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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

지식 그림책 17 | 양장
스티브 젠킨스 지음 | 이한음 옮김 | 웅진주니어 | 2008년 06월 15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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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81717(8901081717)
쪽수 40쪽
크기 210 * 29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개가 좋아, 고양이가 좋아?

'아이빛 지식 그림책' 시리즈, 제17권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 사람과 가장 친근한 반려 동물이지만 서로 다른 성향을 지닌 개와 고양이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아냈습니다.

이 책은 이중 흐름 방식의 독특한 구성으로 전반부에는 개에 대한 정보를 담아내고, 후반부에는 고양이에 대한 정보를 수록했습니다. '개와 고양이를 돌보는 방법'을 가르쳐주기보다는 '개와 고양이를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아울러 개와 고양이의 습성에 대한 궁금증을 역사적 설명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칼데콧 상 수상자인 지은이가 이집트, 인도, 프랑스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손으로 만든 종이를 사용해 콜라주 기법으로 나타낸 개와 고양이의 매력적인 모습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양장본.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를 통해서는 <고양이는 얼마나 빨리 달릴까?>, <고양이 혀는 왜 거칠거칠할까?>, <개도 꿈을 꿀까?>, <개는 초콜릿을 좋아할까?>, 그리고 <개ㆍ고양이 나이를 사람 나이로 헤아리면?> 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상세이미지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지식 그림책 17)(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앞으로 읽고 뒤로 읽는 두 동물 이야기

사람에게 가장 사랑받는 동물인 동시에, 서로 대비되는 동물인
개와 고양이가 한 권의 책에서 만났다.
“개는 충직한데, 고양이는 왜 쌀쌀맞을까?
개는 왜 낯선 사람을 보면 짖을까? 고양이는 왜 가구를 긁어댈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개와 고양이의 역사 속에서 흥미롭게 풀어낸다.
칼데콧 수상 작가 스티브 젠킨스의 매력적인 그림과
이중 흐름 방식의 독특한 구성이 재미를 더한다.


생태, 역사, 재밌는 기록까지 새롭고 알찬 개와 고양이 책

개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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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와 고양이에 대한 진실 yh**es | 2011-04-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렸을 적(사실 대학생 시절까지) 내 최대의 소원은 빨리 독립해서 멋진 오피스텔을 하나 마련한 뒤, 그 집에 강아지를 80마리 정도 키우는 것이었다. 우리집에선 꾸준히 개를 키웠는데, 조금 넓은 집으로만 이사를 가면 부모님이 키우던 개를 다른 집에 보내버리셨기 때문이다. 내겐 강아지를 못키우게 하셨던 부모님이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그래서 꼭 내가 독릭하면...강아지를 원없이 키우리라. 그리고 절대 버리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세월이 흘러...이제 아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난.... 더보기
  •   어릴땐 개를 참 좋아했다. 반면에 고양이는 무서워했던 동물이다.그런데 요즘들어서는 고양이한테 마음이 많이 간다. 늘씬한 등하며 우아한 걸음걸이와 눈빛. 무서워서 싫던 고양이의 눈이 이젠 그리 싫지만도 않으니 사람이 변한다는건 이런걸 두고 말하는건가 보다. 두 아이들은 개와 고양이를 모두 좋아해서 집에서 키워보는게 소원이라는데 같은 공간에서 개와 고양이를 데리고 살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절대 허락하지 않는 상황이다. 그럴때 만난 책이 스티브 젠킨스의 <개와 고양이>이다. 이... 더보기
  • 이 책은 표지가 두개인 두권의 책입니다. 책의 제목부터 아이가 딱 좋아하는 <개>와 <고양이> 펼쳐보니 넘 매력적이네요...   첫 책을 소개합니다. 먼저 < 개 >입니다.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 사람이 길들인 첫 동물로 1만 2천 년 전부터 함께 살기 시작했다. 본래는 다른 동물을 사냥하는 포식동물이었다. 여러 가지 개 - 최초의 개는 늑대와 친척이었고, 생긱새도 비슷했다. 세월이 새로운 품종의 개가 생겨나 400종이 넘는다. 이 책에서는 특이하게... 더보기
  • 우리의 친구 개와 고양이 su**hr | 2008-07-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제 시사 프로에서 당신은 지금 애완견을 먹고 있습니다. 라는 문구를 보고 잠시 텔레비젼을 눈여겨 보았네요. 보신탕이라고 팔고 있는 개고기의 일부가 애완견이라고 하더라구요. 애완견으로 태어나서 사람손에 수명이 다할때 까지 사는 경우는 10%로도 안된다는 말에 참 충격을 받았네요. 대부분 유기견이 되어 다음엔 안락사 하거나 이렇게 보신탕이 된다고 하니 참 마음도 아펐답니다. 저두 언젠가는 아들을 위해서 한번은 강아지를 키울 계획인데.. 그때 저는 10% 안에 들어가도록 할꺼랍니다~^^     개... 더보기
  •   어릴적 집 마당에 큰개한마리와 고양이를 키운적 있다. 어려서 그랬을까? 덩치가 큰 개보다는 오히려 고양이를 더 많이 좋아했었다. 늘 부뚜막에서 동그랗게 몸을 말고 잠자는 모습에 장난기가 발동해서는 일부러 물뿌리기도하고, 괜히 쿡쿡 찔러보기도하고,..... 앙탈부리는 고양이에게 한번씩 상처가나서 울기도 하고.... 하지만, 야~옹 하며 살며시 다가와 부드러운 털을 몸에 부빌때면 너무나 귀여워서 어쩔줄 몰랐던 나의 어린시절이 기억나네요.. 여름이면 마당에 모기장쳐놓고 자고 있는 나의 머리맡에 밤새 사냥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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