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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티(the T)(제11호 혁신3호 2017 겨울)

윤디자인그룹 지음 | 윤디자인그룹 | 2018년 01월 27일 출간 (1쇄 2017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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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SN 22889132
쪽수 1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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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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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 11호 특집 주제는 ‘레터링’이다. 구체적으로는 ‘한국의 한글 레터링’이다. 한국의 디자인사를 x축이라 할 때, 한글―레터링의 쓰임새와 놓임새는 y축 안에서 어떻게 배치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한글―레터링이라는 축을 중심으로 우리 디자인사의 좌표계를 개략적으로나마 그려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여기서 좌표계라는 말은, 지난 9호 ‘1950~1960년대 영화 타이포그래피’ 특집 좌담에서 언급되었던 “(한국 디자인의) 지도”로도 환언될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더 티(the T)(제11호 혁신3호 2017 겨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윤디자인그룹

편집인 : 정병규
민음사 편집부장 및 아트디렉터, 홍성사 주간, 서울올림픽 전문위원, 중앙일보 아트디렉터 등을 지냈으며, 한국 출판계와 디자인계에 북디자인이라는 영역을 최초로 정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 ‘정병규디자인’ 대표이며 저서로는 『정병규 북디자인 1977 -1996』, 『정병규 북디자인 1997-2006』 등이 있다 .

편집위원 : 전가경
현재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을 공동 운영하며 사진-텍스트-디자인의 삼각관계를 연구하고 실천한다. 그래픽디자인 관련 글을 쓰고 강의한다. 저서로 『세계의 아트디렉터 10』, 공저로 『세계의 북디자이너 10』 외, 공역으로 『그래픽 디자인 사용 설명서』 등이 있다.

편집위원 : 정재완
정병규출판디자인 디자이너, 민음사 출판그룹 북디자이너를 지냈다. 현재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이며 출판사 ‘사월의눈’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공저로 『세계의 북디자이너 10』, 『섞어짜기』가 있고 한국디자인학회, 기초조형학회, 한국타이포그래피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더 티(the T)(제11호 혁신3호 2017 겨울)]

편집인으로부터

[스트리트 타이포그래피]
꽃의 몸 _ 사진 구본창 · 글 송수정

[특집·한국 디자인 생태계 3] 레터링
‘도안사’에서 ‘미술직 기자’로 ― 서시철이 기억하는 60~80년대 레터링 현장 _ 서시철·정병규·정재완
글자 감수성 시대와 레터링에 대하여 ― 오늘의 한글 레터링 현상 _ 이용제·박수진·한동훈
한글 레터링 톺아보기 _ 전가경

[발굴자료]
한글 타이포그래피의 새로운 경향과 가능성, 솜씨체 - 『design NET』, 2003. 9월호에서 _ 정병규·송성재·이병주·유정미

[문자·활자·타이포그래피]
거리의 정치적인 문자들 _ 서동진
너와 나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_ 권준호
누구의 사진집 _ 박지수
팬의 나라에 타이포그래퍼는 없다 _ 신인아
읽히는 존재들: 책 표지 속의 활자와 이미지의 공생도 _ 이강훈
입 맞추는 상형문자 _ 이도진
산세리프를 갖고 싶다는 욕망 _ 이정혜
어떤 부작위의 세계 _ 전용완
DIY책 디자인에 거는 기대 _ 최진규

[특별기고]
1970 새마을 모던 ― 한국 현대 디자인의 기원 _ 최범
그래픽디자이너, 최만수 _ 홍현숙

[연재]
지금의 관심사에 대하여 3] Schiff nach Europa ― 유럽으로 가는 배 _ 안진수

[전시리뷰]
<날개, 파티>를 어떻게 볼 것인가 _ 김의래
비알파벳 문자들 돋보인 올해 TDC뉴욕 ― Type Directors Club New York 2017 _ 임재훈
망막을 계몽한 렌즈 ― 혁명의 사진, 사진의 혁명: 로드첸코 사진 _ 임재훈

the T 아카이브

책 속으로

정재완: 1983년에 출판된 작품집 표지에 ‘TYPOGRAPHY’라고 쓰셨던데, 그 당시에는 타이포그래피가 어떤 개념으로 이해되고 있었나요?
서시철: 따로 특별한 것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로고 같은 개념들이 아직 없었으니깐요. 그 당시에 책 표지를 보고서 전부 제게 물어보는 거예요. 타이포그래피가 뭐냐고.
정재완: 그러면 활동하실 때 선생님이 하셨던 작업의, 직업으로서의 이름은 어떤 걸 쓰셨어요?
서시철: 그게 애매했어요. 지금은 뭐라고 부르나요?
정재완: 저희는 뭐, 당연히 타이포그래퍼.
서시철: 그때 다들 타이포그래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번 특집을 준비하며 『the T』는 1960~1980년대 신문사와 광고회사 등에서 오늘날 ‘디자이너’ 직함에 해당하는 ‘미술직 기자’로 일했던 서시철 선생을 인터뷰하고, 그가 레터링했던 70년대 여성잡지 『나나』의 제호를 『the T』 11호 표지로 싣기도 했다. 서시철 선생의 회고를 통해 독자들은 한국 레터링의 전성기라 이를 만한 70~80년대의 작업 환경, 현장의 사정 등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특집 좌담에는 디자이너이자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치는 이용제와 박수진, 이십대 후반인 프리랜스 디자이너 한동훈이 참석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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