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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독서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10월 27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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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7년 07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책 속에서 추천하는 책 총 ♥14권

  • 죄와 벌. 1(세계문학전집 284)
    9,000
  • 맹자(슬기바다 2)
    12,600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세계문학전집 180)
    6,750
  •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세계문학전집 13)
    6,300
  • 전환시대의 논리(창비신서 4)
    16,200
  • 사기 세트(개정판)(전6권)
    138,600
  • 종의 기원(양장본 HardCover)
    20,700
  • 대위의 딸(열린책들 세계문학 12)(양장본 HardCover)
    7,920
  • 진보와 빈곤
    19,800
  • 인구론(월드북 163)(양장본 HardCover)
    16,200
  • 공산당 선언(푸른책장 시리즈 17)
    7,200
  • 유한계급론(개정판)
    18,000
  • 광장/구운몽(문학과지성 소설 명작선 1)
    9,000
  • 역사란 무엇인가(까치글방 133)
    8,10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101569(8901101564)
쪽수 320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이 두려울 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 유시민이 전하는 지혜의 목록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 유시민이 들려주는 이야기『청춘의 독서』. 이 책은 저자가 청춘 시절에 품었던 의문들과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세상을 바꾼 한 권의 책’으로 답한다. 한번쯤 해답 없는 질문들을 들고 방황할 때가 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한지. 이제, 유시민과 함께 품고 있던 질문들을 해결해보자.

유시민이 뜨거운 청춘의 시절에 함께 했던 책들을 다시 집어 들었다. 삶에서 이정표가 되었던 책들은 무엇일까. 아버지의 서재에서 발견했던 <죄와 벌>, 지하서클 선배들이 던져놓고 갔던 불온서적 <공산당선언> 등 그때는 알지 못했던 깨달음을 안겨준다. 유시민이 집어든 14권의 책은 비단 한 개인의 추억이 아니다. 그 옛날 19세기 러시아의 가난한 대학생들이 읽었고,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독재의 시절에 맞선 한국의 청년들이 읽었던 책들이다.

왜 우리는 지금 그 책들을 다시 꺼내 읽어야 하는가. 하나의 책을 다시 읽고 또 읽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통찰을 던져주는가. 우연히 읽었던 낡은 문고본 하나가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하고, 낯선 제목의 소설이 아픈 가슴을 위로하기도 하며, 때로는 뜻도 모르고 읽은 철학서 한 권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한 시대를 흔들고, 한 사회를 무너뜨리기도 했던 한 권의 책, 그 뒤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읽는 힘'을 만난다.

상세이미지

청춘의 독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유시민 운동가, 경제학자, 방송인, 정치인, 공무원 등의 직함을 가지고 있지만, 유시민에 대한 변치 않는 설명은 ‘끊임없이 읽고 쓰는 사람’이다. ‘지식소매상’이라는 명함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서울대학교 입학 후 민주화 운동으로 두 차례 제적과 복학을 거듭한 끝에 10여 년이 지난 1991년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요한네스 구텐베르크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귀국 후 칼럼니스트, 토론 진행자로 활동했다. 이후 개혁국민정당 대표, 16· 17대 국회의원, 44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일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는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유시민의 경제학 카페》《후불제 민주주의》 등 20여 권의 저서를 통해 우리 시대의 교양을 만들어온 대표적인 지식인이다. 그런 그가 ‘청년 시절 읽었던 고전을 다시 읽어보면 어떨까? 시대도 변하고 나이도 들었으니 뭔가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손때 묻은 책들을 꺼내들었다. 유시민이 집어든 14권의 책은 비단 한 개인의 추억이 아니다. 19세기 러시아의 가난한 대학생들이 읽었고, 지금 이 시대의 젊음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해답을 주고, 미래에도 끊임없이 다시 읽힐 위대한 책들이다. 작은 소설이 전 세계를 울리고, 한 장의 성명서가 세상을 뒤집었던 이야기. 그가 들려주는 ‘생각의 역사’를 통해, 우리 안에 흐르는 지식의 유전자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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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 오래된 지도를 꺼내들다

1. 위대한 한 사람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 가난은 누구의 책임인가
- 날카로운 첫 키스와 같은 책
- 다수의 평범함이 인류를 구원한다

2. 권력의 유혹에 무엇으로 맞서야 하는가 : 리영희, <전환시대의 논리>
- 지하대학에서 배우다
- 벌거벗은 임금님을 발견하다
- 지식은 맑은 영혼과 더불어야 한다

3. 청춘을 뒤흔드는 혁명의 매력 : 마르크스·엥겔스, <공산당 선언>
- 한 장의 정치선언문이 영혼을 뒤흔들다
- 교과서가 되어버린 혁명서의 비애
- 역사는 끝나지 않는다

4. 불평등은 원래 자연의 법칙인가 : 맬서스, <인구론>
- 냉혹하고 기괴한 천재, 맬서스
- 자선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자연은 생존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 편견은 천재의 눈도 가린다

5.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푸시킨, <대위의 딸>
- 로맨스를 빙자한 정치소설
- 희극으로 그려낸 반란의 풍경
- 얼어붙은 땅에서 꽃이 피어나다
- 위대한 시인의 허무한 죽음

6. 진정한 보수주의자를 만나다 : 맹자, <맹자>
- 역성혁명론을 만나다
- 백성이 가장 귀하다
- 아름다운 보수주의자, 맹자의 재발견
- 이익이 아닌 가치를 탐하는 태도

7. 어떤 곳에도 속할 수 없는 개인의 욕망 : 최인훈, <광장>
-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
- 혁명 없는 혁명 국가
- 주사파, 1980년대의 이명준
- 심장의 설렘을 포기할 수 없는 자의 선택

8. 정치는 인간에게 왜 필요한가 : 사마천, <사기>
- 사기의 주인공, 한고조 유방
- 사마천의 울분
- 새 시대는 새로운 사람을 부른다
- 권력자의 인간적 비극
- 정치의 위대함에 대해 생각하다

9. 고통도 힘이 될 수 있을까 :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굶주림과 폭력으로 가득한, 지극히 평범한 하루
- 슬픔과 노여움의 미학
- 이반 데니소비치 탄생의 비밀
- 노동하는 인간은 아름답다

10.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가 : 다윈, <종의 기원>
- 해설을 먼저 읽어야 할 고전
- 다윈과 월리스, 진화론의 동시발견
- 다윈주의는 진보의 적인가
- 이타적 인간의 가능성

11. 우리는 왜 부자가 되려 하는가 : 베블런 <유한계급론>
- 부富는 그 자체가 목적이다
- 사적 소유라는 야만적 문화
- 일부러 낭비하는 사람들
- 지구상에서 가장 고독했던 경제학자
- 인간은 누구나 보수적이다

12. 왜 가난한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을까 : 조지, <진보와 빈곤>
- 뉴욕에 재림한 리카도
- 꿈을 일깨우는 성자聖者의 책
- 타인을 일깨우는 영혼의 외침

13.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진짜 나’인가 : 뵐,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보이는 것과 진실의 거리
- 명예 살인
- 언론의 자유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14. 사회는 진보하는가 : 카, <역사란 무엇인가>
- 랑케를 떠나 카에게로
- 회의의 미로에 빠지다
- 식자우환識字憂患
- 이 격려를 다시 받아들여야 할까

후기 - 위대한 유산의 계보

책 속으로

이것은 문명의 역사에 이정표를 세웠던 위대한 책들에 대한 이야기이며, 위대한 책을 남긴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그 책들에 기대어 나름의 행로를 걸었던 내 자신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_ 중에서

돌이켜보면 허탈해서 웃음이 난다. 그게 뭐라고, 그렇게 ‘목숨 걸고’ 읽었단 말인가? 전문(全文)을 구하려고 인터넷 검색 창에 ‘공산당선언’을 쳤다. 길게 갈 것도 없었다. ‘공산’까지 치니 벌써 자동완성 창이 ‘공산당선언’을 보여준다.
_청춘을 뒤흔든 혁명의 매력 : 마르크스·엥겔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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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상이 두려울 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
유시민이 전하는 지혜의 목록

100년 뒤에도 모든 젊음들을 뒤흔들
위험하고 위대한 이야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 유시민, 그가 청춘의 시절에 품었던 의문들, 그리고 지금의 고민하는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뜨거운 질문에 '세상을 바꾼 한 권의 책'으로 답한다. 한번쯤 해답 없는 질문들을 들고 방황할 때가 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한지". 그때 우연히 읽었던 낡은 문고본 하나가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하고, 낯선 제목의 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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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ϻ ϻϻ 이것은 문명의 역사에 이정표를 세웠던 위대한 책들에 대한 이야기이며, 위대한 책을 남긴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그 책들에 기대어 나름의 행로를 걸었던 나 자신과 그 과정에서 내가 본 것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내 삶에 깊고 뚜렷한 흔적을 남겼던 이 책들은 30년 세월이 지난 지금 그때 내가 들었던 것과는 무척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떤 독자도 같은 책을 두 번 읽을 수 없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다. 어떤 책... 더보기
  •   본가보다는 처가가 더 가깝다. 출산 이후 처가집에서 1년 넘게 지냈다. 지금도 장인어른과 장모님께 많은 감사를 드린다.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처가집에 가는 편이다. 아이와 둘만 처가집에 있을 때는 서재에 자주 가는 편이다. 아이가 책꽂이에서 책을 빼는 걸 좋아한다. 아이와 같이 앉아서 책을 조금씩 보다 보면, 아이는 금방 실증을 내며 이내 다시 꽂아 놓은 책들을 빼는 일에만 더 흥미를 보이곤 한다. 그래도 책을 빼는 아이 곁에서 책을 다시 꽂다보면 시간이 잘 가곤 한다. &nb... 더보기
  •   청춘의 독서   자칭 "글쟁이"로서의 유시민에 열광하는 팬들이 많다. 그의 사람됨이나 생각의 깊이, 글솜씨를 사실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는데 <청춘의 독서>를 읽고 '아하! 이래서 유시민이라고 하는구나!' 싶었다. 2017년의 1,2월에 읽은 수십권의 책 중 top3에 올리고 싶을만큼 푹 빠져 읽었다. '2017년의 대한민국에서 이미 큰 이름의 반열에 오른 유시민으로서는 '너, 참 건방지다'하겠지만, 읽으면서 유시만 작가와 공통점을 많이 느꼈다. 우선 그도 정말 책 읽기를 좋아한다. ... 더보기
  • 청춘의 독서 ki**hero | 2016-06-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요즘 인문학에 대한 나의 갈증은 끊이지 않았다. 그러던중 만나게 된책이 바로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이다. 어떤책을 어떻게 읽어야 될 지 모르는 나에게 단비같은 존재였다. 세상이 두려울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는 유시민 작가처럼 나 역시 내 삶의 나침반이 필요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다면 결코 늦지 않은 것이다.   본문내용처럼 유시민 작가는 청년시절 읽었던 고전을 다시 읽어보면 어떨까 라며 시대도 변하고 나이도 들었으니 뭔가 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 더보기
  • 같은 책쟁이로써 솔직히 고백하면, 타인의 독서기(讀書記)를 읽는 것만큼 두려운 일도 없을 것 같다. 그 이유는 바로 저자가 소개하는 책에 대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어떻게든 원전을 읽게 될 테니 말이다. 책읽기와 글쓰기의 고수가 쓴 <청춘의 독서>는 나에게 그야말로 태산 같은 높이로 다가왔다.   내 멋대로 독서주의자인 나는 모두 14편의 책에 대한 유시민 선생의 지도를 무시하고, 가장 먼저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부터 시작했다. 서로 유기적인 연관이 없는 책들이니 그래도 무방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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