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은품

비가 그치면…

국민서관 그림동화 210 | 양장본
도노우치 마호 지음 | 김숙 옮김 | 도노우치 마호 그림 | 국민서관 | 2018년 05월 21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3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유아동 10대 출판사 브랜드전
닫기
  • [초등학습] 계산력. 연산력. 독해력 이벤트
  •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그레이/네이비/카키 3종, 포인트 차감)
  • 유리컵&티코스터 증정 월간 생활책방 6월호
  • 경제경영, 부자의 생각은 당신과 다르다
  • 2018 운전면허 시험 EVENT
  • [초등학습] EBS 만점왕 2학기 EVENT
  • 퀴즈응모 1천원혜택, 이달의 추천 새책 구매시 트래블노트 선택(택1), 댓글참여 시그니처향 추첨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포함 2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 증정
    2018.06.01 ~ 2018.06.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1126163(8911126160)
쪽수 24쪽
크기 250 * 251 * 7 mm /341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50 * 251 * 7 mm / 341g
제조일자 2018/05/21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국민서관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국민서관 / 070-4330-785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이나 습기 찬 곳을 피해 보관하세요. 사람을 향해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리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구입하신 곳에서 바꿔 드립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비 그치면 생기는 새로운 재미, 물웅덩이
비가 그치면 여기저기 크고 작은 물웅덩이가 생깁니다. 길 가다 물웅덩이가 보이면 피해서 지나가는 게 좋지요. 까닥 잘못해서 한눈이라도 팔았다가는 푹 발이 빠져 신발이 젖기도 하고, 정말 운 나쁜 날엔 지나가는 자동차 바퀴에 물탕이 튀어 낭패를 당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이라면 어떨까요? 이들에게 물웅덩이는 비 개면 만날 수 있는 새롭고 신나는 재미가 아닐까요?
이 책 《비가 그치면…》은 비가 막 개고 길가에 생긴 물웅덩이가 본 세상 풍경 이야기입니다. 창가에서 비가 개기를 기다리던 후쿠는 비가 그치자마자 집 밖을 나옵니다. 비 때문에 밖으로 나가 놀지도 못하고 이제나 저제나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으니까요.
그리고 동네 길가에서 새로 생긴 물웅덩이를 발견합니다. 후쿠는 신이 나서 물웅덩이로 첨벙첨벙 걸어들어갑니다. 이때 물웅덩이가 말합니다. “이봐, 이봐. 조용히 좀 해 줄래? 너 때문에 안 보이잖아.” 후쿠가 묻습니다. “뭐가 보이는데?”

▶ 물웅덩이에 비친 소박하고 아름다운 세상
이렇게 이 책은 시작합니다. 비 갠 뒤 이제 막 세상에 나온 물웅덩이는 보고 싶은 게 많습니다. 행여 하나라도 놓칠세라 첨벙거리는 후쿠더러 조용히 좀 해 달라고 부탁까지 할 정도로요. 그렇게 고요하게 가라앉은 물웅덩이가 본 세상은 무엇일까요? 물웅덩이가 가장 먼저 본 세상은 하늘에 걸린 무지개입니다.
마치 물웅덩이의 탄생을 축하라도 하는 듯합니다. 다음 날, 후쿠는 물웅덩이를 찾아가 묻습니다. “오늘은 뭐 봤어?” “오늘은 비행기를 봤어.”
날마다 후쿠는 물웅덩이를 찾아오고 그때마다 물웅덩이는 자신이 본 풍경을 이야기합니다. 하루는 소금쟁이를 구경하는 아이들을 보기도 하고, 또 하루는 해 질 녘 집으로 돌아가는 새들을 보기도 하고요.
어떤 날은 바람이 나뭇잎을 데려와서 방해하기도 하지만, 물웅덩이는 하루도 쉬지 않고 부지런히 주변의 풍경들을 담습니다.
그러는 동안 물웅덩이는 점점 줄어들고 마침내 몸피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물웅덩이는 이제껏 본 풍경들을 하나하나 추억처럼 떠올려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작별인사를 고하죠. “안녕! 비 오면 우리 다시 만나!”
그런데 왠지 작별이 슬프거나 애잔하지 않습니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언제든 비가 그치면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친구임을 알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이별에 대한 남다른 생각도 하고, 비 오는 날이면 물웅덩이를 만날 생각에 조바심내며 비가 그치기를 기다릴 거랍니다.

▶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
그동안 물웅덩이가 본 세상은 사실 별거 아닙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것들이죠. 너무 소소해서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것들이요. 그런데 이 풍경들이 물웅덩이를 통해 새삼스러울 뿐만 아니라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그것은 어쩌면 물웅덩이가 ‘유한한’ 존재라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얼마 남지 않은 동안 만나는 사물 하나하나 풍경 하나하나가 물웅덩이한테는 얼마나 소중하고 값질까요.
물웅덩이가 밤하늘 별들을 본 것을 마지막으로 다음 날은 아무것도 보지 않고 그동안 본 것들을 다 떠올려 보는 장면은 그래서 경건하기까지 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예사로 보면서 눈여겨보지 않는 일상의 풍경을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소박한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일상이 지루하고 남루하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물웅덩이가 전하는, 비 그친 뒤 맑게 갠 하늘만큼이나 투명하고 담백한 이야기가 내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며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비가 그치면…(국민서관 그림동화 210)(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도노우치 마호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도노우치 마호
1973년에 태어났습니다. 쓰쿠바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도쿄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시계 푸름이》, 《갈색 포장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월간 그림책에 <아플리케의 아기 새>를 실었습니다.

역자 : 김숙

역자 김숙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100층짜리 집> 시리즈, 《과자나라의 발레리나》, 《살살 조심조심》, 《깜깜한 밤에》 등 여러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김하루라는 필명으로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학교에 간 언니》 등을 썼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비가 그치면 sj**9 | 2018-06-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비가 그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호기심에 펼쳐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조그만 웅덩이를 통하여 보는 세상의 모습 그저 평범한 일상이 조금은 새롭게 다가 왔던 책인 것 같아요. 책을 통아여 주위를 한번 더 살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그림 맨 마지막 그림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너무나 작은 물웅덩이인데 그 속에 담긴 세상  이야기가 너무나 풍부한 책이였어요. 우리 아이들의 작은 마음에도 많은 것을 담아주고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보기
  •   비가 그치면··· / 도노우치 마호 / 김숙 옮김 / 국민서관/ 2018.05.21 / 국민서관 그림동화 210 / 원제  みずたまり(2015년)   책을 읽기 전 유치한 듯한 이 그림책 속에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했어요.요즘 책의 표지와 달리 내용에서 깜짝 놀란 책들이 몇 권이 있어서 이 책도 급 호기심이 생겼어요.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표지에서 질감이 느껴져요. 제목이 들어간 글씨와 흰 선의 비,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비.책을 슬쩍 비틀어보면 반짝 보이는 사선이 바로... 더보기
  • [서평] 비가 그치면 mi**051 | 2018-06-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비가 그치면... 도노우치 마호 국민서관(국민서관 그림동화 210) 비에 관한 책이 참 많은거 같아요^^ 덕분에 비가 오는 날이면 관련 책을 꺼내와 읽어주고 독후 활동도 했었는데요. <비가 그치면... > 비가 그치면 어떤 일이 있을까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둘째는 "무지개~무지개가 떠요~" 라고 이야기하고 첫째는 "먼지가 맑아져요~" 라네요.. 요즘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다고..ㅜㅜ 제목만 보고 <비가 그치면...> 동화책은 어떤 내용일까? 정말 ... 더보기
  • 비가 그치면 ... ap**dent | 2018-06-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비가 그치면 ...도노우치마오 글 그림, 김숙 옮김국민서관     "비가 오는게 좋니, 비가 안오는 게 좋니?"아이들에게 물어보았지요.큰 아이는 비가 오는게 좋고,작은 아이는 비가 안오는 게 좋데요.왜냐고 물었더니비가오면 미세먼지가 줄어드니 좋다는 첫째,비가 안와야 바깥놀이를 할 수 있다는 둘째두 아이의 이야기 모두 일리가 있네요.막내도 빠질 수 없지요.자기도 비가 좋다고, 비도 좋고 바람도 좋고..좋아하는 것을 늘어놓네요^^오늘 만나 본 책에서는한 아이가 나오네요.표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안녕달
    10,800원
  • 최숙희
    10,800원
  • 샘 태플린
    14,400원
  • 스마트스터디도서편집부
    4,100원
  • 백희나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유성윤
    12,150원
  • 최숙희
    10,800원
  • 노부미
    10,800원
  • 서울문화사 편집부
    10,800원
  • 새샘 편집부
    7,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