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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명예회복

내친구 작은거인 60
박현숙 지음 | 이갑규 그림 | 국민서관 | 2019년 07월 05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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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1126606(8911126608)
쪽수 112쪽
크기 176 * 233 * 8 mm /275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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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6 * 233 * 8 mm / 275g
제조일자 2019/07/05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국민서관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국민서관(주) / 070)4330-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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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람도 동물과 함께 살기 위한 교육이 필요해요!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어느덧 천만 명을 넘어섰다. 5명 중 1명은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것이다. 반려동물은 사람과 함께 살면서 즐거움을 주기도 하고, 외로움을 달래 주기도 하고, 위로를 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불쾌감이나 두려움을 주기도 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된 만큼 이제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어떻게 하면 조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고민해야만 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동물복지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 인간과 동물의 공존 및 올바른 관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쌍둥이 명예 회복>은 쌍둥이 얼이가 장난을 치다 개에게 물릴 뻔한 사건을 소재로 반려견의 특성과 반려견을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반려동물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사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자리 잡는 데 앞장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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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명예회복(내친구 작은거인 60)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현숙 충청도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작가가 되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농촌문학상을 받았다. 배꼽이 빠질 만큼 재미있고 눈물 콧물 쏙 빠질 만큼 감동적인 글을 쓰는 게 소원이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오천원은 없다', '콩쥐 엄마 팥쥐 딸', '나쁜 어린이 좋아요', '노래세 그림세 똥세', '국경을 넘는 아이들', '아미동 아이들',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 '몸짱이 뭐라고', '마트로 가는 아이들',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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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유쾌하고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진짜 코 파는 이야기》, 《방방이》가 있고 《진짜 코 파는 이야기》로 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릿》, 《변신돼지》, 《소문 바이러스》, 《여우비빔밥》, 《더 이상 못 참아!》, 《장갑나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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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반려견이 산책을 하다 이웃을 무는 사고가 종종 일어나고 있어요. 반려견이나 반려견 주인이 잘못한 경우도 많지만 물리는 사람이 잘못 행동한 경우도 있어요. 나는 그런 뉴스를 접하며 참 안타까웠어요. 우리가 반려견을 키우는 것은 행복해지기 위해서잖아요. 그런데 나의 행복이 이웃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요. 또 반려견을 불행하게 만들어도 안 되겠고요. 그래서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거예요.

목차

ㆍ 작가의 말
1. 소희는 예쁘다
2. 개가 뭐가 무서워ㆍ
3. 버릇 나빠지면 네가 책임질 거야ㆍ
4. 삼촌 같은 남자가 되어야지
5. 누가 방귀를 뀐 건가요ㆍ
6. 나도 모르게 유명해졌다
7. 개를 키우지 않는 아파트
8. 귀신인 줄 알았어요
9. 반장 아줌마는 인터넷 기사만 믿는다
10. 쌍둥이 명예 회복
ㆍ 펫티켓을 지켜요

책 속으로

40쪽: “남의 개에게 먹을 거를 함부로 주는 거 아니야. 주고 싶으면 물어보고 줘야 하는 거야. 나는 간식을 아무 때나 이유 없이 주지 않아. 칭찬할 일이 있을 때만 준다고. 너 때문에 우리 구구 버릇이 나빠지면 네가 책임질 거야?” 소희가 눈을 갸름하니 뜨고 쏘아봤어요.

78쪽: “나는 그 집 개가 내 옆을 지나가며 쓰윽 쳐다보면 무섭더라. 그런데 물지 않는 개라면서 목줄도 제대로 매지 않고 다니니 원. 거기다가 똥을 싸면 그냥 두고 가시지. 내가 몇 번 똥은 주인이 치워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거름이 된다고 그냥 두라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사는 법, 펫티켓

쌍둥이 얼이와 황이는 아랫집에 이사 온 소희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사랑의 라이벌이 된 얼이와 황이! 황이보다 먼저 소희와 친해져야 한다! 그런데 이게 웬 떡. 소희네 집에는 황이가 무서워하는 강아지가 있어 황이가 얼씬도 하지 못한다. 얼이는 강아지와 친해져서 소희의 마음을 사기로 한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게 뭘까? 얼이는 용돈을 탈탈 털어 간식을 산다. 그런데 소희는 고마워하기는커녕 남의 강아지에게 함부로 간식을 주는 게 아니라면서 화를 낸다. ‘이게 아닌데....’ 얼이는 마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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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이 명예 획복 al**s5099 | 2019-07-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국민서관 도서는 아이들이 너무나 기다리게 되는 책이랍니다.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도,  삽화에 대한 기대감까지 책읽기 시간이 너무 즐거워요.     첫 표지부터 궁금증 유발!! 겉모습이 너무나도 똑같은 쌍둥이 형제에 행동이 궁금해진다는 아들이네요. 국민서관 <쌍둥이 명예회복>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더욱 좋아하게 될 책이네요. ... 더보기
  • 쌍둥이명예회복 ja**jj | 2019-07-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쌍둥이명예회복 국민서관출판 국민서관 내친구 작은거인 60번째 책이랍니다.     아파트에 이사를 온 소희가 너무나 이쁘다고 생각한 쌍둥이들.. 황이와 얼이랍니다. 소희는 집에 놀러오면 동생을 소개해준다고 하네요. 황이가 소희집으로 바로 한걸음에 달려갔는데 공포에 떨면서 왔지 뭐예요~~ 소희의 동생은 강아지였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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