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어땠어, 좋았어? 좀 놀아본 칼럼니스트 박훈희가 말하는 지극히 사적인 남녀 섹스 심리 49

박훈희 지음 | | 2014년 07월 0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165431(8901165430)
쪽수 280쪽
크기 145 * 2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연애의 온도를 끌어올리는 즐거운 섹스탐구생활!
좀 놀아본 칼럼니스트 박훈희가 말하는 지극히 사적인 남녀 섹스 심리 49『어땠어, 좋았어?』. 기자 생활을 시작한 후로 10여 년 동안 체험적 섹스 칼럼을 써온 한국의 캐리 브래드 쇼, 박훈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성적 행위 뒤에 숨겨진 남녀의 심리를 파헤쳤다.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으려고, 상대가 나를 변태로 볼까봐 진짜 가슴 속에 있는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했던 그 혹은 그녀에게 던지는, 먼저 놀아본 언니의 당돌하고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는 수백 명의 남녀를 리서치하면서 리얼한 기사를 쓰던 와중에 남자는 섹스 후 여자의 행동에 따라 여자에게 덤빌 수도, 겁을 먹고 피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의외로 남자들은 여자들이 섹스할 때 뭘 좋아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사람들의 사적인 섹스경험담을 통해 우리의 평소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파트너에게 어떻게 얘기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목차

들어가면서 | 1만 시간의 섹스탐구생활을 돌아보며

Cool 사랑은 가슴으로만 나누는 게 아니야
섹스를 말하는 여자, 섹스를 잘하는 여자
잘하고 싶다면 제대로 알자
너무 딱한 그 남자의 사정
침대 위 ‘큰 남자’의 정의
좀 해본 남자들의 착각
밤에 져주는 남자 vs. 밤에 이기는 남자
여자를 만족시키지 못한 섹스
잘하는 남자는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등 돌린 여자도 돌아눕게 만드는 남자
TV 보면서 하는 커플들에게
연하남보다 꽃중년에게 끌리는 이유
남자는 자기 여자에게 페티시를 요구하지 않는다
야동으로 섹스를 배운 남자들에게

Hot 연애의 온도를 끌어올리는 법
옛 남자에게 끌릴 때가 있다
다 잡은 고기를 놓치는 남자
속궁합도 맞출 수 있다면
이기적인 섹스는 지루하다
섹스도 학습이 되나요
마주 보면 좋아요
스킬을 능가하는 애티튜드
여자의 판타지에 눈을 돌려라
여자들이 호스트에게 바라는 것
잘 하는 여자 뒤엔 잘 하는 남자가 있다
사랑받고 싶어요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Push 낮보다 뜨거운 밤을 즐기려면
손이 고운 남자가 좋아
성감대, 그때그때 달라요
콘돔은 필수, 취향은 옵션
오늘은 어디서 할까?
Do you wanna come with me?
여자들은 이해 못 하는 큰 남자의 프라이드
잘하는 남자는 무리하지 않는다
섹스 토이는 변태들의 장난감이 아니다
그녀를 만족시키는 두 가지 립 서비스
성실하게 설득하라 들어줄 때까지
근육 키우는 남자, 살 빼는 여자
따라 하라, 화면 속 그들처럼
맛있는 섹스를 만드는 야한 대화

Pull 하고 싶은 날 하고 싶은 사람과
내 몸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 밤
작은 남자와 넓은 여자의 사랑
소리 내는 남자가 좋다
연하남과의 섹스가 부담스러운 이유
Good Morning, SEX!
너무 밝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나 혼자서만 즐길 수는 없다
오늘은 피곤해
미치도록 위로받고 싶을 때가 있다
어떻게 섹스가 변하니?
우리는 왜 안 맞을까?

나오면서 | 솔직하고 쿨한 섹스 생활을 위하여

책 속으로

섹스할 때만큼은 여자의 섹스 스펙을 잊어주길 바란다. 여자의 나이, 성 경험, 섹스 지식 등 모든 것을 잊고, 정성껏 최선을 다하면 좋겠다. 그 순간 남자는 여자에게 ‘첫 남자’가 되고 ‘이런 경험을 하게 해준 건 네가 처음이야’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섹스를 말하는 여자, 섹스를 잘하는 여자’ 중에서

섹스는 양보다 질이다. 삽입 후 피스톤 운동을 오래 유지한다고 해서 여자가 오르가슴에 이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감정이 최고조에 이른다면 15분간의 섹스로도 얼마든지 환희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두가 궁금해 하는 그것,
옆방 남자, 옆집 여자의 섹스를 말하다

가끔은 ‘남들의 섹스’가 궁금하다. 다들 이만큼 하는지 혹은 우리 관계가 정상인건지 알고 싶다. 하지만 이런 궁금증에 속 시원한 답을 구하기는 쉽지 않다. 많이 변했다고는 해도 우리는 여전히 ‘은밀함’을 강조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니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점의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한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과 더 즐거운 섹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갖게 해 줄 것이다.

섹스 기사...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어땠어, 좋았어? ga**hbs | 2016-09-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섹스란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터부시되는 존재이다. 여전히 음지에서 이야기되는 것이기도 해서 간혹 이렇게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나오면 나조차도 그 솔직 당당함에 당혹스러워지기도 한다. 이 책은 모두가 궁금해 한다는 '남들의 섹스'에 대해서 대담하면서도 속 시원한 대답을 들려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저자 자신의 소개글도 상당히 대범하다. 자신이 라이선스 매거진 <세븐틴>에서 일하던 시절 피처디렉터 선배가 그녀에게 "경험 없는 여자가 쓰는 섹스 기사인데 너무 티 나!"라는 말을 하... 더보기
  •       매우 도발적인 주제이자. 책 표지만큼이나 화끈하고 뜨거운 책이다. 이 이야기를 여자 컬럼리스크가 썼다는 점에서 약간 의외였다. 우리나라 정서상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에는 민망하고 솔직해지기 어려운 소재임에도 <어땠어, 좋았어?>는 숨어서 읽어봐야 할 정도로 날 것 그대로 솔직하게 쓰고 있다. 내숭 떨지만 여자들끼리 모이면 꺼내놓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섹스 기사 제대로 쓰고 싶으면 처녀딱지부터 떼고 와!"라는 선배의 말을 들은 직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내게는 현... 더보기
  • 어땠어, 좋았어? ta**o98 | 2014-08-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즘 나오는 드라마, 예능 등을 보면 케이블은 물론이고 지상파에서도 어느 정도의 경계는 확실히 허물어진 듯 하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섹스라는 단어가 등장하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얼굴을 붉혔겄만, 이제는 그 얘기를 나누며 웃고, 울고 떠들고 있으니.  성교육이나 성에 관한 이야기들이 양지로 나와야함은 분명 인정하지만 못 찾아먹는 것이 바보다, 식의 혹은 자유롭게 즐기라! 는 식의 섹스라이프가 권장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기에 나는 아직... 더보기
  • 리뷰 - 어땠어, 좋았어? gy**3 | 2014-08-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땠어, 좋았어?   섹스가 끝난 후 대부분의 남성은 묻는다. 나의 섹스 상대방에게 좋았는지 묻는다.   나하고의 섹스가 만족했는지 묻는 것이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섹스에 대한 생각이 변하고 있다.   더 이상 숨어서 몰래 즐기던 그런 음지(?)에서의 섹스가 이제는 양지(?)로 나오고 있다.   젊은이들이 많이 다니는 곳을 다녀보아라. 많은 커플들이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서로를 탐닉하고 있다. 이제 주위의 시선보다는 자신들만 당당하면 그... 더보기
  • [서평] 어땠어, 좋았어? mo**33 | 2014-08-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즘 케이블 TV에 [마녀사냥]이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다. 연애(남녀관계)에 관한 솔직 담백한 토크에 처음엔 깜짝 놀랐다. 그동안 내가 잘 알지 못했던 그리고 알지만 차마 입 밖으로 내뱉기 민망할 것 같은 그런 이야기들을 출연자들의 시원스러운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지금까지는 음지에 있어야만 할 것 같은 이야기들을 그것도 유명한 연애인들이 저렇게 속 시원해지게 풀어주다니 그 마력에 빠져 [마녀사냥] 본방사수를 외치게 된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