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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

빈스 에버르트 지음 | 조경수 옮김 | 이순 | 2009년 10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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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101705(890110170X)
쪽수 25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enken sie selbst! sonst tun es andere fur sie / Ebert, Vinc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스스로 생각하라, 안 그러면 남들이 대신한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탐하라
과학적 사실과 현실 문제의 연관관계를 유머의 법칙으로 재해석한 인문교양서『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 이 책은 과학 개그맨인 저자의 입담으로 우리가 몰랐던 과학적 지식을 유머러스하게 전할 뿐 아니라,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일에 대해 ‘이건 좀 말이 안 되지 않아?’라고 딴지를 건다. 그러면서 남의 견해나 생각을 맹목적으로 수용하지 말고 다른 각도에서, 혹은 뒤집어서 생각해보라고 주문한다.

책의 저자인 빈스 에버르트는 과학 카바레티스트로 우리나라로 치면 극장이나 각종 공연장, 텔레비전에 등장해 정치나 세태에 관한 뼈 있는 농담으로 사람들을 웃기는 재담가다. 저자는 2007년 10월부터 <사유는 쓸모있다>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열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생각 좀 하고 살라고 독일인을 자극해왔다. 그는 이 책에서 섹스와 로또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젊은 뇌가 변덕스럽고 무례한 이유는 무엇인지, 육식하는 것은 과연 나쁜지 등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주장과 학설과 소문을 엄정한 과학적 사실에 기반하여 통쾌하고 유머러스하게 재해석한다.

과학의 출발점은 아무것도 그냥 넘기지 않고 다각도에서 살펴보고 사유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 지성의 수질을 혼탁하게 만드는 무식한 정보, 어설픈 지식, 얼치기 교양에 일침을 가한다. 그리고 안일하게 들은 대로 되풀이해 말하고, 본 대로 의심 없이 믿는 우리들의 무감각을 향해 날카롭게 비판한다. 빈스 에버르트는 지루하고 딱딱한 지식을 엄청 웃기고 도발적인 유머로 승화시켜, 우리가 그것을 왜 알아야만 하는지를 설득한다.

목차

추천사_에카르트 폰 히르쉬하우젠 박사
저자 서문_네 이웃의 사유를 탐하라

INTRO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생각한다
제1부 스스로를 돕는 생각들
로또의 신경생물학적 의미
젊은 뇌는 무례하다
디지털 삽질 시대
여행의 제국주의에 반대한다
TV는 언제나 요리중
교통정체를 견디는 진화론적 대안들
고령화의 해결책은 출산장려가 아니다
가장 멍청한 농부가 가장 굵은 감자를 수확한다
친환경적으로 먹고산다는 것
사고훈련1

제2부 완벽한 교양인을 위한 사유
양자역학은 발 마사지가 아니다
지구온난화에 관한 음모이론
도를 아십니까
진화론 vs. 지적 설계론
통계 수술자들
흡혈귀와 계몽주의자
외계인한테서 전화가 걸려온다면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만들어진 신
사고훈련2

제3부 서비스로서의 사유
어느 마케팅 고수의 하루
테크놀로지의 함정
스타벅스에서 찾은 자아
부자가 되기엔 너무 영리한 당신
창의력의 원천은 경계성인격장애 증후군
서비스 만족도는 인내심과 비례한다
뇌는 공부가 가장 쉽다
유머가 당신을 구원할 것이다
사고훈련3

제4부 유전자에 관한 명상
호르몬의 장난질
여자들은 다른 식으로 흥분한다
이상형 애인을 고르는 효율적인 방법
여자와 자기장의 공통점
자기, 벌레 치료에 관심 있어?
마흔 살의 외설성
사고훈련4
OUTRO 너 자신의 지식을 의심하라

사고훈련의 답과 평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_만물의 영장의 행복한 삶을 위한 21세기 신인문학
찾아보기

책 속으로

기후 변화에 대한 히스테리가 전부 완전한 헛소동일 수 있을까? 질문을 달리 하자면,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해 13년 후에는 에스키모에게도 냉장고를 팔게 될 가능성이 얼마나 클까? 진지한 연구자들은 이 문제에서 완전히 의견의 일치를 보고 있다. 그들은 단호히 대답한다. “우리는 모른다.” (…) 기후 변화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산화탄소가 기후 변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다. 지구 역사를 보면 인간이 이산화탄소를 방출하지 않았을 때도 이미 늘 엄청난 기온 변화가 있었다. 1만 5,000년 전에 빙하가 녹은 것은 네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유럽 최고의 지식 엔터테이너 빈스 에버르트가 펼치는 21세기 신인문학 특강

지성은 가장 강력한 생존수단이다. 그러나 인간의 사고는 문명이 진보할수록 온갖 잡설과 감언이설, 각종 음모이론과 근거 없는 소문으로 오염되고 있다. 인간이 13년 뒤 지구 멸망을 초래한다는 환경론자의 히스테리는 정당한가. 유전자변형 토마토를 생산하는 기업은 인류의 건강에 치명적인 해악을 저지르고 있는가. 친환경 제품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가. 동물실험을 찬성하는 것이 과연 인간적으로 비난받을 일인가. 육식하는 당신은 나쁜가. 비만은 진정 인류가 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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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 거의 모든 지식을 섭렵한 어느 탐식자貪識者의 인문학 수다     과학은 사람들에게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러니 차라리 스스로 생각하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곧 남들이 하는 말을 믿어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과학적 사실과 현실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것들을 관련시킨 책이다. 다소 시니컬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는 재미가 엄청 쏠쏠하다. 출판사에서는 저자, 빈스 에버르트를 '과학 개... 더보기
  • " 착시가 일어나는 중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외부 신호의 처리다.   사람의 망막에는 약 1억 3000만개의 수용기가 있지만   시신경이 전달할 수 있는 정보는 100만 개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서 시각적 현실의 99퍼센트는 뇌가 스스로 대충 만들어내는 것이다.'   " 달이 지평선 바로 위에 떠서 나무들 사이로 비칠 때 평소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은 벌서 알아차렸는가?   그것 역시 뇌의 장난이다.   물체는 주변에 시각적 방해물이&nb... 더보기
  • 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 ni**akw | 2009-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네 이웃의 지식을 탐하라 _09.11.20   지식이란 무엇일까? 머리속에 들어있는것? 아니면 머리속에 무엇을 넣을지를 아는 것? 그도 저도 아니면 인터넷 네이버 지식인에 있는 것~   어찌되었건 나는 지식이라고 하는것은 스스로 자각하는 것이라고 하고 싶다. 요즘 나는 스크린 골프에 푹 빠져있다. 골프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누가 그랬던가~ 실제가 아닌 프로그램상의 9홀을 도는데도 그 안에서 천당과 지옥이 오락가는 하는 걸 보면 일견 맞는 것 같기도 하다. 그중에서 특히 5번 아이언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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