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처음 읽는 서양철학사

안광복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1월 20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73941(8901073943)
쪽수 44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서양철학의 주요 흐름과 핵심 개념을 한눈에 읽는 입문서 <처음 읽는 서양철학사>. 서양의 대표 철학자 38명의 생애를 살펴보면서, 사상의 흐름과 철학의 핵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에서부터 해석학의 기초를 다진 가다머까지, 꼭 알아야 하는 핵심 인물들의 이야기만을 모아 정리하였다.

이 책은 조국의 부패한 현실을 바꾸고자 했던 플라톤의 '철인 통치론'에서 니체의 남성 콤플렉스가 낳은 '초인 사상'까지, 하나의 사상이 어떻게 탄생하여 그 뿌리를 내렸는지를 살펴본다. 저자는 어렵지 않은 단어와 문장으로 철학을 이야기하며 철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준다. 또한 곳곳에 실린 스토리가 있는 일러스트가 철학의 무게감을 한층 덜어준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신이 숨 쉬는 세계, 인간의 길은? - 탈레스에서 토마스 아퀴나스까지
철학의 출발 _ 탈레스
최초의 현실주의자와 이상주의자 _ 헤라클레이토스 & 파르메니데스
지혜를 낳은 산파 _ 소크라테스
플라토닉 러브, 이데아를 추구하라 _ 플라톤
행복과 중용, 극단을 피하라 _ 아리스토텔레스
금욕하는 쾌락의 정원 _ 에피쿠로스
섭리를 따르는 삶 _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기독교 신앙의 주춧돌 _ 아우구스티누스
신앙과 이성, 신에게로 가는 두 갈래 길 _ 토마스 아퀴나스

제2장 과학과 신앙의 이중주, 탈출구는? - 마키아벨리에서 칸트까지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_ 마키아벨리
지식은 힘이다 _ 프랜시스 베이컨
평화를 사랑한 야수 _ 토머스 홉스
이성이 중심이 된 세상을 열다 _ 데카르트
다락방의 합리론자 _ 스피노자
합리주의의 절정 _ 라이프니츠
왕이 왕답지 못하면 엎어버려라 _ 로크
철학은 일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_ 흄
파렴치를 분쇄하라! _ 볼테르
자연으로 돌아가라 _ 루소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마음속 도덕 법칙 _ 칸트

제3장 절대정신에서 GAD 지수로, 철학의 해결사는? - 헤겔에서 가다머까지
절대정신의 철학자 _ 헤겔
지극한 사랑이 낳은 염세주의 _ 쇼펜하우어
보이고 증명할 수 있는 것만 믿는다 _ 콩트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_ 벤담
돼지의 철학에서 인간의 철학으로 _ 밀
신 앞에 선 단독자 _ 키르케고르
전 세계 노동자여, 단결하라! _ 마르크스
허무를 딛고 일어선 초인 _ 니체
지식은 도구다 _ 듀이
현재 프랑스 왕은 대머리이다? _ 러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침묵 _ 비트겐슈타인
판단 중지, 다시 생활 세계로 _ 후설
존재를 둘러싼 거인들의 싸움 _ 하이데거
사상계의 제임스 딘 _ 사르트르
모든 물음은 가치가 있다 _ 하버마스
문명의 비밀코드 - 광기, 성, 병원, 감옥 _ 미셸 푸코
열린 사회를 꿈꾼 비판적 합리주의자 _ 포퍼
이해는 역사적이다 _ 가다머

책 속으로

스무 살 되던 해, 이 엘리트 청년은 소크라테스를 만나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전해 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이 조각상처럼 아름다운 귀족 청년은 소크라테스에게 한눈에 반하고 말았다. 소크라테스는 ‘소크라테스 같다’는 말이 곧 못생겼다는 뜻으로 통할 정도로 외모가 추했는데도 말이다. ‘플라토닉 러브’라는 말은 남녀간의 정신적인 사랑을 뜻한다. 플라톤에게서 비롯된 이 말은 지적으로 성숙한 성인에 대한 소년의 정신적인 동경이라는 뜻에 더 가깝다. 모두가 타락한 듯한 아테네 현실에서 끊임없이 정의와 진리를 찾는 소크라테스의 모습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뻣뻣한 철학이 말랑말랑해지는 내 생애 첫 번째 철학 수업
철학자를 알면 철학이 쉽고 재미있어진다

철학자들은 참 이해하기 힘든 존재들이다. 이들은 별 쓸데없는 문제에 매달린다. 말은 또 왜 그리 어려운지. 존재, 본질, 형상, 보편자, 일자, 타자 등등. 낱말만 들어도 울렁증이 인다. 이런 생각으로 화가 치미는 이들에게 나는 이렇게 권하고 싶다.
“철학을 알려면, 철학만 바라보지 마라.”
- 여는글 중에서 -

소크라테스, 플라톤, 데카르트, 니체…… 철학자들의 이름은 너무도 익숙하지만 산파술, 존재론, 생철학과 같은...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편하게 읽는 서양철학사 yo**yss1 | 2014-06-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등학교 교사이면서 철학박사인 저자가 자칫 따분하기 쉬운 서양철학사를 핵심주제를 토대로 편하게 서술했다.   주요 서양철학자 38인의 개인적 삶과 그들이 산 세상 속에서 왜 그런 철학사상이 탄생했는가를 읽기 쉽게 서술했다.   주요 철학자의 저서 속에 있는 문구를 일부 발췌해 소개했고, 현재의 철학적 논제를 그들의 관점에서 어떻게 해결할지를 문제로 제기한 대목이 인상적이다.   편하게 보면 될 듯하다. 더보기
  • 철학 재밌네 ㅋㅋ yo**one | 2010-08-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등학교때 이과여서 철학 공부한 기억은 중학교때가 마지막이다. 그래서 전공공부할 때 힘든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참 재밌게 알기쉽게 쓴책이다. 철학이란 지구상에 살고 있는 누군가의 삶에서 나온 생각이다. 어찌보면 굉장하지는 않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생각을 정리했다는게 굉장한것이다. 이 철학자들을 보면서 느낀것은 역사에 이름을 남기기 위해선 반드시 개인의 비범한 불행이 있어야 하는 것이라면 그럴바엔 차라리 후세 사람들은 모르더라도 내 시대에 내가 즐겁게 사는것이 낫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또 안타까웠던 것은 읽어도... 더보기
  • 처음 읽는 서양철학사 co**2be | 2009-06-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철학 하면 보통 머리부터 흔들게 되어 있다.그것이 다 '000탓'이라고 말하는 방식을 난 좋아하지 않아서철학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우리네 교육이 잘못 심어준 것이라고,그러니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노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안광복의 <처음 읽는 서양철학사>를 읽고 있으면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는 철학이 어째서 그렇게 고리타분했던 것인지 알 수가 없다.더이상 철학이 목숨걸고 외워야 하는 암기과목이 아닌,차분히 생각해보면 어느덧 이해가 시작되는 학문으로 다가온다는 점에서,이 <처음 읽는 서양철학사>는 참 고... 더보기
  •  이 책은 중동교 철학 교사로 있는 <안광복>씨의 책 중 <청소년을 위한 철학자 이야기> 다음으로 읽은 책이다. 일단 이 책의 내용에 대해 언급하기 전에 외적인 부분에 대한 지적은 안하고 넘어갈 수가 없다. 앞서 <청소년을 위한 철학자 이야기>에서 서양과 동양, 한국의 25명의 철학자의 삶에 대해 중점을 두어 철학 초보자를 위해 책을 출판하였다. 그 책이 2001년에 나왔고 이 책이 2007년에 나왔으니 자그만치 6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나온 책이다. 6년이면 자그만치 군대를 3번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유시민
    14,850원
  • 설민석
    19,800원
  • 로버트 그린
    28,800원
  • 최태성
    13,50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유시민
    14,850원
  • 설민석
    19,800원
  • 로버트 그린
    28,800원
  • 도올 김용옥
    13,500원
  • 설민석
    19,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