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이벤트 무료배송

오직 두 사람 김영하 소설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05월 25일 출간
국내도서 주간베스트 4 | 소설 주간베스트 3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Klover 평점84명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11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65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6,500원 할인 +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금)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알립니다.

  • 본 도서 포함 소설 3만원↑ 구매 시 '오직 두 사람 클립보드' 증정(포인트 차감 / 바로드림 시 제외)
17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닫기
  • 커버:K SEASON#3 색다른 여행
  • 요리 스테디&베스트셀러 이벤트 4종 사은품 증정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폴딩백 증정 (2000원 차감)
  • 2017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 삐삐시리즈 머그컵 증정 이벤트
  • 6.10 민주화항쟁 30주년 기념 민주주의를 읽다
  • 유아/어린이/가정육아 6월 기대신간 이벤트
  • 지혜를 예약하세요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스타작가들의 최신작X문학 디퓨저 증정
    2017.06.20 ~ 사은품 소진시까지
  • 행사도서 구매시 미니북 증정 3만원이상 구매시 파우치 증정
    2017.06.13 ~ 소진시 까지
  • 종합 베스트셀러 구매 시 펜슬세트 증정
    2017.06.13 ~ 2017.07.31
  • 응원 댓글 남기고 알쓸신잡 돗자리 받아가세요~
    2017.06.05 ~ 2017.07.03
  • "오직 두 사람" 클립보드 증정
    2017.06.02 ~ 소진시까지
  • 행사도서 포함, 5만원 이상 구매시 선택 (2000원 차감)
    2017.06.01 ~ 2017.06.30
  •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글라스 선물
    2017.05.18 ~ 소진시까지
  • 행사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패브릭백' 증정
    2017.04.26 ~ 2017.06.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4645614(8954645615)
쪽수 272쪽
크기 146 * 211 * 25 mm /40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모두 잃으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김영하가 전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이후 7년 만에 펴낸 김영하의 소설집 『오직 두 사람』.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확장해온, 이른바 ‘김영하 스타일’이 총망라된 작품집이다. 무언가를 상실한 사람들, 그리고 상실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일곱 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한 인간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부터 다종다양한 관계의 모순, 더 나아가 소위 신의 뜻이라 비유되는 알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인간의 고뇌까지 담아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2014년 겨울에 발표한, 제9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아이를 찾습니다》를 기점으로 그전과 그 후의 삶과 소설 모두 달라졌다고 말한다. 그해 4월에는 모두가 알고 있는 비극적 사건이 있었다. 그 이전에 쓰인 소설 《옥수수와 나》, 《최은지와 박인수》, 《슈트》에서는 무언가를 잃은 인물들이 불안을 감추기 위해 자기기만에 가까운 합리화로 위안을 얻고 연기하듯 살아간다.

그 이후에 쓰인 소설 《아이를 찾습니다》, 《인생의 원점》, 《신의 장난》, 《오직 두 사람》 속 인물들은 자위와 연기를 포기한 채 필사적으로 그 이후를 살아간다. 완벽한 회복이 불가능한 일이 인생에는 엄존하다는 것, 그런 일을 겪은 이들에게는 오직 그 이후를 견뎌내는 일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저자는 문학을 통해 혼란으로 가득한 불가역적인 우리 인생에 어떤 반환의 좌표 같은 것을 제공하고자 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시대와 트렌드를 이끌며 항상 리얼을 추구해온 작가 김영하. 인간은 그 공허함을 어떻게 메우며, 혹은 감당하며 살아가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이번 소설집에서 우리는 김영하가 그려내는 인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함께 시련을 겪고 공감함으로써 현재의 삶을 새로이 마주하고, 미래로 향한 시선을 달리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영하 저자 김영하는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 산문집 삼부작 『보다』 『말하다』 『읽다』 등이 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 다. 문학동네작가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해외 각국에서 활발하게 번역 출간되고 있다.

김영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오직 두 사람
아이를 찾습니다
인생의 원점
옥수수와 나
슈트
최은지와 박인수
신의 장난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저는 생각했어요. 아무와도 대화할 수 없는 언어가 모국어인 사람의 고독에 대해서요. 이제 그만 화해하지그래, 라고 참견할 사람도 없는 외로움.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말다툼. 만약 제가 사용하는 언어의 사용자가 오직 두 사람만 남았다면 말을 조심해야겠어요. 수십 년 동안 언어의 독방에 갇힐 수도 있을 테니까. 그치만 사소한 언쟁조차 할 수 없는 모국어라니, 그게 웬 사치품이에요?
_12쪽, 「오직 두 사람」에서

“할 수 있다고 믿는 것과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큰 차이가 있어. 대부분의 사람이 그래. 지금은 날 위해 뭐든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제9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아이를 찾습니다」
제36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옥수수와 나」 수록

그 두 사람, 오직 두 사람만이 느꼈을 어떤 어둠에 대해서
김영하 7년 만의 신작 소설

그해 4월엔 우리 모두가 기억하는 참혹한 비극이 있었다. 그 무렵의 나는 ‘뉴욕타임스 국제판’에 매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칼럼으로 쓰고 있었다. 4월엔 당연히 진도 앞바다에서 벌어진 의문의 참사에 대해 썼다. ‘이 사건 이후의 대한민국은 그 이전과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될 것이다’라고 썼는데 팩트와 근거를 목숨처럼 생각하는 편집자가 ... 더보기

북카드

1/8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오직 두 사람 aq**0317 | 2017-06-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무엇을 기대하나요? 『오직 두 사람』이라는 소설 제목을 봤을 때. 단순하게 여자와 남자를 떠올렸다면, 그 다음은 로맨스? 그러나 이 소설은 뻔한 예측을 거부합니다. 김영하님의『오직 두 사람』은 모두 일곱 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단편보다는 장편을 좋아하지만, 묘하게도 단편은 못된 매력이 있습니다. 썩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인데 자꾸 머릿속을 맴돈다고 해야 하나? 어딘가에 살고 있을 법한 누군가의 이야기 속에서 별로 유쾌하지 않은 내면의 닮은꼴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 성악설이니, 성선설이니 따지지... 더보기
  •           끝없이 반복되는, 탈출구 없는 인생 그 이후에는 무엇이 존재하는가! 독보적인 존재감, 독자적인 경계 어디쯤에 서 있는 작가, 김영하!     한국 문단에 있어 가장 동경하는 작가를 꼽으라면 나는 단연 김연수 작가와 김영하 작가라 할 것이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로 두 작가는 다소 다른 지점에 위치한다고 할 수 있는데, 김연수 작가는 전통적인 문법을 가장 소설가답게 단단하게 여밀 줄 안다면 김영하 작가는 문법 속에 자의식을 애... 더보기
  • 오직 두 사람 - 김영하 na**e20816 | 2017-06-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책 편식이 심한 나는 김영하 작가님의 책이 너무 무거운 제목과 표지로 읽기를 꺼려했었는데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읽고 엄청 좋아했는데 이제서야 다른 책을 읽어보네   나는 이 작가님의 무겁고 우울하고 현실성 가득한 이야기 좋다. 너무 우울해 헤어나오기 힘들기도 하지만   소설이 아니라 그냥 실화를 읽는 기분이라 술술 읽힌다   이번 책은 장편소설이 아닌 소설집이다 (지난번 공지영작가님부터 요즘 소설집이 많이 나오는듯ㅎㅎ 두권 읽고 많이란다 )   이번 소설집... 더보기
  • 김영하의 7년 gh**ms2222 | 2017-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김영하의 신간 소설집이다. 그동안 보다 말하다 읽다 등의 에세이를 내면서 작품을 7년 간 내지 않고 있었지만 이 소설집으로 묵은 갈증이 해소가 될지 의문이었고 우려대로 말끔히 해소가 되지 않았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당신은 7년 간 단편을 쓰며 두 갈래로 그어진 분기점을 지났다고 했다. 그 증거로 7개의 단편을 두 갈래로 나누어 분석하기도 했다. 아무래도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은 아이를 찾습니다다. 40여 페이지 분량의 단편이건만 장편을 읽은 것만 같은 착각과 함께 격해진 감정까지 주인공에 몰입하게 만든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 조남주
    11,7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 당칠공자
    14,4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 당칠공자
    14,400원
  • 김애란
    11,7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