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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마이클 코넬리 지음 |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5년 05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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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5 ~ 2017.11.1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56222(8925556227)
쪽수 664쪽
크기 152 * 225 * 35 mm /82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The Poet/Connelly, Micha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인』은 마이클 코넬리의 초기(1996년작) 걸작이자 현재까지도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으로 “토머스 해리스의 《양들의 침묵》 이후 이 장르 최고의 작품”(타임)이라는 칭송을 받으며 그해 앤서니 상과 딜리즈 상을 동시 석권했다. 형제를 잃은 한 남자의 강박적인 집념에서 시작되는 이 작품은 에드거 앨런 포의 음울한 시구를 모티프로 형의 죽음의 비밀을 쫓는 주인공과 그 대칭점에 선 살인자의 다층적인 심리를 다룬 크라임 스릴러다.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코넬리

저자가 속한 분야

마이클 코넬리 해리 보슈 시리즈와 미키 할러 시리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미국의 공포/스릴러 작가이다. 1956년 7월 21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플로리다대학교에서 저널리즘 과정을 전공했다. 레이먼드 챈들러를 매우 좋아했던 그는 학창 시절 소설가이자 교수였던 해리 크루즈의 영향을 받기도 했다. 졸업 후 코넬리는 플로리다의 데이토너 비치와 포트 로더데일에서 일했다. 1986년, 코넬리는 두 기자와 함께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를 썼고 이 공동 기사로 퓰리처 상 후보에 오르게 된다. 이러한 경력으로 그는 미국 최대 신문사 중의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게 되었다. 경찰출입기자로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으로 코넬리는 LAPD 해리 보쉬가 처음으로 등장하는'The Black Ice'를 썼고 이 작품으로 1992년 에드가 상을 수상한다. 이후 코넬리는 보쉬를 주인공으로 한 일련의 시리즈를 발표함으로써 그 명성을 더욱 떨쳐나갔다. 13편의 해리 보쉬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그는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Void Moon', 신문기자 'The Poet', 변호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등 색다른 주인공들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발표했다. 특히'Blood Work'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2009년까지 13편의 해리 보슈 시리즈, 2편의 미키 할러 시리즈, 기타 장편소설을 선보였다. 발표할 때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및 판매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코넬리의 작품들은 에드가, 앤서니, 마카비티, 셰이머스, 딜리즈, 네로 울프, 베리, 리들리 상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 일본의 몰티즈 팰컨 상, 프랑스의 38 칼리버 상,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상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 받았다. 코넬리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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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시립대에서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듄', '뇌의 문화지도', '소크라테스의 재판', '톨킨', '퓰리처', '다이아몬드 잔혹사', '종교가 사악해질 때', '회의적인 환경주의자', '살인자들의 섬', '포스트모던 신화 마돈나', '모리의 마지막 수업', '걷기, 인간과 세상의 대화', '영원한 어린아이, 인간', '진화하는 결혼', '킨제이와 20세기 성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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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ntroduction

01 갑작스러운 소식
02 미끼
03 최고의 친구
04 사라진 희망
05 한 시간의 조사
06 베어 호수
07 PTL 네트워크
08 공간을 넘고, 시간을 넘어
09 새로운 확신
10 기소인부절차
11 시카고 경찰국
12 세 가지 가능성
13 아이돌론
14 법집행재단, 워싱턴 D.C.
15 공모자
16 또 다른 피해자
17 유혹
18 볼티모어 경찰국
19 속임수
20 시인
21 콴티코 기지
22 프로파일링
23 환상적인 기사
24 그들과의 인터뷰
25 피닉스의 피해자
26 달나라에서 온 자들
27 증거 수집
28 계획
29 시인의 메시지
30 선샤인 에이커스
31 빼앗기다
32 신의 말씀
33 배신
34 추적
35 새로운 협상
36 시인의 과거
37 결정적 증거
38 함정
39 폭풍전야
40 변화의 시기
41 기다림
42 혈투
43 마지막 의문
44 시인의 수수께끼
45 진상 조사
46 혼란
47 한 조각의 의심
48 뒤늦은 추리
49 일촉즉발
50 의심과 후회
51 사라진 가면
52 영원한 망령
53 죽음의 사내

출판사 서평

“범인을 잡을 수는 없지만 쫓을 수는 있다!”
살인사건 기획기사 전문기자 잭 매커보이, 형을 살해한 경찰관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다!
앤서니 상ㆍ딜리즈 상을 석권한 크라임 스릴러의 고전

“나는 ‘고전’이라는 말을 가벼이 사용하는 편은 아닌데, 《시인》이야말로 고전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 한 번 읽고 치워버리는 작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까지도 읽을 수 있는 작품이 탄생했다.” _스티븐 킹(작가)

▣작품 소개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그리고 《시인》
《시인》을 읽지 않았다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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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노트를 쓰는 살인마 yj**0320 | 2016-1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을 읽기전부터 이미 이 시리즈의 번외편중 가장 유명세를 타고있는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되었다. 첫문장부터 강렬하게 사로잡는달까 기자인 잭 매커보이가 자신을 설명하며 자조하듯 독백하는듯한 문장 `나는 죽음담당이다` 잭 매커보이는 살인이나 사건 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중 기사가 될 만한 사건을 골라 취재를 하고 기획기사를 싣는 기자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갑작스런 쌍둥이 형의 자살소식이 들려온다. 경찰이었던 형이 최근 맡았던 살인사건을 수사하면서 심각한 스트레스와 압박에 시달렸다는 주변 사람들의 증언과 자살현장의 명확한 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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