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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카멜레온

우리그림책 21
윤미경 지음 | 윤미경 그림 | 국민서관 | 2017년 11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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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11125937(8911125938)
쪽수 44쪽
크기 218 * 294 * 7 mm /416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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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8 * 294 * 7 mm / 416g
제조일자 2017/11/24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국민서관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국민서관 / 070-4330-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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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변덕쟁이 우리 엄마, 나도 이제 더 이상 못 참아요!”
천사에서 악마까지, 시시때때로 변하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깜찍한 반란!

아이를 향한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지만, 때로는 그 사랑은 욕심이 되어 아이에게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모든 엄마는 아이가 아무거나 잘 먹고,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언제나 예의바르고 말 잘 듣는 착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엄마의 기대와는 달리 아이는 청개구리처럼 늘 반대로 행동하고, 사고를 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엄마의 잔소리는 늘어가지요. 아이는 자신을 이해하지 않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잔소리를 쏟아 내는 엄마가 야속하기만 하고 자꾸만 자꾸만 미워집니다. 그리고 가끔씩 의심을 해 보기도 하지요. “진짜 우리 엄마가 맞을까?”라고요.
《못 말리는 카멜레온》은 시시때때로 변하며 잔소리하는 엄마와 그에 맞서 귀여운 복수를 하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책장을 여는 순간, 빨강 노랑 파란색 꼬리가 아이의 아침을 깨웁니다. 이후 ‘빨리 일어나라, 씻어라, 먹어라’ 재촉하고, 다른 집 아이들과 비교하고, 게임 좀 그만하고 숙제하라며 재촉합니다. 이 무지개색 꼬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엄마! 엄마는 바쁜 아침 시간에는 붉은색으로, 시치미를 뗄 떼는 파란색으로 변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는 더없이 상냥한 분홍색으로 변신하지요. 마치 카멜레온처럼 말이에요. 어느 날 엄마가 아이가 가장 아끼는 장난감을 지저분하다면서 버리자, 아이는 매우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인형 친구들과 함께 엄마를 혼내 주기로 하지요. 제일 먼저, 엄마의 힘의 원천인 알록달록 색깔을 빼앗기로 합니다. 아이와 인형 친구들은 물총과 청소기를 들고 소파에서 잠이 든 엄마에게 살금살금 다가갑니다. 과연, 아이의 깜직한 반란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책을 펼치고, 우리 엄마, 우리 아이를 꼭 닮은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서로의 속마음을 들여다보아요!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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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못 말리는 카멜레온(우리그림책 21)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윤미경

저자 윤미경은 그림책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꿈꾸며 새로운 길을 찾고 있는 작가예요. 《못 말리는 카멜레온》으로 첫 그림책 여행을 시작하였답니다.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단편집 《달팽이도 멀미해》, 《달려라 불량감자》, 청소년소설 《얼룩말 무늬를 신은 아이》를 쓰고, 시집 《Red》, 《동화로 만나는 영랑시인》에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우리 집에는 카멜레온이 살아요.
카멜레온은 이기적이고 사나워요.

우리 집 카멜레온은 왕수다쟁이지만, 내 생각을 물어보지는 않아요.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예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나도 못 참겠어요!

출판사 서평

알록달록 알쏭달쏭 카멜레온 같은 우리 엄마,
조금은 알 수 없고 복잡하지만, 그래도… 난 엄마가 좋아요!
엄마는 아이에게 언제나 따듯한 사랑만 주고 싶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엄마에게 아이는 늘 불안한 존재이기 때문이지요. 넘어질까, 다칠까, 배고플까 엄마의 걱정은 점점 늘어갑니다. 그리고 아이를 향한 엄마의 불안과 잘 자라기를 바라는 기대는 잔소리가 되어 아이에게 날아가곤 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기보다는 쏟아지는 잔소리만큼 불만이 쌓여갑니다. 잔소리가 늘어날수록 엄마와 아이 사이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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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멜레온 엄마 ch**yong | 2018-0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 엄마는 무슨 색깔일까. 언제나 당신을 드러내지 않고 든든한 배경이 되어 주는 존재. 생명이 기지개를 켜는 봄산의 은은하고 환한 빛을 좋아하지만 정작 당신은 어떠한 색깔로도 치장하지 않는 존재. 형광 빛이나 총 천연색과는 거리가 멀다. 생명이 움트거나 울붓불긋한 나뭇잎 빛깔과도 거리가 멀다. 노랗거나 희거나 붉은 꽃과는 더더욱 거리가 멀다. 환한 빛깔이라기보다 오히려 자세히 봐야 빛을 조금 볼 수 있는 무채색에 가깝다. 예전의 엄마들이 대부분 여기에 해당할 테다. 여기 총 천연색으로 빛나는 엄마가 있다. ... 더보기
  • 엄마의 사랑을 느껴요~ ba**57 | 2017-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의 제목이나 그림을 보면 우화를 보는 듯하게 즐겁고 유쾌한 그림책 "못말리는 카멜레온"책을 보면서 이게 혹시 내 이야기는 아닐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아이를 위한 말이라고 하는 것이 아이에게는 잔소리처럼 느껴질텐데, 나도 아이에게 잔소리 폭탄을 날리는 건 아닌가 하고 말이지요.               아이는 이 못된 색깔을 모두 청소기로 빨아들였어요.그러자 기운이... 더보기
  • 못말리는 카멜레온 su**er721 | 2017-1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못말리는 카멜레온 방금 전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https://blog.naver.com/summer0721/221165324085 못말리는 카멜레온윤미경 글.그림국민서관평소에도 몇번씩 실갱이하게되는 우리 아이들 모습과 비슷한 표지속 모습 카멜레온은 늘 빨리빨리늘 외치네요 ... 더보기
  • "우리 엄마와 똑같아!" bl**post | 2017-1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매일 아침을 아이와 전쟁으로 시작하는 우리집, "어서 일어나. 지각하겠다." "밥은 언제 먹을래?" "화장실에는 왜 그리 오래 있니?" "양치는 했니?" "옷은 따뜻하게 입어야지. 마스크는? 장갑은?" "곧장 학교로 가."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일찍 와야 해." 쉴새없이 요구하는 엄마의 요구를 아이는 정말 카멜레온으로 받았을 것 같아요.     엄마에게 소심한 복수를 시작한 아이, 물총 공격을 하고, 청소기로 색깔을 빨아들였어요. 아이는 신나는 색깔놀이를 하는데, 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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