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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제 25호

엘릭시르 편집부 지음 | 엘릭시르 | 2019년 07월 31일 출간 (1쇄 201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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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2384289X
쪽수 3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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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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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mystery)와 히스테리아(hysteria)라는 단어가 결합되어 ‘미스터리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구어를 제호로 사용한 격월간지 『미스테리아』. 매호 달라지는 기획기사와 단편소설을 통해 미스터리라는 거대한 장르의 수많은 틈새들을 꼼꼼하게 탐색한다.

목차

[미스테리아(제25호) 목차]

Editor’s Letter
소문과 실화
LIST
READING DIARY

SPECIAL 1960년대―쾌남과 하녀와 간첩의 시대
*높아지는 관심, 부작용의 그늘―1960년대 추리소설 : 박광규
*그들은 이층집에 살았다―김기영의 <하녀> : 정성일
*일본 문학의 뜨거운 ‘붐’이 시작되다―미우라 아야코의 『빙점』: 심정명
*007 제임스 본드의 ‘이복형제들’―1960년대 스파이 스릴러의 냉전 판타지 : 오영숙
*서울에 출몰하는 간첩, 쉽게 흔들리는 탐정―1960년대 라디오 추리 드라마의 경향 : 문선영
*간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1969년 이수근 사건의 전말 : 강준만
*버리는 돌들―1968년 창설된 ‘실미도부대’에 관한 의문 : 노정태
*R, 괴물 혹은 이방인을 둘러싼 해석의 풍경―재일조선인 이진우 사건 : 유진

취미는 독서
『오래전 멀리 사라져버린』
『미스터리 아레나』
『사일런트 페이션트』
『식스웨이크』
『레이디 킬러』
『추락하는 새』
『무증거 범죄』
『한자와 나오키 1』
『용의 귀를 너에게』
『사일런트 코너』
『레드 조앤』
『레이디캅 소동을 일으키다』
『인트리고 : 레인』, 『인트리고 : 디어 아그네스』

MYSTERY PEOPLE
“현실에서 달아나지 않고, 현실을 뒤집는다.”―소설가 아리스가와 아리스

SUMMARY 사냥개의 사냥에는 이유가 없다―에밀 가보리오, 타바레, 르콕 : 김용언
CULINARY 베라는 사양하지 않는다―앤 클리브스의 『하버 스트리트』와 『나방 사냥꾼』 : 정은지
NONFICTION
그는 나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 유성호
끝없는 부인 : 이주현
MIRROR 앵무새를 죽이는 건 무죄였다 : 홍한별
PULP ‘검은 손’의 전성시대 : 곽재식
MISSING LINK 불안의 목소리들―강화길의 『괜찮은 사람』과『다른 사람』 : 김수지

SHORT STORY
헨닝 망켈 「발란데르의 첫 번째 사건」(2)
박하루 「아이돌이 너무 많다」
패트릭 해밀턴 「가스등」(3)

출판사 서평

소설
위스타드 경찰서에서 죽을 고생을 하며 스웨덴의 음울한 현대사를 헤쳐가는 쿠르트 발란데르 형사의 젊은 시절을 엿볼 수 있는 헨닝 망켈의 단편 「발란데르의 첫 번째 사건」의 결말이 공개된다. 아직 형사가 되기 전 순경으로 고단한 삶을 이어가던 풋내기 경찰 발란데르의 옆집에서 수상쩍은 죽음이 발생하고, 발란데르는 자살이 아닌 타살을 의심하기 시작하며 나름의 추리와 직감에 의거해 용감하게 수사에 나선다. 제1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한 작가 박하루의 신작 단편 「아이돌이 너무 많다」에는 ‘초월 탐정’ 김재건과 조수 마곤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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