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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는 CEO 직관의 오류를 깨뜨리는 심리의 모든 것

유정식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 | 2013년 06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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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50510(8925550512)
쪽수 592쪽
크기 152 * 223 * 35 mm /84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경영의 오류와 실패를 줄이려면 사람의 마음에 주목하라!

『착각하는 CEO』는 CEO와 관리자부터 평사원에 이르기까지 결정적인 순간에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를 집대성한 것이다. 심리학에서 이미 밝혀놓았지만 경영현장에서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무시하는 것들, 경영상의 실수와 실패에 있어 근본원인으로 작용하는 인간의 심리적 한계 등을 살펴봄으로써 경영의 오랜 관행을 반성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이 책은 ‘왜 우리 조직에는 무능한 사람들만 남는 걸까?’(파킨슨의 법칙), ‘야근을 많이 하는 직원은 헌신적일까?’(반스의 수면 실험), ‘업무 지시는 어떻게 내려야 할까?’(현재지향 편향), ‘왜 적임자를 제자리에 앉히기가 어려운 걸까?’(제너럴리스트 편향) 등 실제 경영 현장에서 부딪히는 경영 오류들의 원인과 해결 방향을 다양하고 풍부한 심리학 자료들에서 찾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많은 기업 및 조직이 가지고 있는 실제적인 고민들이다. 저자는 수많은 심리학자들이 제시한 개념과 실험들을 통해 문제의 원인 및 해결 방향을 설명한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과, 보다 높은 차원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꿈꾸는 리더들에게 새로운 경영의 시각을 제공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유정식은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기아자동차와 LG CNS를 거쳐 글로벌 컨설팅사인 아더앤더슨Arthur Andersen과 왓슨와이어트Watson Wyatt에서 전략과 인사 분야의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았다. 시나리오 플래닝과 인사 전문 컨설팅 업체인 인퓨처컨설팅inFuture Consulting과 모바일 솔루션 기업인 ㈜인퓨처넷inFuture Net을 설립해 대표로 활동 중인 저자는 KT&G, SK텔레콤, KT, 대림산업, LG전자, 기획재정부, 법제처, 관세청 등 국내 유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시나리오 플래닝, 전략적 사고, 문제해결력, 위기관리 등을 주제로 여러 기업들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매년 Daum의 블로거 대상 후보에 오르는 파워 블로거이기도 한 저자는 SNS와 팟캐스트를 통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능동적인 경영 카운셀러다. 현재 국민TV라디오를 통해 매주 《최동석 유정식의 경영토크》를 진행하며, 부산교통방송과 함께 《유정식의 색다른 자기경영》 코너를 정기적으로 방송 중이다. 저서로는 2009년 한국경제신문사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시나리오 플래닝》을 비롯해 《문제해결사》, 《시나리오 플래닝》, 《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 《경영유감》, 《컨설팅 절대 받지 마라》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디맨드》와 《스태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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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경영은 심리다

1부 조직의 심리

1장 당신의 직원은 과연 얼마나 말을 잘 들을까?

벌금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 | 부드러운 통제의 부메랑 효과 | 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먹히는 말 | 직원이 몸을 사리는 이유 | 규정집이 두꺼워지는 진짜 이유
《경영의 심리》 통제와 자율 사이에서 균형 잡기

2장 무임승차자의 발본색원, 가능할까?
무능한 사람은 늘고 인재는 회사를 떠나는 까닭 | 우리 회사의 무임승차자는 몇 명일까? | 평가하면 직원이 덜 놀까? | 무임승차자는 정말 없애야 할까? | 노는 직원은 그냥 놀게 놔둬야 하는 이유
《경영의 심리》 팀원은 몇 명이 적당할까?

3장 야근은 정말 승진에 중요할까?
야근과 생산성이 반비례하는 이유 | 나쁜 행동을 하는 직원이 느는 까닭 | 열성적인 직원을 고르는 법 | 쥐들의 경주 | 야근은 정말 축복일까?
《경영의 심리》 못된 상사는 꿈에서도 괴롭힌다

4장 ‘신성한 암소’는 어떻게 몰아내야 할까?
잘나가던 노키아는 왜 뒤처졌나? | 가냘픈 다리를 가진 거인 | 조직 내의 ‘신성한 암소’를 찾아라 | 누가 총대를 멜 것인가? | 변화의 ‘5% 법칙’ | 코끼리를 통째로 먹지 마라
《경영의 심리》 우리에게 맞는 변화의 속도는?

5장 어떻게 조직을 이끌 것인가?
일사불란한 조직이 좋은 걸까? | 실수가 많은 조직 vs 조용한 조직 | 챌린저호는 왜 폭발했나? | 탁월한 경멸과 도전을 인정하라 | ‘악마의 대변인’을 고용하라 | 엉성한 조직에서 혁신이 창발한다
《경영의 심리》 실패를 용인하는 조직인가?

6장 우리 회의나 할까?
토론 전 각자의 의견을 묻지 마라 | 브레인스토밍의 허와 실 | 어떤 사람들이 모여야 의사결정을 잘할까? | 합의냐 다수결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경영의 심리》 회의실에서 벌어지는 ‘갑의 횡포’

7장 스티브 잡스는 과연 좋은 리더일까?
나르시시스트 vs 유약한 팀장 | 성격과 창의성의 관계 | 부정을 저지르기 쉬운 성격 | 그들이 리더로 부상하는 이유 | 우리 회사의 CEO가 왕자병이라면? | 조직에 위험한 자는 누구인가?
《경영의 심리》 부정적일수록 똑똑한 사람이다?

2부 사람의 심리

8장 핵심인재가 회사에 도움이 될까?

우수인재를 보는 동료의 심리 | 하이 퍼포머들만 모으면 드림팀이 될까? | 팀워크를 중시한다는 뻔한 거짓말 | 핵심인재가 정말 핵심인재일 확률은? | 직원들의 성과를 제대로 평가하고 있는가? | 보통인재에 투자하라
《경영의 심리》 일 잘하는 직원은 승진시키지 마라

9장 우수한 인재를 잘 선발할 수 있을까?
뛰어난 직원은 뛰어난 지원자를 거부한다 | 면접관의 직관, 믿을 만할까? | 사람 보는 눈을 키우는 공식 | 실력보다 출신학교가 연봉에 중요하다? | 뛰어난 인재를 놓치는 이유 | 회사에 제너럴리스트가 많은 까닭
《경영의 심리》 스펙 떨어지는 사람을 뽑아라

10장 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 목표에도 적정 개수가 필요하다 | 목표치 설정의 역효과에 유의하라 | 살이 빠지면 다시 찌는 이유 | 중간쯤 읽다 만 책이 많은 까닭 | 시동이 걸리는 포인트는 저마다 다르다 | 상세한 피드백은 동기를 약화시킨다
《경영의 심리》 누구의 성과가 더 높을까?
칭찬이 오히려 해가 되는 성격은?

11장 연봉으로 직원들의 동기를 높일 수 있을까?
성과주의의 치명적 오류 | 채찍과 경쟁은 동기를 얼마나 부여할까? | 양날의 칼 | 연봉은 얼마가 적당할까? | 때론 현금보다 보온병이 더 좋다 | ‘이달의 우수사원’은 별로 우수하지 않다 | 연봉에 대한 불만이 없어지지 않는 까닭
《경영의 심리》 왜 여성은 남성보다 연봉이 적을까?

12장 직원들의 협조는 어떻게 이끌어낼까?
보상은 행동 욕구를 저해한다 | 시장규범 vs 사회규범 | 11달러의 놀라운 효과 | 무엇이 소통과 협력을 가로막을까? | 직원들은 생각보다 이기적이지 않다
《경영의 심리》 서로 알지 못하면 협력도 없다

13장 직원들을 경쟁시키면 성과가 좋아질까?
경쟁은 거짓말과 부정행위를 늘린다 | ‘N 효과’의 비밀 | 동물의 왕국에서 벌어지는 일 | 이기적 유전자 vs 이타적 유전자 | 백지장도 맞들면 나은 진짜 이유
《경영의 심리》 경쟁은 이타적인 직원을 쫓아낸다

14장 차등 보상은 정말 효과적일까?
일이 재미없어지는 이유 | 자발성과 애사심 | 치열한 서열 쟁탈전 | 직원들의 말을 듣지 마라 | 다른 회사가 하니까 우리도? | 피오리나가 망가뜨린 휴렛 팩커드
《경영의 심리》 차등 보상이 실패하는 논리적 이유

15장 올바른 평가란 가능할까?
입사 첫해에 찍히면 계속 찍히는 까닭 | 상사는 보고 싶은 것만 본다 | 사고방식이 평가결과를 좌우한다 | 소문의 힘은 사실보다 강하다 | 성과가 높아도 낮게 평가받는 이유 | 결과가 좋으면 과정도 좋다? | 모두를 만족시키는 평가가 불가능한 이유
《경영의 심리》 상사는 왜 직원의 성과를 당연시할까?
자기평가를 금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

16장 직원들은 왜 일에서 만족을 얻지 못할까?
그들은 왜 피곤한가? | 신뢰의 가격 | 고객 만족과 직원 만족, 무엇이 먼저일까? | 눈보라 치는 날, 결근하는 직원들 | 직원들이 회사 물건을 훔치는 이유 | 직무만족도가 높으면 성과도 높을까?
《경영의 심리》 유전적으로 불만이 많은 직원도 있다

3부 전략의 심리

17장 당신은 제대로 전략을 짜고 있는가?

보수적인 조직이 많은 이유 | 혁신적인 전략이 나오지 않는 까닭 | 밀크셰이크는 왜 아침에 많이 팔릴까? | 전략은 버림의 예술이다 | 익숙한 것과 결별한 매든 그래픽스 | 시도하고, 시도하고, 진화하라
《경영의 심리》 불확실한 상황에 먹히는 전략

18장 우리 회사는 어떤 관성에 빠져 있을까?
너무나 깊은 성공의 함정 | 단기 전략에 실행이 집중되는 까닭 | 가격 인하에 숨은 위험 | 제품이 다양하면 이익이 늘어난다? | ‘단순화의 도박’을 경계하라
《경영의 심리》 커버스토리에 오른 회사 주식은 사지 마라

19장 당신의 의사결정은 정확한가?
도박을 오랫동안 즐기기 위한 전략 | 보물선 투자의 유혹 | 자신만만한 CEO가 나쁜 결정을 내린다? | 시간적 압박이 위험한 결정을 유도하는 이유 | 1안이 2안보다 더 자주 선택되는 까닭
《경영의 심리》 직관과 분석, 무엇이 좋을까?

20장 전문가들, 믿을 수 있을까?
소칼의 깜찍한 장난 | 모른다고 말하는 전문가를 신뢰하라 | 그들도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 흉선 비대 환자가 급증한 까닭은?
《경영의 심리》 지식의 양과 결정의 질은 반비례한다

21장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미네르바의 예측력은 과연 뛰어날까? | 경제연구기관의 예측력은 믿을 만한가? | 예측할 수 있는 것과 예측할 수 없는 것 | 장밋빛 미래에 더 끌리는 이유 | 배부를 때 배고픔을 상상하라 | 예민한 상사에게 보고하는 법 | 패러다임을 창조적으로 파괴하라
《경영의 심리》 우연에 속지 마라

22장 왜 계획은 항상 빗나갈까?
1개월 걸릴 일을 1주일 안에 끝내라고요?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게 되는 진짜 이유 | 과거는 현재의 가장 좋은 지침서 | 계획 수립은 힘없는 자에게 맡겨라 | 신중한 계획이 능사는 아니다 | 계획의 정확성을 강조하지 마라
《경영의 심리》 올림픽과 월드컵의 경제적 효과는 거짓말

23장 당신의 판단은 정말 합리적일까?
얼굴 표정이 판단을 좌우한다 | “밥 먹고 합시다!”라고 외쳐야 하는 이유 | 상사에게 뜨거운 커피를 권하라 | 빨간색을 조심하라
《경영의 심리》 내 선택이 항상 좋아 보이는 이유

에필로그_ ‘사실’은 ‘믿음’을 대체해야 한다

책 속으로

◆ 이 책에서 나는 씨티뱅크와 같이 직원들의 심리를 잘 안다고 믿는 기업들의 자신만만함에 의문을 제기하려 한다. 일사불란한 관리와 통제에 대한 선호, 당근과 채찍이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는 희망, 직원들의 내부 경쟁이 외부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기대, 객관적인 평가를 추구해야 한다는 당위적 관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믿음, 신속하고 과감한 결정에 대한 열망 등도 인간의 심리를 잘못 이해하는 데서 나온 ‘착각’에 지나지 않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인간의 심리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다고 자신하는 많은 것들이 편견이고 고정관념이며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떻게 사람을, 조직을 움직일 것인가?”
세상의 모든 리더가 저지르는 흔한 실수들,
조직, 인사, 전략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예상을 뒤엎는 충격적인 심리 실험들
경영을 지배해온 잘못된 상식에 일침을 가하다!

합리적인 리더일수록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경영에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에 따라 직원을 관리하고 조직을 운영하고 경영 전략을 수립한다. 하지만 상위 직급으로 갈수록, 그리고 경험이 많을수록 잘못된 선입견이나 착각이 더 공고해지는 건 왜일까? 또한 직관적으로 당연하다고 내린 판단이 번번이 반대되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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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이 유정식포스텍, 연세대, 기아자동차, LG 춘, 글로벌 컨설팅사인 아더앤더슨, 왓슨와이어트에서 전략과 인사분야 컨설턴트로 인퓨처컨설팅과 인퓨처넷을 설립, 파워블로거이기도 하고..알게모르게 찾아봤을지도 모르는 게시물들.. 이 책에서<경영은 심리다> 라고 정의하고 시작하는 머릿글에서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이 일었다. 경영과 정치의 닮은 꼴 말이다.가정속에서도 알게모르게 일어나는 밀당에서도어떻게보자면 하나의 작은 정치판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진심을 말해도 진정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하물며 직장에서... 더보기
  • 과도한 자신감에 빠진 리더는 사회적으로도 큰 해악이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다니엘 카너만 박사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주원인으로 투자자들과 경영진의 과도한 자신감을 꼽는다.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고 착각한 채 위험한 투자를 단행했기 때문에 거품을 키웠고, 결국 금융위기가 왔다는 것이다.   "知之爲知之지지위지지 不知爲不知부지위부지 是知也시지야"   이는 논어에 나오는 말로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진짜로 아는 것이다'라는 뜻이다. 그런데, 모르는 것... 더보기
  • 경영은 심리 le**2001 | 2013-07-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합리적인 리더 일수록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고 심리를 이용한 경영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즉 모든 일은 사람에 의해 이루어 지고 만들어지는 법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리더가 되면 자기가 똑똑하고 현명한 판단을 한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귀도 먹고 눈도 멀어 주위의 어려움 불편함등을 귀 기울이려하지 않고 좋은 말 아첨하는 말들만을 수용하면서 타락하고 나태해 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한번 실패, 두번 실패등등을 하면서 그들은 잘못된 선입견이었도 착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가슴을 치게 됩니다. 조금만 작은 소리... 더보기
  • 경영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그 주요 대상 역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듯이 정말 사람, 특히 그 속내(마음)는 온전히 이해하기가 결코 쉬운 대상이 아니다. 나 역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는 모든 마음과 자신의 모든 행동에 대한 뚜렷한 이유나 동기를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하니까. 오죽하면 고대 철학자부터 현대의 과학자들에 이르기까지 마치 코끼리 장님 만지듯 정치적 동물, 사회적 동물, 경제적 동물 등에서부터 호모 하빌리스, 호모 파베르, 호모 ... 더보기
  • 경영은 곧 심리! lo**i71 | 2013-07-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흔히, 심리학은 경영학의 사촌이라 말해진다. 기업 생산이든, 관리든, 영업이든 알고보면 경영은 어디까지나 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에 그 사람의 심리를 헤아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게 사실이다. 경영 기법들이 차츰 세련되어지고 정교해질 수 있었던 것도 심리학의 도움이 컸다. 하지만 경영이 효율의 극대화에만 신경쓰고 그 조직이나 관리가 점점 전산망으로 대체됨에 따라 기업 내부적으로는 심리학이 들어설 여지가 점차 줄어들게 되었다.&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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