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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벤트리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음 | 배지훈 옮김 | 오멜라스 | 2010년 05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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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105871(890110587X)
쪽수 304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past through tomorrow; |b ’Future history’ stories/Heinlein, Robert 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학소설계 3대 거장 로버트 하이라인의 전설적인 가상역사「미래사」시리즈 연작소설『코벤트리』. 전체주의 종교 국가로 탈바꿈한 21세기의 미국. 예언자의 경호대원으로 충성하던 존 라일은 예언자와의 성스런 의식을 앞둔 여집사 주디스와 어느 날 밤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다.

저자소개

저자 : 로버트 A. 하인라인

저자가 속한 분야

로버트 A. 하인라인 해군사관학교 졸업 후 5년 간 해군장교로 근무하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제대한 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사회 경험을 쌓는다. 그러던 중 『스릴링 원더 스토리즈』에 실린 SF 콘테스트의 광고를 보고 나흘만에 처녀 단편인「생명선」을 썼고, 그 원고는 1류 SF지였던 『어스타운딩 사이언스 픽션』 1939년 8월호에 게재되었다. 하인라인은 향후 10여 년에 걸쳐 정력적으로 작품 활동을 계속했고, SF 장르의 파라미터를 재정립함으로써 1940-50년대에 걸친 미국 SF ‘황금시대’의 도래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미스터 SF’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하인라인은 영어권 SF의 3대 거장으로 간주되었고, 그가 보여준 사회학적 아이디어와 과학적 리얼리티의 균형 잡힌 결합은 동시대 및 후세의 SF 작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대표 장편으로는 『더블스타』(1956), 『여름으로 가는 문』(1957), 『이방의 이방인』(1961), 『달은 무자비한 여왕』(1966) 등이 있다.

역자 : 배지훈

목차

하인라인의 '미래사' 서문
이대로 간다면
코벤트리

옮긴이의 말
하인라인의 '미래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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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벤트리 we**p9 | 2011-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하인라인의 미래사 연작 작품인 ‘이대로 간다면’과 ‘코벤트리’ 두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같은 미래사를 배경으로 하는 연작 작품들은 묘한 매력이 있다. 미래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과거사를 보는 듯 현실감을 극대화 시켜준다. 그리고 주요 이야기는 서로 상관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작품의 일부 이야기가 나타날 때 작품에 대한 애정을 더욱 가지게 하면서 재미를 배가 시킨다. 그런 면에서 ‘무드셀라의 아이들’를 읽게 되면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  사실,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거나 SF로서의 특별... 더보기
  • [서평] 코벤트리 me**ney | 2010-05-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075년의 미래의 미국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이대로 간다면>. 소설 코벤트리에는 <이대로 간다면>과 <코벤트리> 두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 책은 SF문학의 3대 거장 중 한사람인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작품으로 그는 생을 마감한 1988년까지 왕성한 저술활동을 보였다. 이 작품 역시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지만, 몇십년전에 씌여진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내용은 미국 SF답게 최신작이라고 해도 식상하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게 씌여져 있었다.   종교와 정치라는 SF와 어울리지 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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