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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가 없어졌다

작은거인 51
윤미정 지음 | 조성흠 그림 | 국민서관 | 2020년 06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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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1127290(8911127299)
쪽수 212쪽
크기 154 * 216 * 14 mm /387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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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4 * 216 * 14 mm / 387g
제조일자 2020/06/19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국민서관
AS책임자&연락처 070-4330-785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사람을향해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리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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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어!

5학년 3반 왕따 당하다 못해 투명 인간이 되어버린 ‘이쓸모’. 아빠가 쓸모 있는 사람이 되라고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생각에 괴로워한다. 열심히 하면 할수록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쓸모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30번 사물함에서 자신을 부르는 따뜻한 목소리가 들린다. 어느 날 30번 사물함 자물쇠를 여는 순간 초록색 팔이 튀어나와 쓸모를 사물함 안으로 끌어들인다.

사물함 속 ‘잃어버린 아이들의 숲’은 쓸모가 꿈에 그리던 아늑하고 따스한 세계였다. 뭔가를 잃어버리고 온 아이들은 서로서로 보듬어주며 잃어버린 것들을 찾게 도와준다. 쓸모없다는 말에 상처받아 이름을 잃어버린 쓸모는 자신의 이름을 되찾을 수 있을까? 꿈만 같은 판타지 세계에서 전쟁터 같은 현실 세계로 돌아올 수 있을까?
▶ 『쓸모가 없어졌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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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쓸모가 없어졌다(작은거인 51)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윤미정

동화와 동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2012년 황금펜 문학상에 동화 〈고슴도치, 가시를 말다〉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무등일보 신춘문예, 푸른문학상, 한국아동문학회우수동화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에는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으로 MBC 창작동화제 대상을 받았습니다. 저서로는 동시집 《쌤통이다, 달님》, 《반짝반짝 별찌》, 동화책 《토뚜기가 뛴다》, 청소년 소설 《얼룩말 무늬를 신은 아이》, 그림책 《못 말리는 카멜레온》, 《공룡이 쿵쿵쿵》 등 다양한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 : 조성흠

말이나 글보다 그림 그리는 게 편한 사람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잡지나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함께 했던 작업으로는 《거울 옷을 입은 아이들》, 《마법의 나날들》, 《잃어버린 일기장》, 《어느 날, 사라진》, 《이제 돌고래는 자유야》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쓸모가 없다
2. 30번 사물함
3. 번개나무 자동차
4. 모범생 최우빈의 비밀
5. 무슨 소리가 들리니?
6. 일기장이 하는 말
7. 쓸모 사용법
8. 진짜 범인
9. 제발, 날 내버려 둬
10. 둥둥둥 둥둥둥
11. 쓸모의 쓸모
12. 잃어버린 아이들의 숲
13. 움직이는 학교
14. 쓸모노트
15. 달팽이미끄럼틀
16. 외치는북
17. 정말 미안해
18. 돌아와, 쓸모야!

책 속으로

“그 녀석은 떠나고 싶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요. 호떡처럼 아주 사소한 무언가라도 자기를 잡아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게 아닐까. ‘제발 나를 좀 잡아 줘요.’ 하는 말을 못 들었던 게 아닐까….” 주무관 선생님이 잠시 말을 멈췄다.
“선생님은 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무관 선생님은 마지막으로 그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담임 선생님의 얼굴이 빨개졌다.
-p.38

일기장 속 쓸모는 무언가를 계속 말하고 있다. 밖으로 내뱉지 못했던 말들을 여기서 외치고 있었다. 선생님이 찍어 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물함 속 세계는 어떤 곳일까?
매력 넘치는 판타지 세계로의 초대

영화 〈부당거래〉 속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라는 유명한 대사는 비단 어른들의 세계만 통하는 것은 아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친구가 되고 싶어서 아이들의 요청을 다 들어준 쓸모. 쓸모는 처음에는 심부름꾼이었고, 심부름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자 왕따가 되었고, 왕따에서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결국 투명 인간이 되었다. 안타까운 마음에 도은이가 쓸모를 도와줄수록 도은이와 쓸모는 놀림감이 되었다. 쓸모는 오히려 도은이에게 자신을 내버려 두라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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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쓸모가 없어졌다 yu**77 | 2020-07-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쓸모가없어졌다, #작은거인51, #국민서관   이름이 주는 이미지는 참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이름을 지으는데 신중하게 정하니까요. 쓸모? 하면 좋은 이미지일까요? 나쁜 이미지일까요? 평소에 나는 쓸모가 있다와 없다 중 어떤 말을 더 많이 쓸까요? 이 책을 보는 순간 저는 쓸모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먼저 떠올랐습니다. 왜 이름을 '쓸모'라는 슬픈 이름으로 지었는지... 쓸모는 왜 없어졌는지... 알아봅니다.   이책의 표지에 있는 투명인간이 쓸모를 ... 더보기
  •   천둥이 치고 비가 오는 아침, 교실 뒷쪽 사물함에서 누군가의 우는 소리가 들린다. 사물함을 열어보려 하지만 열쇠가 없다. 그제서야 선생님과 친구들은 쓸모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누구에게도 존재감이 없던 쓸모, 쓸모가 사라졌다. 이 학교에는 초록아이가 사물함 속으로 아이들을 잡아간다는 소문이 있다. 설마 쓸모가? '쓸모'는 암에 걸려 돌아가신 아빠가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준 아이의 ... 더보기
  •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미웠던 인물이 쓸모네 담임선생님이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의 행동이 잘못되었고 지탄받아도 마땅하지만 쓸모는 어른인 선생님께 끊임없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던것이죠. 안전하고 보호받고, 인격을 배우는 학교에서 아이는 왕따를 넘어서 투명인간이 될수 밖에 없었을까요? 책을 받고 아이와 처음부터 같이 읽었습니다. 책 읽어준지도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고, 읽어주면 참 좋아하더라구요. 오붓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고, 아이와 이야기도 나눌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야기는... 더보기
  • 쓸모가 없어졌다 ra**401 | 2020-07-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글 - 윤미경 그림 - 조성흠 국민서관         쓸모가 없어졌다 제목을 보아하니 "무엇인가 필요치 않다. 없어졌다"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그림표지만 봐도 투명한 아이가 중심에 있고, 주변 친구들의 눈길은 살짝이 투명한 아이에게 가 있지만 똑바로 쳐다보거나 다정해보이지 않는다. "왕따!!" 친구간의 왕따 이야기라는 걸 대번에 알 수 있었다. 사람인데, 친구인데 '물건이 쓸모가 없어졌다'라는 말을 하듯 친구에게... 더보기
  • 서평--쓸모가 없어졌다 si**ii | 2020-07-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평---쓸모가 없어졌다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어!!! 이쓸모는 잘 할 줄 아는 게 없는 아이였어요 공부도 엄마가 시키시는 일도 다.. 여러가자가... 그랬답니다. 그래서 쓸모는 친구들에게 이용당하기 일쑤였어요 같은반 반장의 숙제를 대신 자습서 보고 해줘야 했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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