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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심부름 습관

다쓰미 나기사 지음 | 박정애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0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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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40221(8925540223)
쪽수 188쪽
크기 172 * 225 * 20 mm /43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頭のいい子が育つ‘お手伝いの習慣’/辰巳 渚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심부름 습관』은 영재교육, 값비싼 교구보다 아이의 지능계발에 도움이 되는 심부름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부모가 아이에게 집안일 심부름을 시킬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짚어주는 동시에 생각처럼 잘 안 될 때, 아이가 하기 싫다고 고집을 부릴 때 짧은 말 한마디로 의욕을 심어줄 수 있는 마술같은 대화법을 제공한다. 만 1세에서 만 10세까지 각각의 상황에 따라 아이가 할 수 있는 심부름을 초급, 중급, 상급의 단계별로 나눠 실행할 수 있는 수준과 체크포인트 등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있다.

목차

1장 집안일을 도우면 아이가 성숙해진다

집안일 돕기에는 많은 장점이 숨어 있다
부모만이 집안일을 가르칠 수 있다
연령에 따른 집안일 가르치기
스스로 자기 방을 정리하게 하자

2장 집안일을 하면 자립심이 생긴다

정리정돈하기
거실 정리하기
현관 정리하기
사용한 공간 정리하기

청소하기
걸레질하기
먼지 떨기
진공청소기 돌리기
빗자루, 쓰레받기 사용하기
화장실 청소하기
욕실 청소하기

빨래하기
세탁기 돌리기
빨래 널기
빨래 걷기, 개기, 옷장에 넣기
다림질하기
손빨래하기

식사 준비하기
상 차리기
음식 담기
상 치우기, 설거지하기
그릇의 물기 닦기, 정리하기

요리하기
식단 짜기
밑손질 하기
밥 짓기
달걀말이 만들기

3장 집안일을 하면 배려심이 길러진다

생활 속 작은 일 챙기기
커튼 열기, 커튼 치기
신문, 우편물 가져오기
목욕물 받기

주변 살피기
새 물건으로 바꾸기
쓰레기 내놓기
쓰레기 뒤처리하기

손질하기
구두 닦기
비에 젖은 물건 손질하기
자전거 바퀴에 바람 넣기
세차하기

4장 집안일을 하면 자신감과 책임감이 생긴다

심부름하기
엄마와 함께 장보러 가기
혼자서 심부름 가기
집 보기
이웃집에 물건 전해주기
손님 접대하기

돌보기
동생 돌보기
애완동물 돌보기
식물 가꾸기

5장 집안일을 도우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연례행사 돕기
계절 행사
옷장 정리
대청소

책 속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자기 일은 스스로 하라고 가르치면 아이는 자기 일만 하면 그만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또 자기 일을 스스로 하고, 누군가를 돕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도와주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어버리면 남을 돕는 일이 넘기 어려운 산처럼 힘들게 다가올 수 있다. 예를 들어 현관에서 신발을 벗을 때 자기 신발을 정돈하면서 아무렇게나 벗어놓은 동생의 신발도 가지런하게 놓는 것은 훌륭한 집안일 돕기의 하나다. 또 가족과 함께 차를 마신 뒤 자신의 컵을 부엌으로 가져가면서 다른 사람의 컵을 같이 들고 가는 것도 집안일을 돕는 것이다. 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손과 몸을 움직이는 심부름이 아이의 사고력을 키운다!
집안일 심부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흔히 부모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에게 집안일을 가르칠 시간도 없고, 혼자 하는 편이 훨씬 간편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집안일 심부름은 아이의 사고력 향상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의 저자는 손과 몸을 움직여 하는 집안일 심부름을 통해 아이가 일의 순서를 따지며 그때그때 정리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 책임감 강하고 자신감 넘치며, 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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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부름 하나로 내 딸을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있다니 과연 가능할까라는 호기심어린 생각으로 책을 들었습니다...아직 만 8개월도 안된 제 딸이 할 수 있는 심부름이라고는 하나도 없지만이 책은 만 1세부터 만 10세까지 시기별로 집안에서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심부름거리를 소개하고 있고단순히 집안일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 집안일은 어떤 집안일인지 설명과 함께 주의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요즘같이 영재교육이 판치는 세상에 한번쯤은 읽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지요...   이 책을 펼치니 집안일 하나 돕는 걸로 ... 더보기
  •      아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겠다고 이것저것 시키면서도, 혹시 나의 행동이 '아이를 부려먹는 것'이 될까봐 조심스러워 했었다.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티슈를 가져다 달라는 등, 아이에게 어려운 일을 시켰던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4살이 된 후로는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에게 집안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심부름을 시키기도 했는데, 이런 심부름들이 아이를 머리좋게 키운다고 하니 무척 놀랍고 흥미롭다. &nb... 더보기
  •     사실 정작 나는 어려서부터 심부름을 많이 한 편이 아니었다. 부모님들이 따로 시키시는 심부름은 해왔지만, 자발적인 청소를 한다거나 설거지, 특히 손님분들 오셨을때 예쁘게 차 대접하는 것들(해보기는 했지만)에 능숙해본적이 없었다. 학창시절에는 대학들어갈때까지 빨래는 할 생각도 못했고 말이다.     이 책에는 70~80년대에 태어난 요즘의 대부분의 젊은 부모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본인들은 집안일을 많이 안하고 자라 처음에 살림을 할때 막막했던 바로 우리 세대 이야기를 말이... 더보기
  • [심부름 습관]을 읽으면서 자녀가 집안일을 돕는 습관은 가족을 생각하는 배려심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6학년과 4세 터울이 많은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사실 처음 [심부름 습관]이라는 책을 선택했을 때만 해도 6학년 아들이 아니라 4세 딸을 생각하며 책을 읽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심부름 습관’은 유아뿐만 아니라 초등자녀에게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친정어머니는 딸 하나인 나에게 이런저런 집안일을 일일이 시키거... 더보기
  •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의 대부분의 습관은 세살 때부터 혹은 세살은 아니어도 어렸을 때 부터 이미 대부분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이 말의 속담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습관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어렸을 때 좋은 습관은 평생을 따라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은 우리 아이들이 바른 습관이 몸에 베이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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