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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탄광 마을

국민서관 그림동화 202 | 양장본
조앤 슈와르츠 지음 | 김영선 옮김 | 시드니 스미스 그림 | 국민서관 | 2017년 12월 29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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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
    2018.03.15 ~ 2018.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1126002(8911126004)
쪽수 52쪽
크기 288 * 221 * 9 mm /48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own Is by the Sea/Schwartz, Joanne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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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88 * 221 * 9 mm / 481g
제조일자 2017/12/29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국민서관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국민서관 / 070-4330-785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곳이나 습기 찬 곳을 피해 보관하세요. 사람을 향해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리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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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18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의 빛나는 신작!

아름답고도 고달픈 탄광 마을의 일상을 담은 그림책

여름날 아침, 어린 소년이 잠에서 깨어 바다를 내다봅니다. 소년은 친구와 놀고, 가게에 엄마 심부름을 가고, 할아버지의 묘지를 방문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그러는 내내 마음속으로는 바다 저 아래 깊은 곳에서 석탄을 캐는 아버지를 생각합니다. 조앤 슈워츠는 탄광 마을의 어둡고 고단한 일상을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어린이 노동 착취라는 무거운 주제를 전면에 드러내지 않고, 광부가 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탄광 마을 소년을 화자로 하여 담담하고 잔잔하게 풀어냈습니다. 이처럼 아름답고 절제된 문장으로 쓴 이야기는 우리에게 역사의 한 조각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긴 여운을 남깁니다.

상세이미지

바닷가 탄광 마을(국민서관 그림동화 20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조앤 슈와르츠

저자 조앤 슈워츠는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케이프브레턴섬에서 태어났습니다. 생애 첫 작품인 《Our Corner Grocery Store》가 '마릴린 베일리 그림책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다른 작품으로는 사진책인 《City Alphabet》과 《City Numbers》 그리고 북극 원주민인 에스키모 의 민담을 소개한 《The Legend of the Fog》와 《Grandmother Ptarmigan》 등이 있습니다. 최근 작품으로는 이자벨 말랑팡이 그림을 그린 《Pinny in Summer》이 있습니다. 조앤은 20년 넘 게 어린이책 사서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저자 : 시드니 스미스

역자 : 김영선

역자 김영선은 서울대학교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과 언어학을 공부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 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상을 받았습니다. [멋쟁이 낸시] 시리즈, 《얼굴이 바뀌었다》, 《삐뚤빼뚤 그래도 완벽 해》 등 200권이 넘는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충격을 주는 이 책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기본적인 감정들을 자극한다.

북리스트(Booklist)

혼을 쏙 빼 놓을 정도로 아름답다.

커커스 리뷰스(Kirkus Reviews)

책을 덮은 후에도 오랫동안 독자의 마음속에 남을 잔잔한 작품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고찰이 필요한 우리의 삶의 한 방식을 짧지만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다.

혼북(Horn Book)

감동적인 이야기이며,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글과 그림의 좋은 본보기이다.

출판사 서평

★ 2018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작
★ 보스턴 글로브 혼북 아너상 수상작
★ 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 2018 경남독서한마당 선정작
★ 뉴욕 타임스 & 뉴욕 공립 도서관 선정 최고의 그림책
★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그림책
★ 스쿨 라이브러리 선정 최고의 그림책
★ 커커스 리뷰스 선정 최고의 그림책
★ 캐나다 총독상 그림책 부문 최종 후보작
★ 혼북 팡파르상 수상작


캐나다 총독 문학상 수상작 《거리에 핀 꽃》을 그린
‘시드니 스미스’의 빛나는 신작!

빛을 그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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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길택 선생님은 탄광촌 아이들한테 갔다.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열네 해 동안 일했다. 언제나 가난하고 공부도 못하고 다른 아이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을 더욱 따뜻하게 품어 안았던 임길택 선생님은 아이들과 글쓰기를 시작했다. 아이들은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틀렸지만 자신의 삶을 정직하게 드러낸 글로 선생님을 가르쳤다. 가난하지만 따뜻하게 식구들, 이웃들을 돌아보며 살아가는 아이들, 자연 속에서 몸으로 일하고 신나게 뛰어 노는 아이들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마치 임길택 선생님의 제자가 쓴 ... 더보기
  •   지금은 볼 수 없는 탄광마을.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을 것이다. 위험하고 힘들 뿐 더러 석탄을 대체하는 에너지가 나왔기에. 어려서부터 농촌지역에 살아왔던 터라 나에게 탄광 마을 이야기는 그저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었다. 이야기를 통해 때로는 tv를 통해 단순하게 보아 넘겨 왔던 탄광캐기. 작년 봤던 군함도에서 석탄을 캐는 모습을 보고는 크게 충격을 받았었다.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작업이었구나 그것보다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었구나 하는 생각에 말이다. 아버지를 광부로 두고 있는 소년의 ... 더보기
  • 바닷가 탄광 마을 do**lh | 2018-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 탄광 마을 이야기는 요즘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 많이 생소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요즘에는 많이 폐쇄해서 우리 주변에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구요. 우리 아이도 책을 통해 탄광 마을 아이들의 삶을 들여다 봅니다.   € € 바닷가 탄광 마을에 사는 소년의 모습은 굉장히 평온해 보입니다. 한적한 곳에서 살고 있기에 가질 수 있는 느긋하고 여유로운 따뜻한 마음씨 때문ϻ일까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친구와 그네를 타고 뛰어놀아도 어딘지 외롭고 쓸쓸해 보입니다. 아빠 때... 더보기
  •       햇살이 반짝거리는 바닷가 탄광마을에 한 아이가 앉아있습니다. 아이는 바닷가에 사는 집에 살고 있어요. 끼룩끼룩 갈매기 소리 멍멍 개짖는 소리가 들리는 조용한 바닷가마을의 아침은 정말 고요하고 평온해보여요.  아이는 바다와 갈매기 개짖는 소리등에 아침잠을 깨고 일어나  창가에 앉아 마을을 둘러본답니다. 아이의 일상이 나열되고 하루종일 어떻게 보내는지 나즈막히 서술해준답니다. 아이의 평온하고 너무나도 고요한 바닷가 일상과는 반대로 바닷가 깊... 더보기
  • 바닷가 탄광 마을 / 저자 : 조앤 슈워츠, 시드니 스미스 / 출판사 : 국민서관 보통 책들을 보게 되면 책을 감싸고 있는 책 커버 뒤로는 책과 같은 그림이 나오게 되어 있지 않나요?  그런데, 이 책 <바닷가 탄광 마을>은 특이하게도 책 커버에는 물비늘이 반짝이는 모습을 소년이 하염없이 바라보는 모습으로 되어있지만, 책 커버를 벗기면 해가 막 뜨기 시작한 바닷가 풍경을 멋있게 그려 놓은 겉표지가 등장해요.책이 가로로 더 길게 되어 있는 책이라 마치 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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