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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박영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02월 12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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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77543(890107754X)
쪽수 53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종시대의 역사를 한권에 담아낸 역사 교양서

<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은 세종시대의 역사를 한권으로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방대한 조선왕조실록을 한권으로 정리한 전작「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도와준 저자가 이번에는 세종시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조선의 역사상 가장 빛나는 시대를 일궈냈다고 평가받는 세종시대의 진면목을 들여다본다.

이 책은 세종시대에 대한 사실적인 역사 이야기는 물론, 그 시대의 인물들이 만들어낸 생동감 있는 역사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종실록뿐만 아니라 세종 전후 왕들의 여러 실록과 60여 종의 사료를 참고하여 세종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 가족과 친인척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세종시대를 함께 이끈 인재들의 이야기까지 다채롭게 전해준다.

1부에서는 세종 개인의 역사, 즉 세종의 성장과정과 개인적인 면모 등을 살펴본다. 2부에는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들여다본 세종시대의 역사를 담았다. 3부에는 황희, 맹사성, 장영실, 박연 등 세종시대에 활약했던 인재들의 열전으로 구성된 역사를 담았다. 막연하던 세종과 그의 시대를 보다 생생하고 온전한 역사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영규 박영규 ‘역사 대중화의 기수’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박영규는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그 외에도 《조선의 왕실과 외척》, 《환관과 궁녀》 《교양으로 읽는 중국사》 등의 역사서가 있다.
역사서 외에 역사 문화에세이 《특별한 한국인》, 서양철학사 《생각의 정복자들》, 불교 선담집 《달마에서 성철까지》 등의 사상서가 있다.
1998년에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작품에는 대하역사소설 《책략》과 《그 남자의 물고기》가 있다. 2008년 현재 박영규 역사 문학 교육원 ‘이산서당’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세종의 진면목을 찾아서

1부 조선왕조의 주춧돌을 마련한 세종의 삶과 정치

1장 왕자 충녕
2장 폐세자 사건과 세종의 즉위
3장 국가 경영의 모범을 보인 세종
1. 세종의 생애와 치세
2. 훈민정음 창제와 문맹의 어둠에서 벗어난 조선
3. 세종의 가족과 친인척
ㆍ세종 가계도

2부 세종실록 요략(要略)
즉위년(1418년 무술년, 명 성조 영락 16년)
ㆍ즉위년과 원년의 차이
세종 1년(원년, 1419년 기해년)
세종 2년(1420년 경자년)
세종 3년(1421년 신축년)
세종 4년(1422년 임인년)
세종 5년(1423년 계묘년)
세종 6년(1424년 갑진년)
세종 7년(1425년 을사년, 명 인종 홍희 원년)
세종 8년(1426년 병오년, 명 선종 선덕 원년)
세종 9년(1427년 정미년)
세종 10년(1428년 무신년)
세종 11년(1429년 기유년)
세종 12년(1430년 경술년)
세종 13년(1431년 신해년)
세종 14년(1432년 임자년)
세종 15년(1433년 계축년)
세종 16년(1434년 갑인년)
세종 17년(1435년 을묘년)
세종 18년(1436년 병진년, 명나라 정통 원년)
세종 19년(1437년 정사년)
세종 20년(1438년 무오년)
세종 21년(1439년 기미년)
세종 22년(1440년 경신년)
세종 23년(1441년 신유년)
세종 24년(1442년 임술년)
세종 25년(1443년 계해년)
세종 26년(1444년 갑자년)
세종 27년(1445년 을축년)
세종 28년(1446년 병인년)
세종 29년(1447년 정묘년)
세종 30년(1448년 무진년)
세종 31년(1449년 기사년)
세종 32년(1450년 경오년)
ㆍ《세종실록》편찬 과정

3부 황금시대를 일군 세종의 인재들
1장 왕도정치를 구현한 세종과 조정의 대들보들
1. 정무 처리의 귀재, 황희
2. 정계의 음유시인, 맹사성
3. 청백리의 대명사, 류관
2장 영토 개척과 국방의 주역들
1. 대마도 정벌의 영웅, 이종무
2. 무관의 표상, 최윤덕
3. 북방의 호랑이, 김종서
3장 세종의 학문적 스승들
1. 학문의 황금마차, 집현전
2. 하늘이 낸 문재, 변계량
3. 세종의 글 선생, 이수
4. 술독에 빠진 문성(文星), 윤회
5. 학문 진흥의 주춧돌, 정인지
4장 과학 혁명의 선구자들
1. 과학 혁명의 초석을 다진 정초
2. 천문학의 대가, 이순지
3. 세종의 ‘위대한 손’ 장영실
5장 조선 음악의 거장, 박연
부록 1. 조선시대의 정부기관
2. 내명부와 외명부
3. 《세종실록》 인물 찾기

책 속으로

세종, 확실히 그는 위대한 왕이었다. 아니, 단순히 왕으로서만이 아니라 대단한 인격자이며, 걸출한 인간이었다. 그에겐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있었고,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남다른 용인술이 있었으며, 신분을 따지지 않고 능력을 살 줄 아는 폭넓은 아량이 있었다. 왕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학자였고, 인간미 넘치는 선비였으며, 공평무사한 판관이었다.
다른 왕 아래선 전혀 재능을 인정받지 못하던 인물도 그를 만나 날개를 달았고, 다른 시대엔 쓸모없는 지식으로 여겨지던 것들도 그의 시대엔 부흥의 밑거름이 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시대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0만의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박영규의 신작,
위대한 세종시대를 한권으로 읽는다

200만 독자가 인정한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가 우리 역사상 가장 찬란한 시대를 일궈낸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에 대한 모든 것을 한권으로 이야기한다.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이 조선왕조실록을 한권으로 정리해 일반인들도 조선시대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세종실록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게 세종시대를 보여준다.
세종실록뿐만 아니라 세종 전후 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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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자신이 속해 있는 나라의 지도자에 대해서 알기를 원한다. 그의 정치적 이야기는 물론이고, 더 자세히는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고 싶어한다. 그래서 대통령의 개인적인 사진을 보면서 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세종대왕- 세종대왕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역시 한글 창제가 아닐까. 그가 왕의 자리로서 있었던 시간은 31년 6개월이었다. 이 기간동안 무수한 일들을 이룬 그의 업적들은 이 한 권의 빽빽한 양으로는 부족할만큼 더 많이 읽어보고 싶고, 알고 싶었다. 책을 다 읽은 지금에서도 말이다. 세종대왕의 아... 더보기
  • 이 책을 다 읽고서 한참을 생각하게 되었다.   세종대왕실록에 내용을 읽기 쉽고 간략하면서도 중요 부분에서는 자세하게 읽기 좋게 쓴것이 좋았습니다.   저 역시 원본 실록을 읽지 못한바, 평상시 잘 몰랐던 내용도 많이 있어 좋았다. 필자의 주관도 적절히 곁들였으며, 그러한 내용에 대해서 별 무리가 없는듯 하다... 하지만 훈민정음 창제 부분의 기원에 대한 작가의 이해도는 적지않게 실망을 하게 되었다.   기원설의 여러부분을 놓고 논리적으로 가설을 제시했지만 이는 우리나라의... 더보기
  • 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 실록 언제나 역사서를 앞에 두고 있으면 가슴부터 설렌다. 대학을 졸업한지 20여년이 가까워 오고 있지만 학창시절의 전공이 史學이라는 한가지 이유로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으려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는건, 아직까지 젊은 시절의 역사학도로서의 마음이 남아있는 것인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임금을 꼽으로고 하면 아마 국민의 90%는 세종대왕을 꼽지 않을까 생각한다. 호칭도 '임금'이 아니라 세종'대왕'으로 불릴정도이니 말이다. 한글을 창제하시고 집현전을 통해 학문과 과... 더보기
  • (대상 도서 : 박영규,『한 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웅진지식하우스, 2008.)   우리 역사 속에서 세종대왕과 같은 군주가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큰 행복이라 자신한다. 강한 군주라서가 아니다. 정치를 잘해서만도 아니다. 많은 치적을 남겨서도 아니다. 진정 백성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내놓은 성인이었기 때문이다.   흔히 동아시아의 전근대 사회에서 요순은 성인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그들은 이상 시대에서 이상을 이룬 군주들이었다. 그러나 세종대왕은 달랐다. 그는 현실 속... 더보기
  • 세종대왕실록을 읽고 ms**hh | 2008-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종대왕!! 한국 사람이라면 어린 시절부터 그 이름을 들었을 것이다. 세종대왕! 백성을 아끼며 사랑한 임금이다. 세종대왕! 뛰어난 신하들을 적절히 기용하여 조선의 태평성대를 이룩한 위대한 임금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세종대왕의 업적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을 꼽으라면 한글을 창제해서 지금도 이렇게 한글로 글을 쓸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뛰어난 인물이기 때문에 과거부터 세종대왕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중에서 내가 읽은 ‘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 실록’은 한권으로 읽는 왕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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