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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우리그림책 23 | 양장본
홍종의 지음 | 방현일 그림 | 이대욱 감수 | 국민서관 | 2018년 0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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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1126217(8911126217)
쪽수 52쪽
크기 258 * 249 * 9 mm /480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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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58 * 249 * 9 mm / 480g
제조일자 2018/06/15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국민서관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국민서관 / 070) 4330-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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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나는 대한민국 남쪽 바다의 작은 섬 소안도입니다.
내게는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일입니다.
섬사람들은 노래를 무기 삼아 일본과 싸웠습니다.
아무리 괴롭혀도 사람들의 입에선 노래가 그치질 않았지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독립을 부르짖은 노래.
나는 지금부터 내가 품은 노래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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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소안도(노래를 품은 섬)(우리그림책 23)(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홍종의 저자 홍종의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받은 상으로는 ‘계몽사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수상’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영혼의 소리, 젬베』, 『젬베를 두드려라!』, 『똥바가지』, 『나는 누구지?』 등 70여 권의 동화책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털실 한 뭉치』, 『하얀 도화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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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방현일

그린이 방현일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별에 다녀오겠습니다』, 『내 동생이 수상하다』, 『엄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비밀 씨앗 공방』, 『전봇대는 혼자다』, 『주보따리, 한글을 지키다!』, 『강원도의 맛』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이대욱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이대욱((사)소안항일운동기념사업회장)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에는 소안도의 고귀한 나라 사랑 정신이 다 담겨 있습니다.
이제 소안도의 노래를 여러분들이 힘차게 불러 주세요.
소안도가 지켜 낸 대한민국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들이니까요.

출판사 서평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수많은 항일운동, 이제라도 알아야 한다!

1910년부터 1945년까지 35년간 우리는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너무도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사람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 일본에 맞서 싸웠고,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등 많은 사람이 나라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치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독립운동가 외에도 알려지지 않은 항일운동들이 더 많다. 소안도의 항일운동도 그중 하나이다.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는 소안도가 화자가 되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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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do**lh | 2018-1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소안도라는 섬은 우리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굉장히 생소한 섬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답니다. 아름답고 잔잔했던 평화로운 섬이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면서 잊지 못할 일이 생긴 섬으로 변해버립니다.   소안도는 우리의 슬픈 역사만큼이나 슬픈 노래들을 품고 있었습니다. 학도가, 독립군가, 애국가, 옥중가, 행진곡 등이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이 부르던 노래라네요. 이 때 불렀던 노래들이 얼마나 구슬프고 서러웠을지는 상상만 해도 슬퍼집니다.   이 책은 섬이 주인공입니다. 소안도가 섬사람들... 더보기
  •   노래는 힘이 세다. 변산공동체에서 손모를 낼 때다. 기계로 모를 내지 않고 손으로 직접 모를 내는 변산공동체 모내기는 고되다. 도시에서 컴퓨터 앞에서 일하다 수백 수천 번 몸을 굽혔다 폈다 하며 내기를 해야 하니 힘들지 않을 수 없다. 새벽부터 시작한 모내기를 오후까지 하면 막걸리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막걸리로도 약발이 안 먹으면 악으로 깡으로 해야 하는데 그때 노동요가 있으면 일이 훨씬 쉽다. 노래의 힘이다. 촛불 혁명 때도 노래의 힘을 느꼈다. 100만 명이 넘게 모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노래가 울려 퍼지면... 더보기
  •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em**2 | 2018-07-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소안도는 생소하지 않은 섬입니다. 아이들의 외증조할머니 집이 보길도이고 할머니 집이 노화도이기 때문이죠. 예전에 소안도가 고향이라는 분을 만났었는데 서로 가까운 섬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가깝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소안도'를 읽고 나서 꼭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소안도'는 항일운동의 아픔을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항일운동이 일어났던 그때를 생각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안도. € 알려진 독립운동가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항일운... 더보기
  •   **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입니다 조금 부끄럽지만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시절, 소안도 사람들은 노래를 무기 삼아 일본과 싸웠습니다 항일운동의 성지 소안도의 노래에 귀 기울여 보세요  소안도의 1인칭 시점에서 쓰여진 책이에요 섬사람들은 소안도의 품에 안겨 100살까지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주위에 크고 작은 섬이 50여개 정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소안도에 잊을 수없는 이이 있었네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일 소안... 더보기
  •   노래를 품은 섬 소안도 / 홍종의 글 / 방현일 그림 / 국민서관 / 2018.06.15 / 국민서관 우리 그림책 23   책을 읽기 전맑고 깨끗한 바다의 한 폭의 풍경을 안고 있는 표지를 마주하고 시원해서 좋은 느낌이었지요.하지만 표지의 아래쪽에 있는 한복을 입은 소녀와 소년들을 보고 저의 첫 느낌은 책이 이야기하는 것과는 달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느낌으로 이 책을 마주하셨나요?     줄거리  대한민국 남쪽 바다의 작은 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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