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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인문학 시리즈 세트

DVD1장포함 | 인문의 바다 시리즈 1 | 전3권
최진기외 지음 | 스마트북스외 | 2012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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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485803(8996634255)
쪽수 360쪽
크기 B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2: 서양미술사(인문의 바다 시리즈 3)>
인문 속의 회화, 회화 속의 인문!

최진기 스타일의 ‘몰입형’ 인문 입문서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제2권 《서양미술사》편. ‘오마이뉴스’의 인문학 교육사이트인 ‘오마이스쿨’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인 최진기의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서양미술사’ 강의를 책으로 묶은 것이다. 저자는 서양 ‘미술’이 아닌 ‘서양’ 미술로 접근해야 서양미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며, 그 시대의 역사·철학·정치·신화·문화 등 인문의 전반적인 이해 속에서 미술을 바라본다.

가령,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로마 사람들의 생각과 종교는 그들의 미술에 어떻게 표현되었을까?’, ‘르네상스와 바로크, 로코코는 어떤 시대정신의 발화물이었을까?’, ‘18, 19세기 세계를 휩쓴 혁명과 좌절의 역사는 왜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리얼리즘, 인상주의로 연결되었을까?’ 등 인간과 회화의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엮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그 시대의 그림은 물론 그 시대와 인간 또한 이해하는 데에 보탬이 되어준다.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DVD1장포함)(인문의 바다 시리즈 1)>
쉽고 바로 써먹는 생생한 인문학 강의!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는 2010년부터 오마이뉴스에서 방송한 ‘아빠와 딸이 함께하는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을 책으로 엮은 인문 입문서이다. ‘서양철학, 동양철학, 현대사상, 서양미술사, 역사’ 등 폭넓은 인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제공한다. 이 책은 플라톤에서부터 장 보드리야르까지 모두 42개의 생각을 정리했으며, 실제 생활에서 맞닥뜨리는 사회적 이슈와 다양한 사례, 역사적 사건과 접목하여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생생한 인문지식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화, 신문기사, 삽화들을 통해 지루하지 않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인문학이나 고전에 도전했다가 좌절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현장감 넘치는 강의를 통해 인문학의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동양고전의 바다에 빠져라(DVD1장, 명문장 핸드북포함)(인문의 바다 시리즈 2)>
어려웠던 동양고전의 기초를 확실히 다진다!

동양고전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 『동양고전의 바다에 빠져라』. 어렵고 머리만 아프다고 생각되는 동양 고전을 현대의 언어로 알기 쉽게 소개한 ‘동양 고전 가이드 북’이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부터 우리나라까지, 공자에서부터 이이까지 각 시대를 온몸으로 살았던 사상가들이 우리의 현실에 대한 예리한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동양고전의 이해하는 데에 가장 기초적인 생각 · 역사 · 사회 · 철학들을 정리했다.

특히 현재 우리의 삶에서 벌어지는 사회적 이슈와 다양한 현실사례, 신문기사 등과 접목하여 옛 사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끊임없이 대화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동영상 강의를 수록하여 고전을 도전했지만 매번 실패하는 사람들의 이해를 더했으며, ‘하루 10분, 고전 명문 읽기’를 장마다 수록하여 평생 화두로 삼을 만한 명문장을 틈날 때마다 읽어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동양고전에 관하여 이제 막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면, 이 책과 함께 동양고전의 맛과 멋을 천천히 음미해본다.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 2: 서양미술사(인문의 바다 시리즈 3) 목차>
머리말ㅡ서양미술사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이 책을 두 배로 즐기는 법ㅡ그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장 고대와 중세미술, 인문의 뿌리를 만나다
01 이집트 벽화 속 사람들은 왜 옆얼굴만 보여줄까?
이집트 벽화의 사람들은 왜 독특할까?|「네바문의 정원」에서 오리는 왜 옆모습일까? | 신 앞에 보여주는 내 삶의 프로필|늪지의 새 사냥|피카소와 이집트 미술이 만나다|이집트인들은 왜 정형화된 패턴으로 그렸을까?
덤&덤_고대 이집트 벽화에 자주 등장하는 신들

02 그리스 조각상에서 인문정신을 만나다
라오콘과 그의 아들들ㅡ중세의 이콘과 뭐가 다른가?|라오콘에 나타난 그리스적 아름다움은 무엇인가?|그리스 미술, 이집트 미술과 뭐가 다를까?|「사모트라케의 니케」는 왜 걸작인가?|파르테논 신전의 기둥은 왜 중간이 불룩할까?
덤&덤_그리스 미술은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을까?ㅡ에게해의 3대 고대문명
그리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ㅡ초간단 역사
헬레니즘ㅡ그리스 문화의 세계화

03 로마 건축,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콜로세움, 제국의 집단 정체성이 모이는 곳|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물의 제국, 건축의 제국
덤&덤_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ㅡ초간단 역사

04 그리스·로마의 미술과 인문정신은 어떻게 변질되었나?
독재자, 하지만 인간에 주목하다|공화정의 몰락, 미화가 발생하다|로마제국의 재앙, 미화를 넘어 신화로 향하다|중세시대로 가는 입구, 신성만이 남다
덤&덤_로마제국은 왜 서로마와 동로마로 나누어졌을까?
중세 천년을 버틴 힘, 봉건제와 기독교

05 중세의 이콘은 왜 표정이 없을까?
서양의 중세, 무엇이 다른가?|중세 이콘, 그림 구경부터 합시다|중세 이콘은 왜 표정이 없을까?|스토리가 미(美)의 자리를 대신하다
덤&덤_이황의 초상화와 중세 이콘
김천 직지사의 「십우도」와 중세 이콘
중세의 미술양식은 어떻게 변했을까?
06 14세기 사람들은 조토의 그림을 보고 왜 놀랐을까?
새로운 미술이 왜 등장했는가?|「애도」는 중세 이콘과 무엇이 달라졌나?|「유다의 키스」에는 여러 장면이 들어 있다고?
덤&덤_십자군 전쟁은 르네상스의 등장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

2장 르네상스 미술, 인문정신을 열다
07 르네상스 미술은 왜 14세기에 일어났을까?
천년의 중세적 질서는 왜 무너지기 시작했나?|르네상스는 왜 겨우 인구 5만명의 도시에서 발생했나?|메디치 가문의 위대한 로렌초|그림의 주제와 화법이 왜 다양해졌을까?|르네상스 시대의 화가는 왜 과학자였을까?|르네상스 그림은 왜 호화롭고 생생할까?

08 15세기 사람들은 마사초의 그림에 왜 깜짝 놀랐을까?
마사초의 「성모자상」, 무엇이 다르지?|「성삼위일체」는 조화와 균형미를 어떻게 표현했을까?|「성삼위일체」는 왜 6m 앞에서 봐야 하지?|나의 오늘은 너희들의 내일이 되리라

09 보티첼리의 그림은 왜 아름답다고 느껴질까?
‘동방박사의 경배’라고? 메디치 가에 경배를!|「비너스의 탄생」은 무엇이 다른가?|보티첼리의 「봄」은 무엇이 독특한가?|우리는 왜 마사초는 모르지만 보티첼리는 알까?
덤&덤_만테냐는 왜 예수의 몸을 줄여 그렸을까?

10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왜 걸작인가?
너무나 르네상스적인 인물|「최후의 만찬」은 왜 걸작이라고 하는가?|다빈치는 왜 「모나리자」에 14년이나 매달렸을까?|프랑스와 영국의 「암굴의 성모」는 무엇이 다른가?
덤&덤_2차원의 화면에 어떻게 깊이를 넣을까?

11 우리는 미켈란젤로의 그림에서 왜 숭고를 느끼는가?
완벽을 지향한 고독하고 괴팍한 화가|열정과 숭고함이 충만한 세계ㅡ천지창조|장대한 스케일의 인간 군상들ㅡ최후의 심판|「피에타」의 예수는 몸이 왜 저렇게 길까?|「다비드」의 손은 왜 저렇게 클까?

12 라파엘로는 왜 르네상스의 전형이라고 하나?
우아한 삶, 우아한 아름다움|「아테네 학당」은 왜 걸작인가?|라파엘로의 「성모자상」은 왜 이렇게 우아할까?

3장 북유럽 르네상스, 일상에서 인문을 발견하다
13 얀 반 에이크, 극사실주의로 일상을 담아내다
북유럽의 르네상스, 무엇이 달랐을까?|얀 반 에이크는 왜 ‘북유럽 회화의 아버지’인가?|「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식」은 왜 유명할까?|「롤랭 수상의 성모」는 무엇이 특별한가?

14 15세기의 보스는 왜 무의식의 발견자로 불리는가?
기괴함의 거장|공상과 환상이 뒤섞인 세계

15 뒤러의 자화상, 무엇이 독특한가?
뒤러는 왜 ‘자화상의 아버지’라고 불릴까?|뒤러의 판화는 왜 유럽을 들썩이게 했을까?

16 일상과 자연, 독특한 회화 세계, 피테르 브뢰헬
북유럽 회화는 무엇이 달라졌나?|브뢰헬의 「바벨탑」은 무엇이 특이한가?|농가의 일상을 그린 따뜻한 민속화|최고의 겨울풍경ㅡ눈 속의 사냥꾼

4장 바로크, 로코코 미술, 드라마를 연출하다
17 뒤틀린 마니에리스모 양식은 뭐가 아름답다는 거지?
마니에리스모 양식은 왜 나타났을까?| 십자가에서 내리심|「목이 긴 성모」는 왜 뒤틀려 있을까?

18 무대 위의 극적인 연출자, 카라바조
인간성의 극단에 서다|「의심하는 토마」는 왜 명작일까?|병든 바쿠스, 신에서 인간으로 내려오다|엠마오에서의 저녁식사|기괴한 자화상ㅡ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

19 빛나는 색채와 에너지, 루벤스를 만나다
루벤스의 그림은 왜 전 유럽에서 인기가 있었을까?|십자가에서 내려지는 예수|강렬한 관능미ㅡ삼손과 데릴라

20 렘브란트, 자화상으로 자서전을 쓰다
니콜라스 툴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야경꾼」, 집단 초상화가 왜 역사화처럼 보일까?|돌아온 탕자|자화상으로 자서전을 쓰다

21 벨라스케스는 왜 ‘화가 중의 화가’라고 할까?
교황 이노센트 10세ㅡ냉정한 화가의 눈|화가들은 왜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에 열광하는가?|거울을 보는 비너스ㅡ매혹적인 뒤태와 모호한 시선
22 젠틸레스키의 유디트는 왜 분노하는가?
23 베르메르,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이미지
편지를 읽는 푸른 옷의 여인|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우유를 따르는 여인ㅡ고요하고 엄숙한 일상

24 로스차일드 가는 왜 프라고나르의 그림을 사들였을까?
로코코, 밝고 화려한 장식성|키테라 섬의 순례ㅡ신화적 공간으로 미화하다|그네ㅡ인생의 찰나를 즐기다

25 영국 화가 윌리엄 호가스는 왜 자신을 드라마 작가라고 했을까?
시대를 대표하는 유능한 풍자화가|「유행 결혼」연작은 왜 인기가 있었을까?

5장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미술, 인문을 던지다
26 다비드는 왜 이미지 정치의 달인으로 불렸을까?
권력지향적인 삶이 그림에 미친 영향은?|나폴레옹을 왜 건장하게 그렸을까?|신고전주의는 왜 과장된 그림을 그렸을까?|「마라의 죽음」은 왜 우리를 착잡하게 만드는가?|1799년, 프랑스인들은 「사비니 여인의 중재」에 왜 열광했나?

27 이상적 아름다움을 찾던 앵그르, 왜 거북할까?
미(美)는 선(善)이자 진리이다|오달리스크의 등은 왜 저렇게 길까?|앵그르는 왜 열쇠구멍 속으로 본 터키탕을 그렸을까?

28 고야는 왜 근대미술의 창시자라고 하나?
흘러간 신고전주의 작품을 하나 보죠|낭만주의는 왜 등장했을까?|마지막 궁정화가이자 최초의 근대화가|1808년 5월 3일ㅡ현실의 좌절을 다루다|옷 벗은 마야ㅡ근대의 당당한 눈빛|자식을 삼키는 사투르누스ㅡ표현주의·초현실주의로 향하다

29 제리코는 그로테스크한 주제를 어떻게 다루었나?
30 터너의 풍경화는 왜 우리를 사로잡는가?
위대한 풍경화가ㅡ자연이 그림의 전면에 등장하다|노예선ㅡ장대한 자연과 소용돌이치는 색채|눈보라ㅡ눈보라와 색채가 휘몰아친다

31 들라크루아의 그림에서 색은 어떻게 움직이나?
색채의 미술ㅡ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6장 리얼리즘 미술을 권하다
32 쿠르베는 왜 최초의 리얼리스트라고 하나?
안녕하세요? 쿠르베 씨|화가의 작업실|「오르낭의 매장」은 왜 비난을 받았을까?|체질하는 사람들, 돌 깨는 사람들

33 도미에는 왜 근대 생활의 화가라고 할까?
권력의 폭력과 부르주아의 속물적 근성을 꼬집다|삼등열차 안의 리얼한 풍경

34 밀레의 그림은 왜 불온작품으로 찍혔을까?
살롱은 「씨 뿌리는 사람」을 왜 꺼렸을까?|「이삭 줍는 사람들」이 목가적인 풍경화로 보이나요?|우리는 왜 「만종」에서 영원성과 경건함을 느끼는가?

35 일리야 레핀은 왜 러시아 최고의 화가일까?
인텔리겐치아와 이동파|볼가 강의 배 끄는 인부들|쿠르스크 현의 십자가 행렬|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7장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에 빠지다
36 인상주의는 왜 지금도 사랑받을까?
37 마네는 왜 ‘근대성의 발명자’라고 하나?
파리의 댄디, 변화의 포문을 열다|「풀밭 위의 점심」, 무엇이 외설인가?|「올랭피아」는 회화의 전통과 질서를 어떻게 파괴했나?|폴리-베르제르의 술집

38 모네, 이 얼마나 놀라운 눈인가!
인상: 해돋이|모네는 인상주의 그 자체였다|「양산을 든 여인」의 머리카락과 하늘|새로운 시도, 연작 시리즈|수련, 인상주의의 모든 것

39 르느와르는 왜 행복한 그림만 그렸을까?
행복하고 따뜻한 그림에 대한 열정|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선상 파티의 점심

40 우리는 왜 드가의 구도에 감탄하는가?
드가가 근대인의 다양한 생활을 담을 수 있었던 까닭|구도의 미학을 찾아서|다림질하는 여인들|압생트를 마시는 사람
덤&덤_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에 예술적 영감을 준 일본의 우키요에
피사로의 「서리 내린 밭에 불을 지피는 젊은 농부」

41 쇠라는 몽환적인 공기를 어떻게 만들었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신인상주의의 독특한 걸작

42 우리는 왜 반 고흐에게 매료되는가?
영혼의 화가, 슬픔은 작은 시작이다|「탕기 영감의 초상」이 보여주는 것은?|별이 빛나는 밤에ㅡ별은 알 수 없는 매혹으로 빛나고|아를의 반 고흐의 방과 해바라기

43 고갱은 왜 원시를 꿈꾸었나?
색채야말로 생명이다

44 세잔은 왜 현대회화를 열었다고 하는가?
서양미술사의 혁명적 변화를 예고하다|새로운 미학, 미(美)의 본질을 바꾸다|프로방스의 산ㅡ자연의 원형을 찾아가다|목욕하는 사람들ㅡ현대 추상화로 다리를 놓다

8장 현대미술에서 다시 인문을 만나다
45 클림트의 황금빛 그림은 왜 인기가 있을까?
발가벗긴 황금빛 에로티시즘을 만나다|부르크 극장의 관객석에 사람들이 몰린 까닭은?|「철학」·「의학」·「법학」은 왜 거부당했을까?|키스ㅡ빛나는 황금빛 에로티시즘|황홀경에 빠진 다나에|온 세계에 보내는 입맞춤ㅡ베토벤 프리즈|생명의 나무ㅡ영원을 약속하는 황금빛 나무

46 모딜리아니의 사람들은 왜 눈동자가 없을까?
몽마르트의 보헤미안, 공허를 남기고 사라지다|왜 눈동자가 없을까?|간결하고 절제된, 새로운 미

47 뭉크는 현대인의 흔들리는 실존을 어떻게 표현했는가?
절규ㅡ나와 자연을 뚫고 나오는 소리|뭉크의 「절규」는 왜 현대를 여는 작품인가?|뭉크는 죽음을 어떻게 표현했는가?

48 마티스는 왜 부인을 야수처럼 그렸을까?
마티스의 배 속에는 태양이 들어 있다|마티스 부인의 초상ㅡ나는 그림을 그렸을 뿐이다|붉은 방|춤ㅡ단순한 색과 형태, 힘찬 율동감|마티스와 피카소는 서로 어떻게 다른가?

49 피카소는 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화가인가?
피카소의 그림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아비뇽의 처녀들」은 무엇이 특별한가?|「게르니카」는 왜 걸작인가?|그림은 약 100년 동안 얼마나 달라졌을까?

50 프리다 칼로의 그림은 왜 우리를 눈물짓게 하는가?
혁명|운명|승화

51 다양한 현대미술을 만나보죠
뒤샹|몬드리안|잭슨 폴락|르네 마그리트|로이 리히텐슈타인

Hummanitas &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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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 바다에 빠져라(DVD1장포함)(인문의 바다 시리즈 1) 목차>
머리말―인문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강의 동영상 DVD 차례

1장 현대사회 철학을 만나다
01.‘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가짜의 세계 ―장 보드리야르
02. 권력은 어디에나 있다. 세련되고 숨겨진 형태로 ―미셸 푸코
03. 그래도 이성은 죽지 않았다 ―위르겐 하버마스
04. 위험사회와 성찰적 근대화 ―울리히 벡
05. 악의 평범성, ‘사유 불능성’의 죄 ―한나 아렌트
06. 존재가 본질에 앞선다 ―사르트르
덤&덤 앤디 워홀과 보드리야르
워터게이트 사건과 하이퍼리얼리티 전략
보드리야르 왈, 걸프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포스트모더니즘과 후기 구조주의
원형감옥과 정보화사회
하버마스 식 철학하기
하버마스, 촛불문화제에 어떤 입장을 취할까?
우리나라 ‘공론장’의 한계―대학의 예
사르트르는 왜 노벨 문학상을 거부했을까?
사르트르 옆의 사람들
확인하고 넘어가기

2장 현대사회 문화를 보다
07.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조지 리처
08. 이제는 ‘문명의 충돌’이다 ―새뮤얼 헌팅턴
09. 문명은 공존할 수 있어! ―하랄트 뮐러
10. 동양에 대한 관념, 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11. 인간과 자연에 대한 새로운 성찰 ―제인 구달
12. 오래된 미래와의 만남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덤&덤 포드주의와 그 한계
새뮤얼 헌팅턴과 올린재단
이라크전쟁, 헌팅턴과 뮐러는 어떤 입장을 취할까?
동남아인에 대한 사고와 오리엔탈리즘
서양에 대한 왜곡된 인식, 옥시덴탈리즘
확인하고 넘어가기

3장 역사, 정치철학을 권하다
13.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 H. 카
14. 열린사회와 그 적들 ―칼 포퍼
15. 좀더 정의로운 사회를 향하여 ―존 롤즈
16. 프레임,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
17. 육식의 종말, 노동의 종말, 접속의 시대 ―제레미 리프킨
덤&덤 E. H. 카에게 단군신화는 역사일까?
칼 포퍼의 반증주의
포퍼의 열린사회와 『마당을 나온 암탉』
공리주의와 존 롤즈의 정의론은 어떻게 다른가?
블라인드 오디션과 ‘무지의 베일’
이슈를 통해 본 프레임 전쟁
엔트로피 법칙, 열 종말에 대한 경고
확인하고 넘어가기

4장 과학철학과 조우하다
18. 이기적 유전자, 지상 최대의 쇼 ―리처드 도킨스
19. 패러다임 전환, 과학혁명 ―토머스 쿤
20. 카오스 이론, 무질서 속의 질서 ―제임스 글리크
덤&덤 진화론, 더 읽어볼 만한 책
복잡계의 다양한 사례들
확인하고 넘어가기

5장 현대사상의 기초를 훑다
21. 인간에 대한 새로운 시선, 세상을 열다 ―찰스 다윈
22. 자살에 대한 사회학 보고서 ―에밀 뒤르켐
23. 합리성, 자본주의 정신에 눈을 뜨다 ―막스 베버
24. 반항, 변혁, 혁명, 그리고 유토피아 ―칼 마르크스
25. 꿈의 해석, ‘무의식’이 일으킨 혁명 ―지그문트 프로이트
26. 인류는 진보했지만 왜 아직도 빈곤한가? ―헨리 조지
27. 파괴하라, 그리고 창조하라 ―프리드리히 니체
28. 슬픈열대에 바치는 노래 ―레비-스트로스
덤&덤 진화론의 잘못 쓰인 그림자, 사회진화론
베버가 우리의 자본주의 사회를 본다면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엘렉트라 콤플렉스 / 프로이트의 발달 5단계
진보와 빈곤에 대한 멜서스의 답변
헨리 조지의 사상과 한국의 ‘자산’ 지니계수
대학의 순위와 철학의 빈곤
확인하고 넘어가기

6장 근대사상을 열다
29. 생각은 달랐지만, 우리는 근대를 열어젖혔다 ―베이컨, 데카르트
30. 사회계약설의 역사적 의미 ―홉스, 로크, 루소
31. 20대에 정치학의 고전을 쓰다 ―알렉시스 드 토크빌
32. 국가의 부는 어디에서 오는가? ―애덤 스미스
33. 난, 근대가 아닌데~ 국가야, 껴들어! ―존 메이나드 케인즈
34. 공리주의, 근대사상의 기초가 되다 ―벤담과 밀
덤&덤 마르크스와 케인즈, 두 천재의 전혀 다른 삶과 사상
확인하기 넘어가기

7장 동서양 고전에 빠지다
35. 너희가 초인을 아느냐? ―플라톤의 『국가』
36. 너희가 중용을 아느냐? ―아리스토텔레스와 니코마코스 윤리학
37. 왜 하필이면 이익을 말하느냐? ―맹자
38. 무위하고 절로 자연하다 ―장자
덤&덤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의 비슷하지만 다른 답
확인하고 넘어가기

<동양고전의 바다에 빠져라(DVD1장, 명문장 핸드북포함)(인문의 바다 시리즈 2) 목차>
머리말―동양고전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강의 동영상 DVD 차례

1장 동양고전의 뿌리를 보다
01 왜 자꾸 2500년 전의 공맹을 불러내는가?
02 제자백가, 잔혹한 시대에 던지는 의문
[덤&덤] 중국 병가의 비조 강태공│역사서에서 철학을 만나다, 사마천의『사기』

2장 공자ㆍ맹자ㆍ순자를 만나다
03 안될 줄 알면서도 행하는 자 ―공자 1
04 삶도 아직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말하겠는가? ―공자 2
05 명분은 바로 세워 뭐하시게요? ―공자 3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논어]
학이시습지│지천명│온고이지신│세 사람이 길을 가면│아침에 도를 들으면│진정한 앎│말과 행동│배우기만 하면│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능호인 능오인│지자요수 인자요산│세한(歲寒)│죽음에 대해 묻다│정명(正名)│과유불급│인과 지│극기복례│명분이 바로 서지 않으면│먼 앞날│책임│급히 서둘면│여론│지켜 행할 말

06 어찌 ‘의’가 아니라 ‘리’를 말하는가? ―맹자 1
07 우산이 본래 초목이 없었던 것이 아니다 ―맹자 2
08 항산이 없으면 항심도 없다 ―맹자 3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맹자]
리와 인의│허물│말을 함부로 하는 까닭은│오십보 백보│항산과 항심│우물 파기│흉포한 왕│복종│사단과 사덕│사람은 스스로를 업신여긴 후에야│학문의 길│하늘이 큰 인물을 낼 때는│우산과 본성

09 천명을 마름질하는 것이 낫다 ―순자 1
10 하늘은 낳고 인간은 이룬다 ―순자 2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순자]
청어람│반걸음│나의 스승/친구/적│높은 산에 올라가 보지 않으면│소리가 아무리 작아도│발꿈치를 들고 바라보았으나│두 갈래 길│군자의 학문/소인의 학문│예의와 인위│천리마는 하루에 천리를 달리지만│우 임금의 하늘/걸왕의 하늘│듣지 아니하는 것은│성악설│적미(작은 일 쌓기)

[덤&덤] 공자는 왜 악(樂)을 중시했을까?│공자의 예론이 가진 치명적 약점│양지와 양능│「가상 시나리오」공자ㆍ맹자ㆍ순자가 21세기에 왔다면│순자, 유가와 법가의 경계선에 서다

3장 노자ㆍ장자를 열다
11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노자 1
12 물처럼 살아라 ―노자 2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노자]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상선약수│가득 채우는 것보다│비어 있음의 쓸모│오므리려면 반드시│무위의 경지│도가 없어지면

13 내가 꿈에 나비가 되었다―호접지몽의 세계 ―장자 1
14 무차별의 경지 ―장자 2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장자]
호접몽│쓸모없음의 쓸모│봉새우화│학의 다리가 길다고│양생의 도│혼돈과 7개의 구멍│우는 것을 멈추다

[덤&덤] 유가와 도가의 도, 무엇이 다른가?│노자는 존엄사에 찬성했을까?│노자의 도는 성선설ㆍ성악설ㆍ무선악설 중 어느 것?│포정해우와 양생의 도│쓸모없음의 쓸모│데카르트와 장자의 인식론, 무엇이 다를까?│서양의 실존주의, 왜 장자의 사상에 놀랐을까?

4장 묵자ㆍ한비자ㆍ고자를 권하다
15 까만 얼굴의 철학자 ―묵자 1
16 차별 없이 사랑하고 이익을 나누어 가져라 ―묵자 2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묵자]
편안한 거처가 없어서가 아니라│좋은 활은 잡아당기기 어렵지만│겸애교리│겸애와 별애│나무까치와 비녀장

17 부모와 자식 간에도 사랑 말고 그 무엇이 있다 ―한비자
18 천하를 움직이는 실전 매뉴얼, ‘법· 세· 술’ ―한비자 2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한비자]
순망치한|내 몸을 맡기려거든|아는 것과 쓰는 것|수주대토|사람은 산 때문에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모순|사람을 쓰는 7가지 술(術)|역린지화

19 인간의 본성에는 식욕과 성욕밖에 없다 ―고자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고자]
성은 여울물과 같다|식과 색이 성이다|고자의 말에 대한 맹자의 반박

[덤&덤] 묵자와 양주, 양극단에 섰던 두 사람│공자와 묵자가 ‘불우이웃 돕기’ 특별방송을 본다면│묵자, 왜 동양의 공리주의라고 할까?│진나라의 초기 법가, 상앙을 만나다│순자와 법가, 출산문제 해결에 나선다면│동양의 법가와 서양의 마키아벨리

5장 한유ㆍ죽림칠현ㆍ불가와 조우하다
20 밀려난 유학이 다시 꿈틀거리다 ―한유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한유]

송맹동야서|건곤일척
21 도가사상이 휘청거리다 ―황로학파ㆍ오두미교ㆍ죽림칠현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유령]

주덕송(술의 덕을 칭송하다)
22 이것이 생(生)하므로 저것이 생하고 ―석가
23 밝은 거울 또한 실체가 없다네 ―신수/혜능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서산대사]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6장 근대 동양사상에 빠지다
24 우주와 인간 원리에 주목하다 ―주자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주자]

소학제사|대학의 도|소년은 늙기 쉽고|오늘을 배우지 않고는

25 대나무 안에 무슨 ‘리’가 있는가? ―왕수인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왕수인]
양지│바위 사이의 꽃나무를 보며|격물|학문하는 자세

26 말을 끌고 와서 세어보면 될 것을 ―고증학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추사 김정희]
이우선에게

27 하늘로 날아가 벌인 ‘리’와 ‘기’의 사투 ―이황/이이
[하루 10분, 고전명문 읽기―이황]
도산으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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