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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재 클래식스 23차 세트

올재 클래식스 94~98 | 전5권
한비 , 상앙, 유안 지음 | 신동준, 이석명 옮김 | 올재클래식스 | 2017년 07월 21일 출간

Klover 평점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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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930393(1159930392)
쪽수 2690쪽
크기 146 * 211 * 136 mm /340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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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가격으로 지혜를 나누다!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23번째 시리즈.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중국 법가 사상을 대표하는 고전인 [한비자](전 2권)와 [상군서], 그리고 제자백가를 종합하여 한나라 때 편찬된 [회남자](전 2권)이다. [한비자]는 통치론의 성전이자 법가 사상의 완결판이다. 인의를 강조하는 유가와 겸애를 중시하는 묵가의 비현실성을 비판하며 철저히 힘의 논리에 입각한 제왕학을 체계적으로 서술했다. [상군서]는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중 부국강병에만 초점을 맞춘 유일한 책이다. 진나라의 국력을 급신장시켜 통일의 기반을 다졌던 상앙 철학의 정수가 오롯이 담겨 있다. [회남자]는 중국 한대의 지식을 집대성한 고전이다. 춘추전국시대와 진나라를 거쳐 패권을 다퉜던 제자백가의 사상들을 노장 철학을 뼈대 삼아 종합했다.
▶ 인터넷교보문고 및 광화문 영업점: 7/21(금) 오전 11시부터, 그 외 교보문고 영업점 7/22(토) 오전 11시부터 판매됩니다.
▶ 본 도서는 비영리목적의 도서로, 선착순 한정수량 판매하며 1인당 구매권수는 종당 5권으로 제한됩니다.
▶ 한비자 전2권 세트와 회남자 전2권 세트, 올재 클래식스 23차분 세트는 구매자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별도 박스 세트를 제공하지 않으며 낱권으로 구매하는 것과 동일한 상품이 배송됩니다.

이 책의 총서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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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5 회남자. 2 유안 20170721 552 146 * 211 * 30 mm 보러가기
4 회남자. 1 유안 20170721 552 146 * 211 * 30 mm 보러가기
3 상군서 상앙 20170721 450 146 * 211 * 19 mm 보러가기
2 한비자. 2 한비 20170721 568 146 * 211 * 29 mm 보러가기
1 한비자. 1 한비 20170721 568 146 * 211 * 29 mm 보러가기
※ 자세한 상품구성정보에 대한 문의사항은 도서·정보 1:1상담을 이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한비

저자 한비는 중국 전국시대 말기 정치사상가. 한(韓)나라의 왕족으로, 젊어서 진(秦)의 이사(李斯)와 함께 순자에게 배웠다. 사회 구조를 법제화하고 절대적 왕권을 바탕으로 엄격하게 법을 집행해야 나라를 이상적으로 다스릴 수 있다고 보았다. 인의(仁義)을 주장하는 유가(儒家) 유세객들과 겸애(兼愛)를 주장하는 묵가(墨家) 유세객들을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했다. 법은 귀족이라도 예외를 두지 않고 모든 백성에게 공평하게 적용하여 반드시 따르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고난 말더듬이였으나 탁월한 학문을 바탕으로 [한비자]를 저술하여 법가 사상을 집대성했다.

저자 : 상앙

저자 상앙은 중국 전국시대 진(秦)나라 정치가. 한비(韓非)와 함께 대표적인 법가 사상가이다. 진 효공에게 채용되어 부국강병 계책으로 대개혁을 단행해 후일 진 제국 성립의 기반을 다졌다. 위(衛)나라 공족 출신으로 후에 상(商)이란 땅을 봉지로 받았으므로 상앙 혹은 상군(商君)이라 부르게 되었다. 오늘날의 총리 격인 대량조(大良造)을 맡아 정치 개혁의 총설계자가 되었으며, 두 차례의 변법을 성공시켜 약소국 진나라를 일약 강대국으로 만들어냈다. 군사 전술·전략에도 능통하여 연전연승하였으며, 그 공으로 15개 읍을 봉지로 받아 제후 반열에 올랐다. 개혁 과정에서 원한을 사 말년에는 반대파들에 의해 반역죄로 몰려 처형당했다.

저자 : 유안

저자 유안은 한 고조 유방(劉邦)의 손자이자 한 무제의 숙부. 아버지 유장이 반역 혐의를 받고 자살한 후, 회남왕(淮南王)에 봉해졌다. ‘무(武)’에 뛰어났던 유장과 달리 그는 ‘문(文)’에 밝았다. 뛰어난 문재(文才)를 바탕으로 널리 학자들을 초빙해 함께 글을 짓고 방대한 저술을 완성했다. 사상적으로는 노장(老莊)을 주축으로 제자백가를 아우르는 통합적 이론으로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했다.

역자 : 신동준

역자 신동준은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동 대학원 정치학 석사·박사. 호는 학오(學吾). 경기고 재학 시절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문하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을 배웠다. 석사 학위 취득 후 [조선일보], [한겨레] 등에서 10여 년간 기자로 활약했다. 이후 도쿄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모교에서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21세기 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사서삼경을 비롯, 다수의 제자백가 번역서와 고전 해설서를 펴냈다.

역자 : 이석명

역자 이석명은 1962년 강원도 평창 출생. 경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고려대 대학원에서 철학 석사를 마쳤고, [회남자의 무위론 연구]로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베이징대 철학과에서 박사 후 과정을 보냈다. 귀국 후 고려대, 경희대에서 강의했고, 강원대 연구교수, 전북대 HK교수 등을 역임했다. 역서로 [도덕경], [백서노자], [문자], [마음의 문을 여는 삶의 지혜], [도가를 찾아가는 과학자들] 등이 있고, [회남자-한대 지식의 집대성], [노자와 황로학] 외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목차

한비자 1, 2
상군서
회남자 1, 2

출판사 서평

[한비자][상군서]… 법가 사상을 대표하는 고전을 한 번에!
통치론의 성전이자 법가 사상의 완결판- [한비자]
제자백가 중 부국강병에만 초점을 맞춘 유일한 고전- [상군서]

중국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한 역작… [회남자]
학파를 넘나드는 통섭적 세계관으로 화합과 대립의 변주곡을 선보인다

‘올재 클래식스’ 23차 시리즈 7월 21일 발간! 권당 2,900원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23차 시리즈(94~98권)가 출간됐다.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중국 법가(法家) 사상을 대표하는 고전인 [한비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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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재 23차 세트 uk**he | 2017-07-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올재시리즈. 올재의 좋은 점은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고전을 번역해 판매한다는 점인데요.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을 구성입니다. <한비자>야 법가사상의 대표 고전으로 많은 출판사에서 번역본이 나왔지만 중국대륙을 통일했던 진나라의 토대가 되었던 상앙의 부국강병서 <상군서>나, 춘추전국시대와 진(秦)나라를 거쳐 패권을 다퉜던 제자백가의 사상들을  노장(老莊) 철학을 뼈대 삼아 종합한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한 고전 <회남자>까지 함께 발간한 것이 반갑... 더보기
  •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올재 클래식 세트입니다. 올재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이토록 훌륭한 동양고전을 이만한 가격에 최고의 번역본으로 볼 수 있다니 말입니다. 역시 최고입니다. 이번 세트는 한비자 2권, 상군서 1권, 회남자 2권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비자는 한비가 동양의 법가사상을 집대성한 책으로 서양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언뜻 연상시킵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몇번이나 읽고서는 마키아벨리에 매료되어 마키아벨리의 또다른 저서인 로마사논고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올재에서 한비자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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