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이벤트 무료배송

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양장본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06월 08일 출간 (1쇄 2017년 05월 30일)

Klover 평점75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할인쿠폰 받기
  • 제휴할인가 : 11,79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69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6,500원 할인 +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금)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17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닫기
  • 커버:K SEASON#3 색다른 여행
  • 요리 스테디&베스트셀러 이벤트 4종 사은품 증정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폴딩백 증정 (2000원 차감)
  • 2017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 삐삐시리즈 머그컵 증정 이벤트
  • 6.10 민주화항쟁 30주년 기념 민주주의를 읽다
  • 유아/어린이/가정육아 6월 기대신간 이벤트
  • 지혜를 예약하세요

이 상품의 꾸러미

27,600원 24,840 [10%할인] | 1,380 [5%적립]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스타작가들의 최신작X문학 디퓨저 증정
    2017.06.20 ~ 사은품 소진시까지
  • 종합 베스트셀러 구매 시 펜슬세트 증정
    2017.06.13 ~ 2017.07.31
  • 베르베르 '잠' 글라스잔 증정!
    2017.06.09 ~ 2017.07.09
  • 생활책방 도서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보노보노 양장노트 증정 (..
    2017.06.09 ~ 2017.06.30
  • 행사도서 구매시 잠 썸머 케이스 증정
    2017.06.01 ~ 소진시 까지
  • 행사도서 포함, 5만원 이상 구매시 선택 (2000원 차감)
    2017.06.01 ~ 2017.06.30
  • 행사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패브릭백' 증정
    2017.04.26 ~ 2017.06.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918372(8932918376)
쪽수 336쪽
크기 130 * 197 * 28 mm /41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Le sixieme sommeil/Bernard Werb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제까지 아무도 밝히지 못한 6단계 잠의 비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제3인류》 3부작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장편소설 『잠』 제1권. 1980년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과학 전문 기자 시절에 썼던 자각몽자에 관한 르포에 뿌리를 둔 이 작품으로 이제까지 아무도 밝히지 못한 6단계 잠의 비밀을 파헤치고자 한다. 소설이라는 허구의 형식을 빌려 과학적 연구 성과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잠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도전한다.

28세의 의대생, 자크 클라인. 자크 클라인의 아버지는 항해사로, 자크가 열한 살 때 항해 중에 목숨을 잃었다. 자크의 어머니 카롤린은 유명 신경 생리학자로, 수면을 연구하는 의사다. 카롤린은 아들 자크가 어렸을 때부터 꿈을 통제하는 법을 가르쳤고, 역설수면이라고 불리는 수면의 다섯 번째 단계에서 자신만의 꿈 세계인 상상의 분홍 모래섬을 만들어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

역설수면 다음에 제6단계가 있다고 믿고 있던 카롤린은 콜럼버스 시대에 탐험가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개척지를 지도에 테라 인코그니타라고 표기했던 사실에 착안해 수면 6단계를 ‘미지의 잠’이라 이름 붙였다. 수면의 6단계를 찾기 위해 극비리에 수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비밀 실험을 하던 중 사고로 피실험자 한 명이 사망하고, 다음 날 그녀 역시 실종된다.

어머니를 찾기 위해 고민하던 어느 날, 자크는 꿈속의 분홍 모래섬에서 20년 뒤의 48세 자크를 만나게 된다. 48세의 자크는 어머니가 말레이시아에 있다며 위험한 상황이니 빨리 어머니를 구하러 가라고 권한다. 자크는 꿈속의 만남을 믿지 않고 무시하다가 두 번째로 같은 꿈을 꾼 뒤 말레이시아로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머니 카롤린이 찾아갔던 '꿈의 민족'으로 알려진 세노이족을 찾아 나서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린 일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그리고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 무익하다고 오해를 받는 이 3분의 1의 시간에 우리의 신체적, 정신적 가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면 어떨까? 저자는 이처럼 인간의 뇌 활동이 가장 활발히 일어난다는 단계, 이제까지 아무도 밝히지 못한 6단계 잠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자크는 어머니의 비밀 실험과 6단계 잠의 비밀을 풀고 어머니 카롤린을 구해 낼 수 있을까?
▶ 『잠』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가 속한 분야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Bernard Werber는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그는 한국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전미연

역자 전미연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파리 3대학 통번역대학원(ESIT) 번역 과정과 오타와 통번역대학원(STI)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공역), 『파피용』, 아멜리 노통브의 『두려움과 떨림』, 『배고픔의 자서전』,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엠마뉘엘 카레르의 『겨울 아이』, 『콧수염』, 『나 아닌 다른 삶』, 『리모노프』, 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사랑하기 때문에』, 『그 후에』, 『종이 여자』, 로맹 사르두의 『최후의 알리바이』, 『크리스마스 1초 전』, 『크리스마스를 구해 줘』 등이 있으며, 《작은 철학자 시리즈》를 비롯한 어린이 책도 여러 권 번역했다.

목차

제1막 잠에 입문하다
제2막 꿈과 동행하다

추천사

르 피가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탐색하는 방법, 꿈의 테마를 탐구하는 베르베르의 최신작 『잠』!

주르날 드 몽레알

[미친 듯한 상상력]상이 있다면 베르베르에게 주고 싶다.

페미닌 바이오

우리를 꿈꾸게 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로의 초대

보주 마탱

자라, 꿈꿔라, 제3의 삶이 생길 것이다.

르코티디앵

흥미로운 주제의 대담한 소설! 베르베르와 함께하는 미지의 세계로의 여행.

책 속으로

[우린 일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내요.]
사람이 90년을 산다고 가정하면 30년을 자는 셈이다. 쓸모없다고 치부돼 잊히는 시간, 우리가 잃어버리는 시간이 장장 30년이다.
― 26면

「[책의 세계는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받지 않고 스스로의 정신에서 얻은 가장 위대한 세계이다]라고 헤르만 헤세라는 작가가 말했어. 엄마는 여기에 [책의 세계는 이것보다 더 거대한 꿈의 세계에 자양분을 공급한다]고 덧붙이고 싶어.」
― 59면

아무 일도 없었어. 나는 아무것도 못 봤고, 아무것도 못 들었어. 분명히 꿈이었어. 엄마와 아빠...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베르베르,
꿈을 제어하거나 꿈을 통해 과거로 갈 수 있다면?

베르베르가 이번에는 잠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책을 써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1위(2016년 3월, 교보문고 최근 10년간 국내외 작가별 소설 누적 판매량 집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잠』(전2권)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제3인류》 3부작 이후 4년 만의 신작 소설로 인간이 감히 정복하지 못한 마지막 대륙, 잠의 세계로의 탐험을 그렸다. 꿈을 제어할 수 있거나 꿈을 통해 과거로 갈 수... 더보기

북카드

1/16

북로그 리뷰 (2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잠1,2 베르나르 베르베르, 전미연 옮김, 열린책들 2017      거의 매일 또는 하루 이틀 걸러서 일기를 쓰듯 꿈의 내용을 기록했다. 그러나 요즈음은 기억나는 꿈이 없고 기억 나더라도 모래알처럼 흩어진 조각들이 이야기로 정리되질 않아 그 기록이 한 달에 한두 번 정도에 그친다. 그건 내가 꿈을 꾸지 않아서가 아니라 꿈은 꾸었으되 잊혀졌기 때문이다. 2013년 한국에 온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SBS <인문학 강의>에서 자기는 매일 아침 꿈을 기록하는 것으로... 더보기
  • 잠1 du**s1001 | 2017-06-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난 잠과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아주 약간은 더 관심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잠을 잘 땐 늘 꿈을 꾸고,너무 생생하고 아름답고 즐거운 꿈들을 꿀때면이걸 현실로 시각화 시킬 수 있다면 정말 대박날텐데 하는 생각까지 하곤 한다.잠을 자는 10중 8정도는 늘 꿈을 꾸고,일시적이거나 혹은 오래 기억에 남는다.심지어 잠시 졸 때조차도 꿈을 꾼적이 많다.특히나 난 요즘들어 알게 된 자각몽이라는 것도의도치 않았으나 종종 꾸기도 한다.그래서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신작인잠 이라는 소설이 더욱 흥미가 간 건 사실이다.잠의 도입부에서 설명이 되었듯 사람들... 더보기
  • 잠 1 ma**do | 2017-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대한민국 독자들이 좋아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잠>을 만났습니다. 아직 1권만 만났기에 전체를 얘기기는 할 수 없습니다. 물론 2권까지 읽는다고해도 작가의 깊이를 논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을 것 같긴 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잠>을 만나기 전까지는 잠에 대해 이렇게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인생의 삼분의 일에서 사분의 일을 잠으로 보내는데 말입니다. 단계별 수면에 대해 들어보고, 그것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다는 발상이 너무나 신선했습니다. 물론 ... 더보기
  • ht**sog | 2017-06-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 소설의 도입에는 개인적인 몰입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스토리가 흥미진진했습니다. 역설 수면에 대한 이야기와 자각몽, 이어꾸기 등 잠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져서인지, 이 책을 읽기 시작한지 일주일동안은 정말 아침에 일어나면 꿈의 내용을 잠깐 머리속으로 정리하는 습관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흥미로웠던 또다른 사실은 이 책에 나오는 꿈의 부족인 세노이족은 실제로 현존하는 이야기였던 것입니다. 찾아보니 소설에서 나오는 것처럼 그들은 꿈을 삶의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살아가는 부족들이었습니다. 이것이 과... 더보기
  • 현실적 과학소설 py**sujung | 2017-06-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부분이라 여겨지는 무의식의 수면 상태. 그 수면상태의  접근을 과학적으로  하고 있기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야기는 더욱 흥미롭다. 유명한 신경 생리학자이자  자크 클라인의 엄마. 카롤린 클라인 교수를 통해 수면 5단계 과정을  강의의 형식을 통하여 과학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과학적으로 보는 얕은 잠. 느린 잠. 깊은 잠. 역설수면의 상태와 그 사이사이마다 시작되는 각성의 형태와 몽유의 형태까지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김영하
    11,7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 당칠공자
    14,4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영하
    11,7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 당칠공자
    14,400원
  • 김애란
    11,7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