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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 논쟁

R. C. 스프롤 지음 | 김태곤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15년 0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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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4164981(8904164982)
쪽수 296쪽
크기 140 * 210 * 20 mm /39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illing to Believe: The Controversy over Free Will/R. C. Sprou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유의지 논쟁』에서 자유의지를 둘러싸고 벌어진 치열하고 팽팽한 논쟁을 살펴보고 있다. “자유의지”에 대한 주요 신학자들의 견해뿐 아니라 아우구스티누스와 펠라기우스의 논쟁, 에라스무스와 루터의 논쟁, 칼빈과 아르미니우스의 대립 등 역사적인 논쟁을 체계적이고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펠라기우스주의, 칼빈주의, 아르미니우스주의, 개혁주의, 세대주의의 미묘한 차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자유의지 논쟁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R. C. 스프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R. C. 스프로울(R. C. Sproul)은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또한 딱딱하게 들리는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 말씀이 일상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준다.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던 그는 대학에서 친구에게 예수님을 전해 들었을 때에도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의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를 의심하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지만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로울은 오히려 그 회의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더욱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되었다. 스프로울 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한다. 그의 글은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St. Andrews Chapel)의 목사로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평신도 교육에 열정을 품고 7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리고니어 선교회를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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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태곤

목차

머리말
서론 복음전도와 고대의 이단

이 시대의 바벨론 유수·이 시대의 인간관·중생과 믿음·자유의지와 선택
1장 우리는 순종할 수 있다_ 펠라기우스
열여덟 가지 전제?논쟁 과정
2장 우리는 순종할 수 없다_ 아우구스티누스
타락 전 인류의 도덕적 능력·타락의 결과·아우구스티누스가 이해한 자유의지·은혜와 자유
3장 우리는 협력할 수 있다_ 반펠라기우스주의자
카시아누스의 반펠라기우스주의·반펠라기우스주의에 대한 저항·트리엔트 공의회에서 드러난 모호성·얀센의 아우구스티누스주의·교리문답 속의 반펠라기우스주의
4장 우리는 죄에 속박되어 있다_ 마르틴 루터
하나님의 뜻과 예지·강요되지 않는 필연성·자유의지의 의미·“당신이 ……하고자 한다면”·“……하는 자들에게는 ……하는 권세를 주셨나니”
5장 우리는 자발적인 노예다_ 존 칼빈
이교적 견해와 기독교적 견해·타락의 결과·파리 신학자들에 대한 대응·바울의 가르침·프랑시스 튀르탱이 말하는 자유의지
6장 우리는 자유롭게 믿을 수 있다_ 야코부스 아르미니우스
타락의 결과·결정적 이탈점·부자와 거지의 비유·항변파·도르트 교회회의·현대의 아르미니우스주의
7장 우리는 죄를 짓는 경향이 있다_ 조나단 에드워즈
원죄의 증거·성경이 말하는 원죄·왜 그것을 선택하는가·무엇이 선택을 결정하는가·도덕적 무능
8장 우리의 본성은 부패하지 않았다_ 찰스 피니
칭의_법정적인 것이 아니다·속죄_대속적인 것이 아니다·성화_칭의의 조건이다·도덕적 타락_사악한 본성이 아니다·중생_우리의 결정에 의존한다
9장 우리는 믿을 수 있다_ 루이스 채퍼
전적 타락·조건적 중생·하나님의 성품을 받다·불가항력적 은혜·무조건적 선택·다른 세대주의자들

책 속으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우리는 영향을 끼치기보다 오히려 영향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고자 시도하면서도 우리는 복음의 내용을 텅 비게 만들고 상대방의 견해와 타협하며 복음 속에 내포된 공격적인 요소를 제거하고픈 유혹에 쉽게 빠져든다. 우리 자신의 무감각한 행동이 복음 전도를 훼방할 수도 있다. 이런 행동을 피하려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비그리스도인들의 비위에 맞지 않는 요소들을 복음에서 제거하려 해서는 안 된다.” _서론

“은혜와 자유의지에 대한 견해는 원죄에 대한 이해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적 논쟁과 주요 견해를 통해
“자유의지”를 가장 체계적으로 분석한
R. C. 스프로울의 『자유의지 논쟁』!

출판사 서평

믿음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인가?
인간의 의지가 필요한 것인가?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에베소서 말씀에 나와 있듯이 구원은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다. 이 사실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익히 알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 그분의 은혜가 없다면, 어느 누구도 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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