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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쟁이 개구리

국민서관 그림동화 213 | 양장본
에드 비어 지음 |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18년 07월 27일 출간
  •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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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1126255(891112625X)
쪽수 40쪽
크기 220 * 289 * 8 mm /385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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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0 * 289 * 8 mm / 385g
제조일자 2018/07/27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고
제조자 (수입자) 국민서관
재질 이미지 참고
AS책임자&연락처 국민서관 / 070 4330 785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이나 습기 찬 곳을 피해서 보관하세요. 사람을 향해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리면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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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심술쟁이 개구리를 만나 볼까요?

“이봐! 난 심술쟁이가 아니야!” 초록색 개구리가 심술쟁이가 아니라며 소리쳐요. 정말 심술쟁이가 아닐까요? 개구리는 초록색을 무진장 좋아해요. 그런데 딱 초록색만요. 정확히 말하자면 분홍색은 엄청 싫어해요. 그리고 깡충깡충 뛰노는 것을 좋아하고 꼭 일등을 해야만 해요. 그런데 심술쟁이 개구리가 일등을 못하거나, 분홍색 토끼를 만나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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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심술쟁이 개구리(국민서관 그림동화 213)(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뉴욕 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캠버웰 예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1999년부터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많은 작품이 세계 여러 나라에 출간되었으며, 그림책을 TV 시리즈로 만들거나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런던에서 화가로도 일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은 런던과 로스앤젤레스의 화랑들에서 전시 및 판매되고 있습니다. 저자 사이트에 들어가면 더 많은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에드 비어님의 최근작

역자 : 김영선

서울대학교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과 언어학을 공부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멋쟁이 낸시> 시리즈, 《얼굴이 바뀌었다》, 《삐뚤빼뚤 그래도 완벽해》 등 200권이 넘는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안녕, 나랑 친구 하고 싶니?
심술쟁이 개구리는 자신과 같은 초록색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해 커다란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홍색 토끼가 친구 하자며 말을 걸 때, 친구들이 파란색 물에서 수영하자고 할 때, 노란색 트램펄린에서 콩콩 뛰자고 할 때…… 어떤 것이든 초록색이 아니면 심술을 부리지요.
그러자 아무도 놀 친구가 없어 혼자가 되고 말았어요. 이 깊은 외로움 속에서 심술쟁이 개구리는 양보와 배려를 배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고, 자신의 감정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 즐겁게 알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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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술쟁이 개구리 sa**ngrmh | 2018-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빨간 표지에 초록색 개구리 표지를 보고 다섯 살 막내가 이 책 보고 싶다고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누구나 이렇게 심술이 날 때가 있지요...' 아이들과 언제 심술이 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되지 않을 때, 잘 놀고 있는데 다른 형제가 놀리거나 괴롭힐 때, 엄마가 다른 형제만 예뻐하는 것 같을 때, 심술이 난다고 하네요. 심술이 나면 무슨 색이 떠오를까요?  그런데 나를 행복하지 않게 만드는 게 뭔... 더보기
  •   에드 비어 지음, 김영선 옮김, 국민서관"난 심술쟁이 아니야"라고 주장하고 심술궂은 표정을 짖고 있는 개구리가 있네요.분명 개구리를 거칠고 굵은 선으로 그렸는데 초록의 개구리의 초록색은 그 선을 하나도 벗어나지 않고 초록빛을 발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야기를 끌어가는 화자가 있고요이에 반발하여 자신이 심술쟁이가 아니라는 개구리가 말하는 구조에요게다가 심술쟁이가 '아니다'라는 것을 엄청나게 어필하는데요신나게 폴짝폴짝 뛰노는 것과 환한 초록색과 심술은 어떤 상관이 있죠? ㅋㅋㅋ   이런, 본색이... 더보기
  •   심술쟁이 개구리 / 에드 비어 /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18.07.27국민서관 그림동화 213 / 원제 Grumpy Frog(2017년)       책을 읽기 전붉은빛 바탕 위의 초록색의 개구리.이렇게 대비되는 색깔만으로도 눈을 끌고 있는데커다란 눈, 팔짱을 끼고, 입술을 부루퉁한 심술궂은 표정은 심술쟁이임이 자명하네요.초록 개구리가 왜 심술쟁이가 되었는지. 아님 심술이 풀렸는지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줄거리초... 더보기
  • 심술쟁이 개구리 jk**86 | 2018-08-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 개구리라고 하면 청개구리 정도만 생각하는 우리집 꼬맹이는 늦둥이로 태어나 모~두의 사랑을 넘치도록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름 앞에 언제나 까칠한이라는 단어가 붙어요. 12살 많은 언니보다 가위질을 못해서 속상해서 울구요, 본인이 지는 게임은 절대하지 않아요. 나누는 것도 싫어하고, 자기주장도 강해서 싫고 좋은게 확실한 친구지요. 이런것들이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장점으로 만들어주려면 지금부터 잘 다듬어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심술쟁이 개구리는 얼굴 표정에서도 심술이 뚝뚝 떨어져요. 분명 많이 본 표정같아서... 더보기
  • [국민서관] 심술쟁이 개구리에드 비어 지음, 김영선 옮김국민서관   한 눈에 봐도 뭔가 불만이 있는 듯한 표정, 팔짱을 낀 개구리가 심퉁한 표정으로 눈을 크게 뜨고 있습니다.실제로 이런 표정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말걸기가 쉽지 않을테지만우리는 그림책으로 만났기에 - 다행으로 여기며! - [심술쟁이 개구리]표지를 넘기며 말을 걸어보았습니다.개구리야 안녕! 하구요. € €   막내와 함께 본 책. - 이동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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