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사과씨 공주

양장본
제인 레이 지음 | 고혜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07년 10월 15일 출간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66271(8901066270)
쪽수 29쪽
크기 247 * 30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ay, Jane/(The)apple-pip princes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과씨 공주』는 작은 씨앗과 빗방울, 햇살 한 줌으로 메마른 땅에 희망의 싹을 튀우는 공주 이야기로, 생명의 존엄함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존경심을 일깨운다. 특히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장애인과 다양한 피부색의 인물들은 작가가 의도적으로 설정한 것이다. 풍부한 색채와 매혹적인 그림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때는 풍요로웠던 왕국, 그러나 와비가 죽은 뒤 왕국은 찌는 듯한 더위와 혹독한 추위가 반복된다. 왕은 세 딸에게 왕국을 바꿔놓은 만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왕위를 물려주겠다고 선포한다. 이리하여, 자존심 강하고 똑똑한 첫째 공주, 허영심 가득한 둘째 공주, 똑똑하지도 않고 아름답지도 않은 셋째 공주는 왕국을 되살리기 위한 경쟁을 벌이게 되는데…. [양장본]

상세이미지

사과씨 공주(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제인 레이 글 그림_ 제인 레이(Jane Ray)
1960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미들섹스 공예학교에서 공부한 뒤 카드 디자인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시작했다. 고대 미술을 차용한 제인 레이의 개성적인 그림 스타일은 ‘풍부한 패턴과 색채의 향연’으로 표현되며, 유럽의 옛이야기와 고전, 성경 이야기 등에 그림을 그려 영미권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그림책 작가이다.
북런던에서 지휘자인 남편 데이비드 템플과 세 딸 클라라, 엘리, 조와 함께 살고 있으며,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사과 씨 공주〉처럼 직접 어린이를 위한 시와 이야기를 창작하는 일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세상은 이렇게 시작되었단다〉〈달을 만지고 싶은 임금님〉〈루갈반다〉〈잃어버린 행복한 이야기〉 등이 있다. 첫 책 <할아버지를 위한 풍선>으로 머더구즈상 후보에 올랐고, <세상은 이렇게 시작되었단다>로 스마티 상을 받았다. <노아의 방주>, <행복한 왕자> 등으로 케이트그리너웨이 상에 다섯 차례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 제인 레이 홈페이지 http://www.janeray.com

옮김_ 고혜경
미국에서 신화학을 공부를 하였으며, 신화와 꿈을 분석하여 사람의 내면과 여성성을 탐구하는 작업을 한다. 여성성의 시각에서 옛이야기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를 썼으며,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신화로 읽는 남성성 He><신화로 읽는 여성성 She><꿈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라> 등을 옮겼다.

책 속으로

찌는 듯한 더위와 혹독한 추위가 반복되며 메말라 가는 왕국이 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굶주림에 시달리고 온 나라는 슬픔으로 가득했다. 늙고 지친 왕은 세 공주를 불러 자신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일을 해 내는 공주에게 왕국을 맡기겠노라고 한다. 허영심 많은 첫째 공주와 둘째 공주는 하늘까지 닿을 높은 탑을 쌓아 모두가 자신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자신감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가장 어리고 수줍음 많은 막내 공주 세러니티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어머니가 물려준 상자만 하염없이 바라본다. 세러니티는 상자 속 사과 씨앗을 땅에 심고, 병에 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멀고 먼 옛날, 아득히 먼 땅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공주 이야기,
익숙한 옛이야기의 구조 안에 우리 시대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그림책

한때는 아름답고 풍요로웠던 왕국, 그러나 왕비가 죽은 뒤로 찌는 듯한 더위와 혹독한 추위가 반복되며 메말라 가고, 왕은 세 딸에게 과제를 준다. 각자가 왕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일, 그들의 왕국을 바꾸어 놓을 무언가를 해 보라는 것이다.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첫째 공주, 허영심으로 가득한 둘째 공주가 곧바로 자신들을 돋보이게 할 높은 탑을 쌓는 것과 달리, 가장 뛰어나지도 아름답지도 않은 막내 ...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그림책시렁 1 사과씨 공주 hb**ks | 2018-08-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그림책시렁 1 《사과씨 공주》  제인 레이 글·그림  고혜경 옮김  웅진주니어  2007.10.15.   ‘능금씨 공주’는 능금씨 한 톨을 고이 아꼈습니다. 능금씨 공주는 깃털 하나도 곱게 아낄 줄 알았습니다. 모두 어머니한테서 물려받은 선물입니다. 능금씨 공주네 언니는 이녁 어머니한테서 다른 것을 물려받으려 했습니다. 어머니가 마음으로 아낀 손길보다는, 어머니가 몸에 걸친 눈부셔 보이는 옷이나 노리개를 물려받으려 했어요. 그렇다고 언니들이 허울에 눈이 멀었다고는 여... 더보기
  • 사과씨 공주 ma**do | 2012-03-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과씨 공주>를 읽었습니다. 내가 읽고 싶어서 읽었다기 보다는 우리집 둘째 아이. 딸내미가 큰녀석과는 다르게 책을 잘 읽지 않아 읽어주었습니다. 읽기 시작하면서 할머니도 옆에서 같이 듣고, 내 오른쪽에는 큰아이가 어느새 다가와 함께 눈과 귀로 읽었습니다.   옛날 이야기의 시작을 알려주듯 '멀고 먼 옛날~' 이라는 문장으로 시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첫 페이지의 나무도 없고, 기름진 땅도 아니고 황무지에 성 하나 있는 그림을 보니 어쩐지 밝은 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수잔 프랜시스(각색)
    16,200원
  • 유희진
    12,600원
  • 아이누리 편집부
    7,800원
  • 주부의벗사
    11,520원
  • 수잔 프랜시스
    7,6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