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사은품 소득공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펭귄클래식 11 | 반양장본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 박찬원 옮김 | 웅진씽크빅 | 2009년 01월 02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4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텀블러 / 1권 이상 구매 시 펭..
    2019.08.23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91518(8901091518)
쪽수 404쪽
크기 133 * 203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Fitzgerald, Francis Scot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젊음의 감수성을 담은 재즈 시대의 단편들!

<위대한 개츠비>의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대표 단편집 <재즈 시대 이야기>를 완역한 책. 데이비드 핀처 감독,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원작과 유쾌하고 발랄하게 '재즈 시대'를 그린 단편 10편을 수록하였다. 재즈 시대로 알려진 1920년대 미국인들의 생활과 문화의 장면들을 엿볼 수 있다.

<재즈 시대 이야기>의 단편들은 재즈 시대를 살아가는 '잃어버린 세대'의 감수성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다양한 주제와 형식을 지니고 있지만, 모두 '젊음'이라는 큰 줄기를 이야기한다. 좌절하는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젤리빈』, 연애에 관한 익살맞은 이야기를 그린『낙타의 뒷부분』, 돈과 권력과 부패에 대한 우화『리츠칼튼 호텔만큼 커다란 다이아몬드』등 젊음과 젊음의 소멸을 젊음의 언어로 들려주고 있다.

특히『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정체성의 사회적 구축을 이야기하는 판타지이다. 일흔 살의 노인으로 태어나 자라면서 점점 젊어지다가 결국 태아 상태가 되어 삶을 마감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렇듯 <재즈 시대 이야기>는 20세기의 위대한 미국 소설로 꼽히는 <위대한 개츠비>를 예비하는 주제들이 모인 전신으로 평가받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계적인 작가들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펭귄클래식」한국어판. 충실한 원본을 토대로 소개하고,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연구자 및 현대 주요 작가들이 직접 쓴 서문을 함께 실어 전문성을 갖추었다. 또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선별하되, 그동안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F. 스콧 피츠제럴드

저자가 속한 분야

F. 스콧 피츠제럴드 포크너, 헤밍웨이, 싱클레어 루이스, 존 도스 패소스, 에즈라 파운드, T. S. 엘리엇 등이 출현했던 1920년대의 대표적 소설가인 F. 스콧 피츠제럴드는 1896년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1913년 프린스턴 대학에 입학하여, 에드문드 윌슨, 존 필 비숍 등과 교우하며 습작 시기를 거쳤다. 1917년 프린스턴을 떠나 군에 입대, 육군 소위로 임관되어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전후(戰後) 1920년, 전쟁 중에 만난 젤다 세이어와의 떠들썩한 결혼 직후, 새로운 세대, 즉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의 감수성을 그려낸 처녀작 『낙원의 이편』을 발표하여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같은 해에 단편집 『아가씨와 철학자』가, 1922년 두 번째 장편소설 『아름다운, 그리고 저주받은 사람들』과 단편집 『재즈 시대 이야기』가 출간됨으로써, 당대의 가장 인기 있는 작가로 발돋움했다. 피츠제럴드는 만화경처럼 화려했던 당시 미국인들의 생활과 문화의 장면들, 놀라운 속도로 스치고 지나가던, ‘재즈 시대’라고 알려진 그 시대를 전형화했고, 그와 젤다는 화려하게 과시하며 사는 매력적인 커플이 되어, 지성과 카리스마 있는 개성까지 결합하며 ‘재즈 시대’의 모델로 자리 잡는다. 출판된 당시부터 오늘날까지 가장 인기 있는 피츠제럴드의 대표작은 역시 『위대한 개츠비』(1925)로, 술을 밀조(密造)하여 백만장자가 된 주인공의 비극적인 사랑과 삶을 그려낸 작품으로서 랜덤하우스 선정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100대 영문소설의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그 후 10여 년간 피츠제럴드의 생활은 무질서했고 불행했다. 그는 알코올에 의존하기 시작했고, 젤다는 신경쇠약 증세를 일으켰으며, 평생 회복하지 못했다. 그리하여, 피츠제럴드는 세 번째 장편소설 『밤은 부드러워』를 1934년에야 비로소 출간할 수 있었고, 다음 해에 단편집 『기상나팔』도 발표했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하였다. 작품의 실패와 젤다의 정신질환으로 절망에 빠진 피츠제럴드는 회복 불가능한 알코올 중독자가 되지만, 화려하고 무분별한 생활로 인한 빚을 갚기 위하여 1937년 할리우드로 가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하게 된다. 1936년 피츠제럴드는 《에스콰이어》에 자전적 에세이들을 실었는데, 그것은 ‘신경쇠약’이라는 제목으로 사후 출간되었다. 알코올 중독과 병고에 시달리면서 재기를 위하여 마지막 장편 『최후의 대군(大君)』을 집필하던 중에 1940년 44세의 나이에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F. 스콧 피츠제럴드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박찬원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영한번역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지킬 박사와 하이드』,『파라노이아』, 『꽃의 언어』, 『내셔날 지오그래픽 세계사』, 『매직 랜턴』 등이 있다.

기타소개

서문 : 패트릭 오도넬
미시건 주립대학의 영미문학 교수. 미국과 유럽의 여러 대학에서 가르쳤고, 현대 미국 문학에 대한 책을 주로 썼다. 저서에『잠재적 운명: 현대 미국 문학에 나타난 문화적 편집증』, 『반향: 현대 서사의 목소리 읽기』, 『열정적 회의: 현대 미국 소설 해석의 구조』, 『존 호크스』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나의 마지막 자유분방한 그녀들>
젤리빈
낙타의 뒷부분
노동절
자기와 핑크

<판타지>
리츠칼튼 호텔만큼 커다란 다이아몬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칩사이드의 타르퀴니우스
오 빨간 머리 마녀!

<분류되지 않은 걸작>
행복이 남은 자리
이키 씨
제미나, 산 아가씨

주해

책 속으로

이 벽을 인식하게 되자, 그의 존재의 로맨스, 태평함, 마음 내키는 대로 하는 즉흥성, 삶이 부여했던 경이로운 관대함, 지금껏 있어왔던 이 모든 것들의 빛이 바래버렸다. 느릿한 노래를 흥얼거리며 잭슨가를 어슬렁거리던 젤리빈, 가게마다, 노점마다 그를 모르는 곳이 없었고, 가벼운 인사와 동네 특유의 재치로 가득했던 그, 슬프기 위해서만, 그리고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만 슬펐던 그, 그 젤리빈은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젤리빈」, 48쪽

그녀의 어깨 너머로 낙타의 앞부분이 낙타의 뒷부분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아주 섬세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위대한 개츠비의 작가 피츠제럴드의 대표 단편집 재즈 시대 이야기 완역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브래드 피트 주연,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원작
外 유쾌하고 발랄한 재즈 시대의 단편 10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영화화된다고 해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첫눈에 보아도 이 이야기는 단순하며 영화적 판타지에 적합하다.
한 남자가 이미 늙은이로 태어나 자라면서 젊어진다는,
즉 삶의 일반적인 궤적이 거꾸로 움직이는 이야기로,
이 이야기는 인생을 여행으로 이해하고 태어나고 죽는 것 사... 더보기

북로그 리뷰 (1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편집은 일단 펭귄클래식의 앞자리 수를 차지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다른 펭귄에 비해서 세로 길이기 조금 더 길다. 같은 시리즈이니 만큼 어서 사이즈가 완전히 통일됐으면 좋겠다.  간간히 맞춤법 틀린 것도 보인다. 맞춤법 오류는 펭귄 고질병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문학동네, 을유문화사, 민음사에 비해서 떨어지는 것 같다. 먼저 말한 세 개의 출판사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굿즈도 잘 내놓지만 출판사니 만큼 책 자체에 신경쓰는 저 세 출판사의 신뢰도가 높은 게 사실이다. 세계문학전집은 어느 출판사나 별로 가격 차이가 안 나는... 더보기
  • 재즈 시대 이야기 yh**es | 2011-05-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영화를 보거나, 그 영화의 내용에 매혹되어 이 책을 찾는다면.... 매우 실망스러울 것 같다. 40여 페이지의 아주 짧은 단편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벤자민 버튼의 생체 시간이 거꾸로 간다"라는 사실만 같을 뿐 거의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에는 감동적인 로맨스가 없다. 하지만 아마도 누군가의 생체 시계가 거꾸로 간다면 정말로 그는 "벤자민 버튼" 같은 삶을 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매우 사실적(아마도 영화보다... 더보기
  • 거꾸로 살아간다는 것 ql**f1014 | 2009-0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단지 영화의 광고를 보고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이렇게 짧은 단편인 줄은 몰랐다.   그냥.... 한 남자가 늙어서 태어나 점점 어려져서 죽는 다는 것 자체가.... 호오~재미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의 이야기는 그리 유쾌한 것은 아니었다.   한 남자의 처절하도록 불행한 이야기를 읽은 느낌이랄까... 우리는 우리와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이나 시대를 앞서나가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을 인정하지 못하는 시대나 사람들에 의해서 고독함이... 더보기
  • 삶을 거스른 운명 yh**417 | 2009-02-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서문을 읽기 전까지 이책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주제로 4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의 장편소설인 줄 알았다.하지만 F.스콧 피츠제럴드의 대표작으로 잘 알려져 있는『위대한 겟츠비』와는 달리 여기에서는 모두 11편의 단편소설이서문을 시작으로 <나의 마지막 자유분방한 그녀들>에서 젤리빈, 낙타의 뒷부분, 노동절, 자기와 핑크를..<판타지>에서 리츠칼튼 호텔만큼 커다란 다이아몬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칩사이드의 타르퀴니우스, 오 빨간 머리 마녀!를..<분류되지 않은 걸작>에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황정은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헤르만 헤세
    12,42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마티아스 말지외
    11,520원
  • 앨런 라이트맨
    9,000원
  • 페르난도 트리아스 데 베스
    8,550원
  • 츠츠이 야스타카
    8,820원
  • F. 스콧 피츠제럴드
    7,2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