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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7: 숨겨진 도시

양장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 이현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09년 01월 15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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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91280(8901091283)
쪽수 336쪽
크기 152 * 2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상상의 여행자들이여, 율리시스 무어의 세계로 들어오라!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모험 판타지!

『율리시스 무어』시리즈 제7권 《숨겨진 도시》. 이 시리즈는 '상상과 현실의 대결'을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소설로, 전 세계 13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입니다. 7권에서는 중학생이 된 릭과 제이슨, 줄리아가 새로운 주인공 아니타와 함께 '율리시스 무어'의 세계로 떠납니다.

아니타는 문화재 복원가인 엄마를 따라 베네치아에서 온 12세 영국 소녀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해 궁금증은 꼭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아니타는 엄마가 복원 중인, 화가 모리스 모로가 살았다고 전해지는 '낙서의 집'에서 신비로운 수첩을 발견하는데…. [양장본]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시리즈는 수많은 판타지에서 다루는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구도 대신 '상상과 현실의 대결'을 보여줍니다. 작가의 치밀한 구성과 설정이 빛나는 판타지로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줍니다.

저자소개

저자 :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저자가 속한 분야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나는 1974년 3월 6일 태어났습니다. 나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글을 썼습니다. 특히 따분한 수업 시간에는 필기를 하는 척하면서 몰래 소설을 썼습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면서 소설 <전사의 길>을 썼는데, 이 작품이 이탈리아의 유명 출판사 피엠므에서 주관하는 바텔로 아 바포레 상을 받았습니다. 이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소설을 써서 책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를 썼고, 이 이야기와 더불어 세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덕분에 나는 전 세계에 나의 독자들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낯선 곳과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고 나서 결국은 늘 같은 장소, 안락한 나의 집으로 돌아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낸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자기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비교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옮긴 책으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 <사랑의 학교>, <할아버지와 마티아>,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삐노끼오의 모험>, <단테의 빛의 살인>, <이것이 인간인가>, <보이지 않는 도시들>, <나는 깊은 바다 속에 잠들어 있던 고래였다> 등이 있다.

목차

<율리시스 무어7 - 숨겨진 도시>
제1장 베네치아의 고양이 / 제2장 낙서의 집 / 제3장 프랑스 화가 / 제4장 모리스 모로의 수첩 / 제5장 도움을 청하는 소리 / 제6장 유령 카페에서 / 제7장 중절모를 뒤쫓다 / 제8장 수첩 속의 여인 / 제9장 킬모어 코브로 가는 길 / 제10장 하얀색과 검은색 / 제11장 플린트 삼형제 / 제12장 환영받지 못한 손님 / 제13장 행운의 만남 / 제14장 사라진 벌 떼 / 제15장 상상의 여행자들 / 제16장 애연가 클럽 / 제17장 비밀 계획 / 제18장 가위 형제 / 제19장 빌라 아르고의 아이들 / 제20장 아르카디아 / 제21장 프로그널 레인 23번지 / 제22장 런던으로 가는 기차 / 제23장 베네치아의 비명

책 속으로

따뜻한 물이 이미 욕조에 거의 다 찼다. 목욕탕이 완전히 수증기에 뿌옇게 뒤덮였다.
아니타는 가을 풍경 그림위에 손가락을 올려놓은 뒤 여러 색의 선들을 따라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였다. 종이는 거칠거칠하고 작은 구멍들이 많았는데 이런 종이 결은 생전 처음이었다. 도망 중인 여자가 담긴 작은 액자에 손가락을 가까이 댔다. 마지막으로 머뭇거리다가 그것에 손을 댔다.
그러자 무슨 일인가 일어났다.
아니타는 갑자기 우울해졌다. 그런 기분은 손가락을 타고 올라와 사방으로 번졌다. 그녀의 주위에서 꽃향기가 났고 멀리서 나무들이 바람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상상의 여행자들이여,
율리시스 무어의 세계로 들어오라!

■ 책의 특징
2006~2007년을 뜨겁게 달군 베스트셀러 판타지가 돌아왔다!
시리즈는 2006년 첫 출간 후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전국 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로부터 약 2년 후, 새로운 주인공과 새로운 모험을 가지고 율리시스 무어가 돌아왔다.

◎ 새로운 주인공 - 영국 소녀 아니타
아니타는 문화재 복원가인 엄마를 따라 베네치아에 온 영국 소녀다.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해 궁금증은 꼭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율리시스 무어 7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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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리시스 무어 7 ka**minj | 2010-03-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율리시스 무어의 7권 발간 소식을 들었다. 1권부터 6권까지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도 읽지 못했던 율리시스 무어 7권이 나와서야 겨우 손에 드는가 싶었지만...신간의 궁금증을 이기지 못해 7권부터 읽게되었는데 처음부터 읽을걸 그랬나 하는 후회도 했지만 앞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읽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조금 궁금할뿐...   어머니의 일때문에 함께 베네치아에 오게 된 아나타 기억력은 무지 좋은 소녀이다. 화가 모리스 모로가 살았다고 전해지는 "낙서의 집"에... 더보기
  • 독특하고 환타스틱한 책 디자인에 매료되다~    일단 책을 받자마자 독특한 디자인에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책 자체가 마치 주인공 아니타가 다락방에서 찾은 수첩을 연상케하여 혹시 독자에게 아니타가 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려는 의도가 담겨있지 않을까. 추측해 보기도 했다.  참으로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제작된 책 디자인이라고 감탄했다. 사이사이 인물들에 대한 묘사에 따른 인물화도 수록되어 있어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 주기도 했다.  ... 더보기
  • 아르카디아. 죽음의 나라. 질병이 없는 비밀 장소.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여인. 그리고 그것을 찾아 출발하는 상상을 하는, 상상의 여행자들의 아이들. 용기를 낼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힘든 여행.   신비로운 이야기에 고양이는 빠지지 않는 것 같다. 12살 소녀 아니타는 화가 모리스모로가 살았다고 전해지는 '낙서의 집'에서 고양이 미올리를 찾으려 뛰어다니다 비밀상자를 발견한다. 그 상자안에는 누렇게 변한 봉투, 가느다란 끈으로 묶인 검은 붓 한 묶음, 까만 쇠로 된 얼룩지고 이상한 물감 통, 구리 고리가 들어... 더보기
  •   제작년 처음 판타지 소설을 읽은 후 아루매도 판타지물의 매력에 푹 빠진듯 싶다. 사랑! 사랑!을 부르짖는 일반 로맨스 소설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다. 어렷을 적엔 로맨스 소설에 푹 빠져 살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꿈꿔왔었는데.. 현실은 소설같지 않다는걸.. 참 늦게 깨달은것 같다. 그다음 부터 로맨스 소설은 잘 읽지 않는것 같다. 가끔 머리를 식힐겸 읽을 때도 있지만 특별한 감동 같은 걸 받지는 못한다. 내 감정이 너무 매말라버렸나보다. 로맨스소설엔 재미를 못느끼는 반면 판타지 소설은 정말 재미있다. 왜 이런 재미를 이렇게... 더보기
  • 율리시스 무어는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어린친구들을 위한 판타지소설이다.이 책은 그 7번째 이야기 숨겨진 도시로 율리시스 무어 1권에서 6권까지가 벌써 큰 인기를 끌며 판타지소설의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다고 한다.나는 원래 판타지소설을 즐겨읽는 편이 아니라서 해리포터시리즈도 처음 영화로 접했는데 사실 영화로 보는 판타지를 소설로 볼때 내 상상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리고 이 광활한 세계를 상상력만으로 제대로 느끼고 이해할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지금 이 책은 율리시스 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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