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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 북클럽 추천도서 전종 무엇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소녀의 이야기

전7권
모드 쥘리앵외 지음 | 복복서가외 | 2020년 12월 04일 출간
김영하 작가 북클럽 추천도서 전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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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2909101267607(1191114058)
쪽수 3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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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서/번역서 Derriere La Grille / Julien Maud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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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아이>
우연히 접하게 된 짧은 리뷰 속 긴 울림이
김영하 작가와 복복서가의 문을 두드리다!

복복서가의 첫 번역서, 『완벽한 아이』는 한 해외 도서 리뷰 사이트에서 시작되었다. 장은수 대표는 우연히 접한 리뷰에 눈을 떼지 못해 바로 일독을 시작했고 강력한 이야기와 마음을 사로잡는 시적인 문장들을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 가족에 의해 세상과 단절되었으나 삶에의 의지를 잃지 않고 끝끝내 자유를 향해 나아간 자신의 삶을 담은 프랑스 출생의 심리치료사 모드 쥘리앵의 에세이로 한 난민 가족의 여정을 담담한 어조로 풀어낸 『루』의 번역가 윤진이 번역을 맡았다.

모드 쥘리앵의 유년은 이해할 수 없는 훈육 방식과 터무니없는 공포로 점철된 시간이었다. 모드의 아버지는 그녀를 ‘초인’으로 만드는 것이 신성한 의무라고 믿는 광신도이자, 20세기를 살고 있는 프랑스인임에도 홀로코스트에 대비해 생존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믿는 강박적 인간이었다. 어머니 자닌 역시 그를 보호해주지 못했다. 자닌은 오히려 아버지의 가장 큰 희생자였으므로, 모드가 훈련을 해내지 못할 때마다 자신에게 돌아올 화살을 걱정하며 나무랄 뿐이었다. 모드는 따뜻함, 좋은 음식, 우정 등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어떠한 애정도 받지 못한 채 자랐다. 그러나 폭압적인 부모도 모드의 강인하고 섬세한 내면을 깨뜨리지는 못했다. 모드는 끝내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섰고, 배웠으며, 생을 사랑했다. 모드는 결국 가부장적 아버지와 방관하는 어머니에 맞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투쟁을 시작하는데……

<자기 결정(일상 인문학 5)>
스스로 써나가는 삶을 위해 페터 비에리와 떠나는 감동의 여행!

『자기 결정』은 독일의 저명 철학자이자 《리스본행 야간열차》의 작가 페터 비에리 교수의 신작으로, 전작 《삶의 격》에 이은 ‘삶과 존엄’ 3부작 중 두 번째 책이다. 《삶의 격》에서 페터 비에리가 삶에서 가장 절실한 가치로 ‘존엄성’을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존엄성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삶의 방식으로 ‘자기 결정’의 철학을 이야기한다.

저자에 따르면 자기 결정의 삶이란 외부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자신만을 기준으로 삼으며 살아가는 방식을 의미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부화뇌동하며 갖게 된 생각과 취향은 아닌지 들여다보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써나가는 ‘진정한 나’로 살아갈 때야 비로소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냉철한 자기 인식에서 비롯된 자기 결정의 삶은 곧 문화적 정체성을 가꾸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살아가면서 접하는 다양한 교양 중 어떤 것을 내면화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함으로써 문화적 정체성을 구축해가는 것이다. 이런 삶이라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취향과 정체성을 가질 것인지, 어떤 신념에 따라 행동할 것인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라는 세계>
어린이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의 세계는 넓어진다

어린이는 잘 보이지 않는다. 몸이 작아서이기도 하고, 목소리가 작아서이기도 하다. 양육이나 교육, 돌봄을 맡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우리 곁에 어린이가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가기 쉽다. 10년 남짓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독서교실에서 어린이들과 책을 읽는 김소영은 어린이의 존재를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해 부지런히 글을 쓰고 목소리를 내 왔다. 이 책에는 김소영이 어린이들과 만나며 발견한, 작고 약한 존재들이 분주하게 배우고 익히며 자라나는 세계가 담겨 있다. 이 세계의 어린이는 우리 곁의 어린이이기도 하고, 우리 모두가 통과해온 어린이이기도 하며, 동료 시민이자 다음 세대를 이루는 어린이이기도 하다.

독서교실 안팎에서 어린이들 특유의 생각과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기록하는 김소영의 글은 어린이의 세계에 반응하며 깨닫는 어른의 역할과 모든 구성원에게 합당한 자리를 마련해야 할 사회의 의무에 이르기까지 점차 넓게 확장해 간다. 어린이를 더 잘 이해해 보려는 노력은 나 자신을, 이웃을, 우리 사회를 구석구석까지 살피려는 마음과 다르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모두가 경험하지만 누구도 선뜻 중요하다고 말하지 못했던 어린이에 관한 이야기를 비로소 시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만과 편견(세계문학전집 154)>
『오만과 편견』이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공감과 애정을 불러일으키는 또다른 이유는 다양한 인물상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심리를 정교하게 그려냈다는 점이다. 작품 속에는 가지각색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냉소적이고 별난 구석이 많은 베넷 씨, 경망스러운 베넷 부인, 너그럽고 착한 맏딸 제인, 당찬 성격의 둘째 엘리자베스, 교양을 과시하기 좋아하는 셋째 메리, 철없는 넷째 캐서린과 막내 리디아를 비롯해 주관이 뚜렷하고 쉽게 사람들과 섞이지 않는 다아시, 사람 좋지만 우유부단한 빙리와 허영 심한 빙리 자매, 거만한 귀족 부인 캐서린 드 버그, 젠체하며 권위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는 콜린스, 현명하고 현실적인 샬럿 등 수많은 인물들이 복잡한 관계망 안에서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반응한다. 밀고 당기듯 이어지는 팽팽한 갈등 관계, 인물들이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보편적인 심리를 짚어내는 재치 있는 대화를 따라가다보면 “우리 자신보다 더 우리를 잘 아는” 제인 오스틴의 예리한 시선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소설(상)(열린책들 세계문학 4)>
『소설』상편. 고전들을 젊고 새로운 얼굴로 재구성한 전집「열린책들 세계문학」시리즈. 문학 거장들의 대표작은 물론 추리, 환상,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전 문학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소설에 국한하지 않고 시, 기행, 기록문학, 인문학 저작 등을 망라하였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참신한 번역을 선보이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했다. 또한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을 사용하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양장 제책으로 만들었다.

퓰리처 상을 수상한 제임스 미치너의 소설로 글쓰기와 출판에 관계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형성과 생산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고전적 주제를 흥미롭고 긴장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소설(하)(열린책들 세계문학 5)>
『소설』하편. 고전들을 젊고 새로운 얼굴로 재구성한 전집「열린책들 세계문학」시리즈. 문학 거장들의 대표작은 물론 추리, 환상,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전 문학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소설에 국한하지 않고 시, 기행, 기록문학, 인문학 저작 등을 망라하였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참신한 번역을 선보이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했다. 또한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을 사용하고,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양장 제책으로 만들었다.

퓰리처 상을 수상한 제임스 미치너의 소설로 글쓰기와 출판에 관계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형성과 생산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고전적 주제를 흥미롭고 긴장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인생에서 길을 잃는 수많은 순간마다 이 철학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올 것이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몽테뉴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들을 만나러 떠나는 여행기이자, 그들의 삶과 작품 속의 지혜가 우리 인생을 개선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답을 찾아가는 책이다. 매력적인 글솜씨로 “빌 브라이슨의 유머와 알랭 드 보통의 통찰력이 만났다”는 평가를 받는 에릭 와이너가 이 여행의 동반자로 나선다.

<완벽한 아이 목차>
추천의 말 1 | 내 영혼의 주인은 누구인가_김영하
프롤로그
린다
피투
린드버그
케네디
데콩브 선생님
우리, 궁수자리 태생들
수영장
그리네곶
지하실
아르튀르
도축꾼
나사송곳
일과표
구덩이
레몽
블랑숑
에마유 디아망
동굴
그레고르와 에드몽
주황색 책
1945년산 퀴베
지하에서
피라미드
호랑이 카펫
티레의 히람
라바이야크
벽돌담
회색 조끼
크리스털 공
페리소
메니 그레구아르
헝가리 랩소디
아스프로
니체
마틸드
송아지
열쇠
비행기구
우정
탈레스의정리
신전지기
넌 그리 생각하지
몰랭 선생님
마리노엘
들라타유 씨
산티나스 재즈밴드
에필로그
감사의 말
추천의 말 2 | 폭압적 남성성을 무너뜨린 작지만 강한 힘_정희진
추천의 말 3 | 스스로를 구해낸 어린 소녀의 용기_김소영
옮긴이의 말 | ‘아버지-괴물’에 맞선 소녀의 작고 위대한 무기, ‘삶’_윤진

<자기 결정(일상 인문학 5) 목차>
첫 번째 강의 | 자기 결정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7
두 번째 강의 | 자기 인식은 왜 중요한가? 41
세 번째 강의 | 문화적 정체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71

참고문헌 99
감사의 말 107

<어린이라는 세계 목차>
들어가며

1부 곁에 있는 어린이
시간이 걸릴 뿐이에요
선생님은 공이 무서우세요?
착한 어린이
어린이의 품위
무서운 일
놀이 아니고 놀기
읽고 쓴다는 것
제가 어렸을 때는요
무수히 많은 방식으로

2부 어린이와 나
가장 외로운 어린이를 기준으로
한 지붕 아래 사는 친구
마음속의 선생님
어린이의 편식, 어른의 편식
선배님 말씀
위로가 됐어요
사랑이라고 해도 될까
삶을 선택한다는 것
양말 찾아 가세요
남의 집 어른

3부 세상 속의 어린이
저 오늘 생일이다요?
한 명은 작아도 한 명
쉬운 문제
어린이가 ‘있다’
오해
어린이는 정치적인 존재
내가 바라는 어린이날
길잡이

추천의 글

<오만과 편견(세계문학전집 154)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해설 | 『오만과 편견』의 매력과 19세기 영국 여성의 결혼에 대해
제인 오스틴 연보

<소설(상)(열린책들 세계문학 4) 목차>
작가 루카스 요더
편집자 이본 마멜

<소설(하)(열린책들 세계문학 5) 목차>
비평가 칼 스트라이버트
독자 제인 갈런드

사람들이 사는 세상-소설의 세계
제임스 미치너 연보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목차>
들어가는 말: 출발

1부 새벽
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처럼 침대에서 나오는 법
2 소크라테스처럼 궁금해하는 법
3 루소처럼 걷는 법
4 소로처럼 보는 법
5 쇼펜하우어처럼 듣는 법

2부 정오
6 에피쿠로스처럼 즐기는 법
7 시몬 베유처럼 관심을 기울이는 법
8 간디처럼 싸우는 법
9 공자처럼 친절을 베푸는 법
10 세이 쇼나곤처럼 작은 것에 감사하는 법

3부 황혼
11 니체처럼 후회하지 않는 법
12 에픽테토스처럼 역경에 대처하는 법
13 보부아르처럼 늙어가는 법
14 몽테뉴처럼 죽는 법

나오는 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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