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엄마와 나의 모든 봄날들 엄마와 함께한 가장 푸르른 날들의 기록

송정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 | 2020년 05월 1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32400(8925532409)
쪽수 240쪽
크기 129 * 188 * 20 mm /3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엄마가 살아 계시던 날들이 전부 찬란한 봄날이었어요.”
누구나 생에 한 번 엄마와 이별한다
엄마, 라는 발음에는 물기가 묻어난다.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이들은 생에 한 번 엄마와 이별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일 수 있다. 엄마와 딸의 관계는 그 어떤 가족애보다 한 뼘쯤 더 특별하다. 유일한 분신이자, 우정 이상을 주고받는 친구이자, 처음 겪기 때문에 낯설기만 한 인생의 선후배와 같은 엄마와 딸. 하지만 늘 곁에 있다는 익숙함에 이따금 그 소중함을 잊게 된다면, 모녀 사이를 한층 달달하게 만들어줄 도서 『엄마와 나의 모든 봄날들』을 권해본다.
송정림 저자는 드라마 작가이자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시리즈를 집필한 이력을 바탕으로, 이 책은 “엄마에게 보내는 고백송”이라고 표현한다. 병으로 엄마를 떠나보낸 후 저자는 함께했던 지극히 평범했던 일상의 시간들을 복기하며 그 시간을 더 사랑스럽게 만들 수 있는 엄마와 나만의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엄마를 위로하는 시간이 남은 시간들을 살아낼 나를 위로하는 힘이 될 것이란 믿음으로.

상세이미지

엄마와 나의 모든 봄날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장 엄마와 함께였던 당연한 봄날들
- 엄마, 라고 쓰는 순간 드는 감정들
- 장미 꽃잎과 아로마 향 가득한 물에
- 엄마가 새해 첫 특별한 사람으로 당첨됐어요
- 햇살 따라 걷는 소소한 나들이
- 통하는 손가락이 있다
- 엄마의 행복 충전기
- '딸카'의 작용과 부작용
- 우리는 건강 운명공동체
- 지름신 모시고 출발
- 어린 딸에게 동화를 읽어주셨듯이

2장 엄마도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소녀
- 엄마 안에 남아 있는 그 소녀
- 엄마 얼굴에 조명이 켜지는 날
- 새로운 세상이 보일 거예요
- 새로 계약한 전속 모델처럼
- 손가락에 머무는 스무 살
- 댁의 따님 잠시 빌려주실래요?
- 이모콘티 아니고 이모티콘이야
- 젊음이라는 빛깔 입히기
- 엄마도 추억 속 소녀였단다
- 인생이 5kg만큼 달라졌어요

3장 우리가 나란히 바라본 세계는 좀 더 빛났다
- 이 책에 하트가 들어 있어요
- 감성 공유의 창을 열고
- 노래방에서 엄마와 콘서트를
- 모녀 방청객이 외치는 함성
- 인간의 몸이 보여주는 메시지
- 어른이라고 다 옳은 건 아니거든요?
- 모녀 사이는 '필(feel)통' 사이
- 엄마, R이랑 L 발음 다시 해봐요
- 드럼 치는 우리 김 여사
- 엄마에게 비친 내 모습

4장 엄마와 딸의 사랑도 번져가니까
- 인생의 화양연화로 느껴지는 순간
- 엄마, 언니를 낳아주셔서 감사해요
- DNA 손맛을 보여드릴게요
- 엄마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엄마의 은사님은 나의 은사님
- 오늘은 내가 아빠가 되어
- 엄마는 딸 코스프레, 딸은 엄마 코스프레
- 며느리에겐 비공개, 너에겐 공개
- 오후 세 시 쿠키의 의미
- 엄마 인생의 증거는 저예요

5장 당신이 걸어간 뒤 남아 있는 나날들을 걸어요
- 유채꽃 향기가 바람에 흔들릴 때
- 가장 안전하고 달달한 길을
- 이제는 마냥 그리운 잔소리
- 나의 엄마여서 고맙습니다
- 오늘은 진실게임 하는 날
- 가정 CEO, 아름다운 선영씨
- 풀 내음을 베개 삼고 별빛을 천장 삼아
- 엄마와 함께 떠나는 캠퍼스 투어
-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 끝까지 우릴 잊지 말아요
- 엄마를 재발견하는 순간들
- 언젠가는 이뤄드릴 당신의 여행
- 1초 웃음의 효과
- 나의 봄날을 주신 엄마에게
- 왜 이렇게 가벼워졌어요?

에필로그

책 속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가장 특별한 시간은, 역설적이게도 가장 평범한 일상의 순간이다. 생의 마지막에 미소 짓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사소하지만 말랑하고 따뜻한 시간이다.
가장 빛나는 시간은 그렇게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다는 것을, 가장 설레는 시간은 엄마와 시선을 맞추는 때라는 것을 왜 자꾸 잊어버리고 사는 걸까.
_32p

“아빠가 그 남자들이랑 치고 박고 싸우고 막 그랬어. 이 옷가게 보니까 그때 생각이 나네. 그때 내가 네 아빠 외모만 보고 선택한 건데, 성격도 봤어야 했는데 말야.”
“그러게 말이에요. 다시 옛날로 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의 모든 사랑하는 엄마와 딸을 위한
그토록 소소하고 이토록 다정한 버킷 리스트

이 책에 실린 버킷 리스트는 무엇 하나 거창하지 않다. 엄마와 안경점에 가기, 스마트폰 이모티콘 선물하기, 엄마 지인들에게 한 턱 쏘기, 건강 검진 같이 받기, 노래 플레이리스트 공유하기……. 55가지 버킷 리스트 중 저자는 본인이 엄마와 함께 경험함으로써 가슴 벅찼던 기쁨을 풀어내고,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소망들은 담담한 그리움으로 읊는다.
세상을 떠난 엄마를 다시 한 번 끌어안고 싶은 마음으로 써내려간 버킷 리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슬픔과...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엄마와 나의 모든 봄날들 jy**dmf | 2020-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엄마"하면 마음 따뜻해지고 보고싶고 기대고 싶고 포근한 그런 느낌. 엄마는 언제나 그래야만하고 엄마의 모습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 그런 생각을 할 틈도 없이 엄마는 그냥 엄마였는데, 아이를 낳고 내가 엄마가 되어 보니 "엄마"라는 이름이 너무나 대단하고 강하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내 자식 삼시세끼만 차려봐도 엄마의 애씀을 느낄 수 있었고, 엄마가 즐거웠던 순간들도 많으셨겠지만 고단함도 있으셨을 것 같아 더 도와드리지 못한게 마음이 안좋다. "엄마"가 되기 ... 더보기
  • '엄마와 나의 모든 봄날들'은 엄마와 딸 두 사람만의 소소하고 다정한 버킷 리스트를 소개하고 있었다. 책을 읽기 전, 엄마와 딸의 이야기라고 해서 따뜻한 분위기를 예상했었는데..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며 못해드렸던 일을 떠올리고, 그 일들이 가슴이 아파서 엄마와 딸을 위한 버킷리스트를 제안해본다는 작가님의 말이 왠지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정말 냉정하게 말하면 엄마의 부재는 언젠가 일어날 일일 수도 있다. 일상의 소중함은 그것을 잃어봐야 더욱 뼈저리게 다가온다고 했던가, 솔직히 말하면 나도 정말 후회를 많이 할 것 같았다. 그러니 그... 더보기
  • "부모들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꾸며주셨으니 우리는 그들의 말년을 아름답게 꾸며드려야 한다." _ 생텍쥐페리           '엄마'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물기가 촉촉히 묻어나올 것 같은 제목의 <엄마와 나의 봄날들> 더군다나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엄마와 딸이 함께 만들 수 있는 소소하고 다정한 버킷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엄마'와 '딸'만 나왔어도 이미 몽글몽글한데 '버킷리스트'... 더보기
  • 엄마와 나의 모든 봄날들 ho**gen | 2020-05-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책을 집어든 순간...엄마의 그리움이 가슴이 뭉클해진다. 나역시 엄마의 딸이였고 내딸의 엄마이기도 하기때문일까.. 살면서 행복했었을때보다 힘들었을때 엄마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도 여전히 힘들때면 엄마가 그립고 엄마가 보고싶었다. 이책을 읽고 내딸역시 내가 엄마이기에 똑같이 내가 그립고 보고싶을때가 있겟구나. 생각을 하면서 한장한장 읽어보게 되었다.   모녀 사이는  필통사이.. 며느리에겐 비공개 너에겐 공개 엄마 인생의 증거는 저예요. 등...읽을때마다 공감이 가고 다시금 ... 더보기
  • 프롤로그부터 가슴이 먹먹했다 괜히 읽었나싶을정도로, 한편으로 이제라도 읽어서 다행이라고...중간중간 울컥하고 가슴이 미어져서 힘들었다. 동시에 엄마가 더욱 생각나고 사랑스러웠다. 책을 써주신 작가님은...이미 어머니와 잠시 이별하신 듯했고..추억과 미련을 버킷리스트에 담아 아직 엄마와 함께 있는 우리에게 조언해주고 있다. 지금 계실 때 잘해드리라고, 미루지 말고 바로 안아드리고, 원없이 함께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