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북학의 수필

범우문고 145
박제가 지음 | 김승일 옮김 | 범우사 | 2015년 04월 25일 출간 (1쇄 1995년 10월 01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4,900원
    판매가 : 4,410 [10%↓ 49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6월 0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8061453(8908061452)
쪽수 184쪽
크기 128 * 188 * 20 mm /15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문고판 전문회사 범우사의 범우문고 시리즈. 범우문고는 고객만족도를 위해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문학 컨텐츠를 제공한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750-1805. 조선 후기 실학자로 특히 연암 박지원과 함께 18세기 북학파의 거장이다. 본관은 밀양(密
陽), 자는 차수(次修)/재선(在先)/수기(修其), 호는 초정(楚亭)/정유(貞유)/위항도인(葦伉道人) 이다. 승지 박평의 서자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1778년 사은사 채제공의 수행원으로 청나라에 다녀와서 '북학의'를 저술했다.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본받아 생산 기술을 향상시키고, 통상 무역을 통하여 이용후생을 실현할 것을 역설하였다. 정조의 서얼허통 정책에 따라 이덕무/유득공/서이수 등과 함께 규장각 검서관이 되었다. 기상은 컸고 성격은 굳고 곧았다. 시문은 첨신하며 활달했고 필세는 날카롭고 굳세었다. 학문은 개혁적이면서도 실용적이었는데, 다산 정약용과 추사 김정희에게 영향을 주었다. 저서에 '정유집', '북학의' 등이 있다.

박제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승일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서문
내편(內篇)
외편(外篇)
연보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박제가 북학의 sk**o11 | 2017-0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북학의>는 박제가가 진주사의 일원으로 청나라에 가 3개월을 머무르면서 느낀 점을 청나라와 조선 사회의 차이점을 비교하는 형식으로 2권(내/외편) 1책으로 정리하여 만든 책입니다. 특히 외편에서 우리가 한국사 시간에 배운 것처럼, 중국을 본받아서 상공업을 발전시키자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방도는 내편에서 수레를 개선하고, 도로를 개량하며 물자의 거래를 촉진시킬 것을 주장합니다...실학자 박제가의 이러한 주장은 당시 집권 기득권층의 고루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는 너무 혁신적인 내용이라, 이 책이 저술된 ... 더보기
  • 북학의를 읽고... rm**a007 | 2009-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나라사람들은 비판적사고능력이 부족한 듯하다.  남에의해 보고 들은 것들만, 그리고 교과서와 참고서에 비판되어있는 것들만을 비판할 줄을 안다. 자기 주변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부조리한 상황들은 그냥 습관화가 되버려 당연시 여기며 넘어가고 만다. 이에따라, 일부 이익집단은 부조리한 상황을 더욱 과대포장하여, 선전하기 시작하고, 우리는 그 것을 또한 당연하게 여기고 그들에게 사육당하는 동물인양 받아들인다. 이들 중 혹시, 깨어있는 사람 한명이 나서서, 아니라고 외쳐도, 이익집단은 그들의 사육동물... 더보기
  •  이 책은 박제가가 북학에 대해 배우자는 의지로 쓴 글이지만, 책의 내용은 기본적으로 우선 조선의 현실이 이러한데.. 고로, 우리는 그들의 이러한 점을 배워야한다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무언가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거니와  그 당시 조선의 정서와 문화를 배우는데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한다. 더보기
  • 북학의를 읽고... rm**a007 | 2009-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은 박제가가 북학에 대해 배우자는 의지로 쓴 글이지만, 책의 내용은 기본적으로 우선 조선의 현실이 이러한데.. 고로, 우리는 그들의 이러한 점을 배워야한다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무언가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거니와  그 당시 조선의 정서와 문화를 배우는데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한다. 더보기
  • 북학의를 읽고... rm**a007 | 2009-1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북학의 이 책은 한국의 사상과 문화에 대해 공부하려면 꼭 필요하다. 지나치게 사대적인 글이 섞여있는 듯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이 당시 한국인들이 어떻게 생활하였나'라는 것이 단적으로 보여진다. 난 처음에 이 책을 이 당시 실학자들은 실학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나? 라는 것이 궁금하여 먼저 읽고, 나중에 한국인들의 정서 사상에 관련된 고전을 따로 읽으려 하였다. 하지만, 북학의에서는  우선 한국의 실상을 언급하고 난 이후, 고로 배워야 할 것들을 얘기하여, 실학과 그 당시의 정서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게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한강
    11,7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강화길
    4,9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강
    11,7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강화길
    4,950원
  • 정세랑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