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과학은 어디로 가는가 과학과 인간의 행복한 융합을 위한 새로운 과학담론

최성우 지음 | 이순 | 2011년 03월 18일 출간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118871(8901118874)
쪽수 335쪽
크기 148 * 21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학과 인간의 행복한 융합을 위한 과학담론 『과학은 어디로 가는가』. 과학기술이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다른 부문과 동떨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이야기하며 미래 과학 기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과학이 앞으로 어디로 갈지 제대로 알기 위해 과거 어디에서 왔으며, 예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고찰한다.

목차

책머리에

chapter 1 과학기술과 사회의 쟁점들

chapter 2 과학사의 거짓과 진실

chapter 3 동양의 과학, 서양의 과학

chapter 4 수학은 배워 무엇에 쓰나

chapter 5 과학의 웃음, 과학자의 눈물

chapter 6 과학과 정치

chapter 7 과학기술의 과거와 미래 톺아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과학도 상식이다. sk**033 | 2011-04-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과학'이라고 하면 다가가기도 전에 담하나가 그냥 생겨버리는 것 같은 거리감이 있었다. 비단 나 뿐만은 아닐 것 같다. 뭔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먼 이야기 같기도 하고, 상식이나 교양의 수준에서도 차마 건드리기 힘들어 보이는 그런 막막한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과학에 대한 상식적인 지식도 필요하다. 왜 교양이나 상식은 역사나, 정치나, 경제의 울타리에서만 용인되었을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겁지 않다는 것(부피가 아니라, 담고 있는 내용이 그렇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만화책 넘기듯 홀랑홀랑 넘길 수 있는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