음 만난 사람과 인사 후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주소를 서로 묻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인스타그램을 하냐는 질문이 이를 대신한다. 계정에 들어가면 필터를 입힌 세련된 사진 틈에서 상대의 취향을 한눈에 알아차릴 수 있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들과 관련된 동영상도 올라온다. 팔로하는 사람이 판매하는 제품을 구입하거나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도 이제는 일상이다.
인스타그램의 명칭은 ‘즉석Instant’과 ‘전문Telegram’ 이란 뜻을 내포한다. 2010년 스탠퍼드 대학교 출신 사진 덕후와 코딩 덕후가 만든 사진 업로드 앱이다. 비슷한 기능의 앱이 많았지만 오직 인스타그램만이 아이폰이 대중화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죽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으로 소통하는 방식을 제시한 인스타그램은 부를 쌓는 방식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는 데에서 그 특별함을 더한다. 인스타그램 이후 ‘인플루언서’라는 개념이 널리 쓰이게 되었고, 이들이 창출한 경제 규모가 수조 원을 넘어섰다. 그야말로 인스타그램은 계정을 쓰고 있는 사람이든 아니든 모두의 생활 방식에 깊숙이 자리 잡은 셈이다.
《노 필터》는 단지 인스타그램에 관해 쓴 성공 비결 책이 아니다. 두 창업자가 어떻게 앱을 개발하고 사용자를 늘리고, 마침내 회사를 페이스북에 팔기까지의 과정은 책을 통틀어 2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 인수 이후 그들은 어떻게 계속 그 회사에 남을 수 있었을까? 사진 하나로 이들은 어떻게 전 세계인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그쯤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소비자를 자극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던 비결은 무엇일까? 또 그들은 그러한 성공을 뒤로하고 왜 회사를 떠났을까?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최초이자 유일한 답이 이 한 권에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위해 두 창업자와 밀도 높은 인터뷰를 수년간 거듭했으며, 관계자들로부터 민감한 사안에 하나하나 답을 받고자 어떠한 불이익이나 서약서 작성도 불사했다. 이 책은 미국 의회에서 출간 즉시 주목한 경영서이며, 코로나­19 여파로 서점이 줄폐업하던 시기에 출간되었으나 아마존 및 미국 매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작이다. 소설 못지않은 속도감 있는 전개, 이름만 들어도 아는 천재들의 개발 여정 거기에 돈 이야기가 얽혀 독자들은 책을 여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까지 한순간도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노 필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기 전에: 최선의 시도
감수자의 말: 단순성이 이뤄낸 200조 원의 미래
들어가는 말: 인플루언서의 탄생

1장 딱 한 가지, 사진만 잘하자
2장 속속 모여드는 셀럽들
3장 우리, 10억 달러에 팔렸어요
4장 마침내 페이스북의 품으로
5장 커뮤니티, 단순성, 창의력
6장 유쾌한 경쟁자의 등장
7장 인증 기능이 창출한 고수익
8장 틈새 커뮤니티가 이룩한 광고 제국
9장 스냅챗을 물리칠 대담한 시도
10장 시장 잠식을 우려한 대응
11장 상업적 완벽을 꾀하다
12장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나오기 전에: 인스타그램의 영향력

감사의 말

추천사

뉴욕타임즈

이 책은 선정적이거나 과도하게 단순화하지 않으면서도 인스타그램 설립자와 그들의 많은 결점에 대해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서술돼 있다. 하루종일 고객이 접속하고 싶은 기술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이 같은 책이 필요하다.

파이낸셜 타임스

경영서 버전으로 쓰인 다윗과 골리앗.

NPR

이 책은 IT비즈니스의 위상의 변화를 여실히 보여준다. 앱의 공동 작업 과정을 포함해 수백 건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한 내부 기밀를 토대로 서술되어 설립자의 관점까지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저커버그와 두 창업자 사이의 긴장 관... 더보기

워싱턴 포스트

저자는 누구보다 인스타그램이 사회에 끼친 힘을 정확하게 포착한 사람이다. 그 영향력은 인스타그램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인스타그램의 문화적 영향을 냉철한 비즈니스 스토리로 엮은 이 책은 억만장자가 아닌 ... 더보기

포천

“《노 필터》는 현재까지 실리콘밸리에서 일어났던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에는 공동 창업자 간의 싸움이 아니다. 대신 영혼을 건 창업자와 인수자 간의 팽팽한 긴장관계가 기술 영역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주목하라... 더보기

책 속으로

인스타그램에서 다른 사람들의 시각적 관점을 엿본다는 것은 대단히 진기한 경험이다. 인스타그램의 열아홉 번째 사용자이자 해시태그를 창안했던 기술자 크리스 메시나Chris Messina의 말에 따르면 이는 마치 우주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지구를 처음 봤을 때 느끼는 것과 비슷한 심리적 현상을 만든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노르웨이에서 순록을 키우는 목동이나 남아프리카에서 바구니를 짜는 사람의 일상으로 곧장 뛰어들 수 있다. 자신의 삶도 남들과 공유하고 되짚어보면, 평범한 일상도 좀 더 심오한 느낌으로 다가오게 된다. 메시나는 “인간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
★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포천》 만장일치 올해의 경영서 ★
★ 《파이낸셜 타임스》 & 매킨지 선정 올해의 경영서 1위★
★ 《이코노미스트》 선정 올해의 경영서 ★ Inc. 선정 최고의 경영서★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아이콘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 되다!”
위기에도 성장 중인 인스타그램 그 시작과 성공

미국 앱 분석업체 앱애니App Annie의 최근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2010년대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쓴 앱 1위는 페이스북이었고 페이스북 메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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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노 필터 aq**0317 | 2021-07-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노 필터 #No Filter>는 인스타그램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에요. SNS는 일시적 유행으로 반짝 인기를 누리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흔한데, 유독 인스타그램은 11년째 순항 중이에요.  어떻게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스타그램의 시작과 성공 스토리를 꼼꼼하게 취재한 저자의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하네요. 3년간 인스타그램의 두 창업자인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관계자들... 더보기
  • 노 필터 bl**piano | 2021-07-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보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가장 먼저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주거나 혹은 그 사람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 다시 말해 특별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이 나온다. 이번에 출간된 『노 필터』를 읽다가 데일 카네기의 저 조언이 떠오른 것은,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각종 SNS들이 바로 그의 그런 조언을 가장 기술적으로, 또 문화적으로 극대화한 형태로 실현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 더보기
  • 2010년을 전후로 페이스북은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고3의 수험 지옥에서 벗어난 대학생들은 너도나도 친구의 담벼락에 감성 가득한 글을 남기는 데에 정신이 팔려 있었고 전 세계는 소셜 미디어라는 새로운 문화에 푹 빠져들었다. 전 세계적으로 20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고 한때 활발히 사용하는 유저가 10억 명이 넘었던 페이스북은 너무 뜨거워졌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함께 몰렸다. 이제 페이스북은 어쩌면 세계 최대의 광고 플랫폼이라 불러도 될 정도이다. 다른 말로 더 이상 팔로워들과 재밌게 소통할 ... 더보기
  • 노 필터 94**17 | 2021-07-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이 존재하지만, 현대인의 대표적인 SNS는 단연코 인스타그램일 것이다. 우리는 맛집을 찾아갈 때, 제품 구입에 대한 후기를 보고 싶을 때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검색해 사진을 훑어본다.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는 것을 넘어, 사진 몇 장을 통해 마케팅으로도 이용할 수 있고, 상품 판매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팔로우 수가 많은, 영향력 있는 사람을 칭하는 '인플루언서'라는 개념도 널리 쓰이게 되었다. Instant(즉석) + Telegram(전문)이라는 ... 더보기
  • 노 필터 xn**is | 2021-07-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난달 미국 연방법원은 페이스북과 미국연방거래위원회(FTC)사이의 반독점법 소송에서 페이스북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물론 반독점법에 대한 굴레에서 페이스북이 벗어난 것은 아닙니다. 미국내에서 반독점법에 대한 강력한 추진을 하는 이유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결합이 그 만큼 강력한 영향력이 미치기 때문입니다. <노 필터>는 페이스북이 10억달러에 경쟁자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후 더 큰 성장을 거두었고 특히 한국에서는 20-30대 여성에게는 페북보다 더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러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제국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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