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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기술 트럼프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양장본
도널드 트럼프 지음 | 이재호 옮김 | 살림 | 2016년 05월 25일 출간
5점 만점에 4점 리뷰 23개 리뷰쓰기 |
Klover 8.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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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2019.04.14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234087(8952234081)
쪽수 448쪽
크기 152 * 225 * 30 mm /76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rump The Art of the Deal/Trump, Donald J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맨얼굴의 트럼프!

막말과 무지로 더 무지한 대중을 쥐락펴락 농락하는 사기꾼이라는 비판과 미국 백인 사회의 현실을 정확히 대변하는 사람이자 샌더스 만큼이나 진보적인 평가를 받으며 극과극의 이미지를 얻고 있는 인물, 바로 미국 대권의 자리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이다. 폭탄발언을 한 뒤 단지 제안일 뿐이라며 쿨하게 뒤집는 인물, 어느 쪽이 진실인지 대중은 여전히 헷갈린다. 이 책 『거래의 기술』은 1987년 일종의 회고록으로 저널리스트 토니 슈워츠와 공저한 책을 번역한 것이다.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이 트럼프의 변칙적인 행동들을 이해할 수 있는 한 방법으로 이 책을 소개하면서 다시금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책에는 트럼프가 어떻게 사업을 운영하고 삶을 꾸려가는지 그의 활동 내역을 적나라하게 담았다. 책에서 발견하는 그는 막말을 일삼는 허세 가득한 사기꾼이 아니라, 대단히 치밀하고 집요한 협상가이자 말 그대로 거래의 달인이다. 독불장군 같은 행보 뒤에는 크게 생각하라, 항상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라, 지렛대를 사용하라, 신념을 위해 저항하라 등 그만의 숨은 11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책은 천재적인 사업가이자 거래의 달인인 저자의 전례 없는 성공 습관을 포착하였다. 부정과 긍정을 넘어 트럼프 신드롬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열쇠를 제공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도널드 트럼프

저자가 속한 분야

도널드 트럼프 저자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는 미국의 기업인·방송인·정치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he Trump Organization)의 회장 겸 사장이자 트럼프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설립자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부동산 투자자로 미국에서 가장 비싼 건물과 지역은 대부분 트럼프의 손을 통해 개발되었다고 할 정도로 부동산을 보는 그의 안목은 탁월하다.
2015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구호를 내걸고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트럼프 현상’이라고 할 만한 상황이 빚어지자 미국 정계와 국제사회는 큰 충격에 휩싸여 있다. 그는 인종차별, 고립주의, 보호무역 관련 발언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오히려 화제의 중심에 서며 많은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러한 불가사의한 인기의 비밀을 두고 「월스트리트 저널」은 트럼프를 이해할 수 있는 한 가지 길이 바로 이 책 『거래의 기술』에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1946년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뉴욕 사관학교를 거쳐 펜실베이니아 와튼 스쿨을 졸업한 뒤 아버지가 운영하던 부동산 개발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70년대에는 뉴욕 맨해튼에서 독자적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34세 때 뉴욕 시 한복판의 코모도어 호텔을 개발해 그랜드 하얏트 호텔로 개조하면서 돈방석에 앉았으며, 2년 뒤 세운 68층의 트럼프 타워는 뉴욕의 명소가 되었다. 이어서 애틀랜틱시티로 진출하여 카지노 호텔업계의 대부로 자리하면서 41세에 이미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지닌 부동산 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1980년대 말 부동산 시장이 붕괴하면서 100억 달러에 육박하는 채무에 허덕이기도 했지만, 1990년대 찾아온 호경기와 함께 재기에 성공하여 미국 경제의 성공 신화가 되었다.
트럼프는 NBC TV의 비즈니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프렌티스」의 진행을 맡으면서 미국 전역에 트럼프 배우기 열풍을 몰고 왔다. 그의 엄청난 카리스마는 쟁쟁한 출연자들을 얼어붙게 만들었고, 그가 가차 없이 내뱉은 “너는 해고야!(You’re fired!)”라는 말은 유행어가 되었다. 『거래의 기술』을 비롯한 7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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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재호

역자 이재호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하여 정치부장, 워싱턴특파원, 논설위원실장을 거쳐 출판편집인을 지냈다. 1989년 한국기자협회의 한국기자상을 받았다. 미국 조지타운 대학 객원연구원(공공정책)을 지냈으며, 제1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을 역임했다.

목차

이 책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맨얼굴의 트럼프

제1장 거래는 예술이다 : 나의 일주일
제2장 나의 사업 스타일 : 11가지 원칙
제3장 성장
제4장 신시내티 촌놈 : 부동산 사업에 눈뜨다
제5장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제6장 그랜드 하얏트 호텔 : 뉴욕 중심가를 부활시키다
제7장 트럼프 타워 : 우리는 환상을 팔고 있다
제8장 카지노 사업을 시작하다 : 트럼프 플라자
제9장 힐튼 카지노 쟁탈전
제10장 트럼프 파크 : 세계가 주목한 초호화 콘도미니엄
제11장 USFL의 봄과 가을
제12장 아이스링크의 재건
제13장 ‘텔레비전 시티’ 프로젝트
제14장 다음엔 무엇을?

옮긴이의 말

추천사

뉴욕타임스

트럼프는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 부활시켰다.

시카고 트리뷴

도널드 트럼프는 거래의 달인이다. 사자가 육식동물이고 물이 축축하듯 그는 거래의 달인이다.

보스턴 헤럴드

매혹적이며, 완전히 몰입하게 만든다. 트럼프의 거들먹거리는 행동이 매우 생생하게 전달되어 독자들은 한 부분도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

월스트리트 저널

이 책에는 그의 변칙적인 행동 뒤에 숨은 동기들이 나와 있다. 그는 이 책을 선거 전략의 청사진으로 사용하고 있다.

가디언

『성경』에 예수가 있듯 『거래의 기술』에는 트럼프가 있다.

책 속으로

나는 돈 때문에 거래를 하는 것은 아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다. 내게 필요한 양보다 훨씬 많다. 나는 거래 자체를 위해서 거래를 한다. 거래는 나에게 일종의 예술이다. 어떤 사람들은 캔버스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또 훌륭한 시를 쓴다. 그러나 나는 뭔가 거래를 하는 것이 좋다. 그것도 큰 거래일수록 좋다. 나는 거래를 통해서 인생의 재미를 느낀다. 거래는 내게 하나의 예술이다. _17쪽

사람들은 왜 나에게 자선 만찬을 주재해달라거나, 자선 모임에 나와 연설을 해달라고 부탁할까? 나는 솔직해지고 싶다. 그것은 내가 위대한 사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금 세계는 ‘트럼프’라는 어렵고도
낯선 숙제를 풀어야 한다.
이 책은 ‘트럼프’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가장 뜨겁지만 가장 미스터리한 인물, 도널드 트럼프
지금 한 인물이 전 지구를 들썩이고 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일거수일투족이 논란의 중심에 선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프렌티스」에서 “너는 해고야!(You’re fired!)”라는 말로 사람들을 휘어잡았던 도널드 트럼프, 그가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업계나 리얼리티쇼가 아니라, 최강대국 미국 대권이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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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 jw**726 | 2018-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거래의 기술'이라는 한국판 제목은 이러한 자전적 에세이에 관심이 없는 나를 현혹시켰다. 거래에도 기술이 있을까? 경영학을 전공한 나로서는 매우 끌리는 제목이었다. 왜냐하면 스스로 거래에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저자가 미국의 차기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라니, 당장 내년부터 최소 4년은 그가 이끌어가는 미국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 한번 읽어보자' 라는 결심을 하고 구매하였다. 밑에 보니 이 책은 허구가 많다, 번역이 엉망이다 라는 등의 글이 많은데 뭐 다 제쳐놓고 이 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을... 더보기
  • 너도 나도 트럼프 책 번역에 열을 올리지만, 제대로 잘 번역해야 한다. 이 책도 잘못된 번역이 곳곳에 눈에 띄는 대표적 작품이다. 예를 하나만 들면 이렇다. "The worst thing you can possibly do in a deal is seem desperate to make it."라는 문장을 "거래를 할 때 가장 나쁜 자세는 도저히 가망이 없다고 절망하는 일이다."라고 엉터리로 번역했다. 그게 아니라, "거래에서 최악의 금기는 이것을 성사시키려 필사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가 맞다. 부디 자격을 갖춘 분들이 제대로... 더보기
  • 전 급여의 10프로를 책 사는데 할애하는 걍 시민인데요. 출판사 님들 알바 구해서 yes24나 교보나 다른 곳에 댓글 장난치지 마세요. 트럼프 자서전 대필로 쓴 거라고 트럼프 본인이 말했고, 그리고 이사람 자수성가 한 사람아니예요. 부모님의 재산 물려받아서 부를 키운 사람입니다. 어̨든 부를 키웠다는 것은 칭찬할만하죠. 이런 사람이 정의롭게 부를 쌓아올렸을까라는 의문은 구글 검색 쫌만 해봐도 압니다. 아무튼 눈에 보이는 댓글 알바 자제하세요. 아니면 댓글 내용을 다르게 하던가요.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 네요. 더보기
  • 이 책은 구본형의 21권 저작에서 정수를 고른 것이다. '나에게서 구하라'는 제목은 모든 중요한 문제의 답은 우리 자신 안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여기 실린 잠언들은 독자가 자기 안에 있는 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자극하는 촉매 역할을 한다. - '여는 글' 중에서     인생 최대의 목적은 자기혁명이다    1998년부터 201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구본형이 남긴 대표 유고작 21권 중 변화와 성장의 핵심 메시지를 담았다. 나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심으로 타인과 관계 맺으며,... 더보기
  • 나는 돈 때문에 거래를 하는 것은 아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다. 내게 필요한 양보다 훨씬 많다. 나는 거래 자체를 위해서 거래를 한다. 거래는 나에게 일종의 예술이다. 어떤 사람들은 캔버스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또 훌륭한 시를 쓴다. 그러나 나는 뭔가 거래를 하는 것이 좋다. 그것도 큰 거래일수록 좋다. 나는 거래를 통해서 인생의 재미를 느낀다. 거래는 내게 하나의 예술이다. - '거래는 예술이다' 중에서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도널드 트럼프가 사실상 11월에 있을 미국 대통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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