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디어 마이 프렌즈. 1 노희경 대본집

노희경 드라마 대본 7
노희경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6년 07월 22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
Klover 10.0(36)
세종도서 문학나눔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3월 2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292180(1187292184)
쪽수 392쪽
크기 153 * 225 * 27 mm /61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젊은 시절을 지나온 이 시대 어른들을 위한 헌사!

tvN 화제의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작가판 대본집. 사람과 인생을 변주하는 노희경 작가가 이 시대 ‘꼰대’들을 위해 써 내려간 이 드라마는 김혜자, 나문희, 신구, 김영옥, 윤여정, 고두심, 박원숙, 주현 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중견 배우들을 총 집합시킨 ‘시니어벤저스(시니어+어벤저스)’ 캐스팅에 고현정, 조인성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때로는 외면하고 싶은, 때로는 잔소리 일절 말고 그저 조용히 살아주셨으면 하는 ‘노친네’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멀리서 보면 오해할 수밖에 없고, 이해할 수조차 없는 꼰대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면서 그들의 삶 역시 우리만큼이나 치열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그들이 살아온 길이 내 부모가 살아온 발자취이자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내일이기 때문이다. 삶과 사람에 대한 노희경 작가의 뜨거운 연민과 공감은 여전히 유효하고 특히 노년에 대한 편견을 과감히 깨버린 원동력이 되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공통적으로 우리는 ‘조용히 살아주셨으면’하고 부모를 향해 부정적 견해를 내비친다. 이는 어디서부터 기인된 것일까? 작가는 이것이 어른들에 대한 정보와 관찰의 부재에서 온 것이라 결론짓는다. 따라서 작가는 우리에게 부모들의 이야기와 마주할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 모두 부모들이 걸어간 그 길 위에 놓여 있다는 점을 깨닫기 바라는 마음으로, 노인의 이야기가 아닌 어른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춘과 어른이 친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디어 마이 프렌즈. 1(노희경 드라마 대본 7)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노희경 저자 노희경은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노희경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작가의 말_ 우리가 사랑하는, 사랑했던, 순간은 버리고 싶은 우리 부모들의 이야기
작가의도_ 끝나지 않았다, 살아 있다! 황혼기 청춘들의 인생 찬가!
기획의도_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도시 시니어들의 리얼하고도 유쾌한 이야기!
일러두기
등장인물
용어정리

1부_ 디어 마이 프렌즈, 미안하지만, 난 당신들이 궁금하지 않아요
2부_ 혼자 할 수 있어요, 혼자 살 수 있어요
3부_ 노브라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길 위에서
4부_ 부디, 부탁하건데, 당신들 우릴 다 안다 하지 마세요
5부_ 외로워 마세요, 그대 곁에 내가 있어요
6부_ 되돌아갈 수 있는 길, 되돌아갈 수 없는 길
7부_ 바람이 분다, 파도가 친다
8부_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책 속으로

희 자 (누운 채 정아를 올려다보며) 정아야, 우리 델마와 루이스처럼 여행 가자. 이 집 팔아서.
정 아 (영화만 보며) 니 애들이 이 집 팔아, 너랑 여행 간다면 아이고 어머니 잘하셨네 하겠다.
희 자 (담담히) 돈 다 쓰면.. 죽을 때 될 건데, 애들이 뭐라든 알게 뭐야. (앉아서, 정아 보며) 근데, 넌 정말 니 남편이 신혼여행 때 약속한 둘만의 세계일주 할 거 같애? 만약, 니 남편이 안 가면?
정 아 (영화만 보며, 따뜻하게 웃으며, 덤덤히) 나라도 가야지.
희 자 (보며) ?
정 아 (영화만 보...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대 청춘부터 80대 노인까지, 전 세대가 응답한
tvN 화제의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작가판 대본집 출간!!

사람과 인생을 변주하는 노희경 작가가 이 시대 ‘꼰대’들을 위해 써 내려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드디어 대본집으로 출간됐다!
김혜자, 나문희, 신구, 김영옥, 윤여정, 고두심, 박원숙, 주현 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중견 배우들을 총 집합시킨 ‘시니어벤저스(시니어+어벤저스)’ 캐스팅에 고현정, 조인성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이 드라마는 때로는 외면하고 싶은, 때로는 잔소리 일절 말고 그저...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디어 마이 프렌즈 ch**bugy | 2016-08-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떤 순간에도 사람이 목적이길' 노희경 작가의 데뷔 20주년에 처음이자 마지막 대사집 <겨울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을 내놓으며 한 말이었다. 작가의 사람을 향한 따뜻함을 고스란히 담은 또 하나의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전원이 꺼지면 잊혀지는 드라마가 아닌 긴 울림과 여운을 남기는 작가의 작품이기에 대사 하나, 지문 하나까지도 고스란히 만날 수 있는 대본집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즐거웠고 읽는내내 작품 속 인물들을 더 가까이 만날 수 있었다. '어른과 노인의 차이가 뭘까?'이 질문에... 더보기
  • 영화 <어벤저스>가 있다면 드라마는 <디어 마이 프렌즈>가 있다.  아니, 어벤저스보다 훨씬 어려운 조합이다. <어벤저스>는 마블가 헤쳐모여! 가 가능하지만  <디마프>는 내로라하는 중년 배우들을 일일이 모셔와야 했으니까.  노희경 작가이니 가능했... 더보기
  • 사실 디어마이프렌즈의 소설과 대본집을 두고 고민을 하는 분이 많을 것 같다. 드라마를 보셨던 분이라면 굳이 대본집을 읽을 이유가 있을까?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이다. 나도 물론 디어마이프렌즈를 드라마로 먼저 만나봤고 다음은 소설을 먼저 구입했다. 소설 디어마이프렌즈는 완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 책을 읽으면서 캐릭터들을 조금 더 가까이서 보는것 같았다. 소설과는 다르게 대본집은 첫 목록에 있는 등장인물 설정부터 캐릭터의 세밀한 행동까지 드라마의 한 장면, 한장면들이 떠오르게 했다. ... 더보기
  •   처음 이 드라마가 시작할때 난 별 관심이 없었다. 처음시도되는 이야기..생소한 이야기들로 등장인물부터가 나에게 큰 의미를 주는 사람들이 아니었기에 ... 하물며 나는 드라마를 아주 좋아하는 그런사람이 아닌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면 그제서야 1편부터 찾아보는 스타일이라 하면 하는가보다..했지만.. '디어 마이 프랜즈"이 드라마는 정말 나에 이런 생각을 향해 펀치를 날린 제대로된 드라마였다... 우연히 보게된 연하(조인성)와 박완(고현정)에 아름다운 배경으로 등장한 슬로베니아 피란에서에 모습은 드라마... 더보기
  • 나의 오랜 친구들에게, jo**1 | 2016-08-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디어 마이 프렌즈'라는 드라마를 보며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노희경 작가님의 글을 통한 감동이 아직도 남아있는 지금, 다시 책으로 그 감동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신들이 지금 왜 이렇게 사는 지 알지 못했고 이해하지 못했던 나로써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얼굴이 화끈거리고 내가 그렇게 부끄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지금 살고 있고 숨 쉴 수 있는 이유가 당신들인것을 너무 늦게 깨달은 것 같습니다.  나의 늙은 오랜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꼭 말하려고 합니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10,800원
    • 조원재
      15,120원
    • 정현정
      14,400원
    • 정현정
      14,400원
    • 시노자키
      7,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정현정
      14,400원
    • 정현정
      14,400원
    • 안드리안 베슬리
      16,200원
    • 김영대
      19,800원
    • 봉봉오리
      24,7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