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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곰 생각이 커지는 명작 그림책

린드 워드 지음 | 공경희 옮김 | Lynd Ward 그림 | 웅진닷컴 | 2002년 01월 30일 출간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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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035840(8901035847)
쪽수 90쪽
크기 200 * 27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Biggest Bear/Lynd W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유아들을 위한 그림동화책. 마을의 맨 끝, 숲에서 가장 가까운 농장에 살고 있는 조니는 단풍나무 사탕을 사러 가게로 나갈 때마다 속이 상했어요. 다른 집 헛갈에는 말리려고 걸어 놓은 곰 가죽이 있는데 조니네만 곰 가죽이 없었거든요. 어느 날 조니는 숲으로 들어갔다가 아기곰을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옵니다. 그런데 아기곰은 부엌을 뒤지고, 옥수수 밭을 엉망으로 만드는 등 말썽이 끊이지가 않네요. 어느새 정말 커다란 곰이 되어버린 아기곰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2007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며 서울여대 영문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옮긴 책으로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호밀밭의 파수꾼',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 '바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우리는 사랑일까', '아빠의 러브레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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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Lynd Ward

책 속으로

곰은 송아지들이 먹는 우유를 좋아했어요.
닭 모이도 잘 먹었죠.
사과밭의 사과도 좋아했고, 일요일 아침에 굽는 팬케이크도 잘 먹었어요.
하지만 제일 좋아하는 건 조니가 가게에서 사다 주는
단풍나무 사탕이었어요.
사실 곰이 좋아하지 않는 건 거의 없었어요.
곰이 부엌을 뒤지기 시작하자, 엄마는 몹시 화를 냈죠.
가을에 곰은 맥캐롤 아저씨의 옥수수 밭을 엉망으로 만들었고,
아저씨는 화를 많이 냈어요.
겨울에 곰은 펜넬 아저씨의 창고에서 햄과 베이컨을 신나게 먹었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의 내용

조니는 커다란 곰을 잡으러 숲에 갔어요. 그런데 거기서 만난 건 단풍나무 사탕을 좋아하는 조그맣고 귀여운 곰. 조니는 곰을 집으로 데려왔죠. 하지만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곰은 쑥쑥 자라 아주 커다란 곰이 되었고, 뭐든지 쉴 새 없이 먹어치우는 바람에 온 마을의 말썽꾼이 되어 버렸어요. 조니와 아빠는 어쩔 수 없이 곰을 숲으로 돌려보내기로 했죠. 하지만 곰은 번번이 다시 돌아오고, 결국 조니는 마지막 방법을 쓸 수밖에 없었어요. 총을 맨 조니는 커다란 곰과 함께 숲으로 들어갔죠. 그런데 거기서 동물원에 데려갈 곰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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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커다란 곰 sa**tmt | 2009-06-11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가장 커다란 곰이 된 이유는 사람들 틈에서 먹은 음식때문입니다. 스포일러처럼 이런 이야기 먼저 꺼내는것은 이책의 시선이 지나치게 인간중심적인 데 있다. 좋은상을 받은 이책의 수상시기는 오십년이었다. 뭐 그시대에 어린이책에 대한 평가가 있었다는데 의의가 없지않지만, 이책이 가지는 시대적인 정신은 오십년대 그대로인듯하다. 사람중심의 이야기가 바로 그점이다.  어디에도 곰의 시선에서본 내용은 없다.   다시말해 어린아이의 생각과 어른의 생각이란 세대차이에서오는 생각이 차이일뿐이다. 그렇지만 소재가 되고 어느면에선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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