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사소한 정의 앤 레키 장편소설

앤 레키 지음 | 신해경 옮김 | 아작 | 2016년 05월 20일 출간
5점 만점에 4점 리뷰 5개 리뷰쓰기 |
Klover 9.8(7)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2월 1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206088(1187206083)
쪽수 512쪽
크기 137 * 197 * 35 mm /56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스페이스 오페라의 역사를 다시 쓴다!

미래 우주와 인공지능에 대한 과학적 상상『사소한 정의』. 2014년 한 해 SF 분야의 거의 모든 상을 휩쓸었고, 드라마화를 앞두고 있는 앤 레키의 전무후무한 데뷔작이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나온 《사소한 정의》, 《사소한 칼》, 《사소한 자비》 세 편이 모두 평단과 독자의 지지를 받았으며 ‘라드츠 3부작’으로 불린다. 이 소설은 SF 역사 초기엔 서구에서도 비하되는 하위장르였던 스페이스 오페라가 백여 년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사색과 경이와 재미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장르로 자라났는지를 보여준다.

먼 미래 우주. 인공지능 함선 군단을 앞세운 라드츠 제국은 전 우주 인류를 병합하려 한다. 병합의 한 현장에 선 대위와 ‘그녀’를 사랑한 인공지능은, 마치 예언의 한 조각처럼 음모의 함정에 빨려 들어가는데... 20년 후 차디찬 우주의 벽지 닐트 행성에 홀로 나타난 함선의 분체, 인간보다 인간적인 인공지능의 사랑과, 창조자를 향한 복수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될까?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앤 레키(Ann Leckie)는 데뷔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하나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 시공간에서 살아 움직이는 인물과 사건들을 능란하게 그려낸 저자 앤 레키는 어릴 때부터 열성적인 SF 독자였고 일찍부터 작가로서의 미래를 꿈꾸었으나 실제로는 중년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작품을 쓰기 시작한 늦깎이 작가다. 청소년기에 쓴 초기작품이 거의 발표 기회를 얻지 못하자 문학 대신 음악을 공부한 저자는 결혼하고 두 아이를 출산한 후에 다시 작가의 길을 모색했다. 작가가 되기 전엔 웨이트리스, 접수원, 도로측량원, 음반 엔지니어로 일하기도 했다. 2005년에 지역 글쓰기 모임에서 옥타비아 버틀러의 지도를 받으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작품을 쓰기 시작했고, 첫 장편소설인 《사소한 정의》를 완성하는 데는 6년이 걸렸다.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 살고 있다.

앤 레키는 이 책에 이어 다음 해인 2014년에 《사소한 칼》을 발표하여 영국판타지문학상과 로커스상을 수상하는 등 전편에 이어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2015년 9월에는 《사소한 자비》를 발표하여 ‘라드츠 3부작’을 완성했다. 다소 성급하기는 하지만 라드츠 3부작은 벌써 21세기의 대표적인 스페이스오페라로 꼽힌다. 라드츠 우주를 무대로 한 다른 작품으로는 단편인 《밤은 천천히 듣는 독약》(2012)과 《그녀는 명령하고 나는 복종한다》(2014)가 있다. 앤 레키는 2017년에 라드츠 제국을 무대로 한 새로운 장편소설을 출간할 예정이며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무대로 한 장편소설 한 편도 2017년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한다.

앤 레키님의 최근작

역자 : 신해경

역자 신혜경은 더 즐겁고 온전한 세계를 꿈꾸는 전문번역가. 대학에서 미학을 배우고 대학원에서 경영학과 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생태와 환경, 사회, 예술, 노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랍, 그곳에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 《버블 차이나》, 《덫에 걸린 유럽》, 《침묵을 위한 시간》, 《북극을 꿈꾸다》, 《발전은 영원할 것이라는 환상》, 《제대로 된 시체답게 행동해》(공역) 등이 있다.

목차

1부 정의의 꽃
닐트 / 올스 / 닐트 / 올스 / 닐트 / 올스 / 닐트 / 올스 / 닐트 / 올스

2부 공정의 꽃
닐트 / 저스티스 토렌 호 / 닐트 / 저스티스 토렌 호 / 닐트 / 저스티스 토렌 호

3부 이익의 꽃
통관원 케이트 / 통관감독관 / 우주정거장 / 벨 오스크 함장 / 아난더 미아나이 / 머시 칼르 호 / 브렉 미아나이

감사의 말
해설 및 역자후기

추천사

NPR 북스

만약 당신이 아직까지 ‘라드츠 3부작’ 시리즈를 접해보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읽어 보는게 좋을 것이다. 앤 레키의 사회정치적 스페이스 오페라는, 머나먼 우주의 저편으로 날아가는 우주선과 레이저빔이 난무하는 전장이라는 고정관... 더보기

존 스칼지

예측불허, 흡입력, 멋지기까지. 앤 레키가 한 건 했다. 나는 브렉 같은 여주인공을 만나본 적이 없었다. 좋은 현상임에 분명하다.

i09.com

사소한 정의》는 당신이 원해왔던 바로 그런 충격적인 스페이스 오페라다. 숨쉴 틈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그런 소설임과 동시에, 책을 덮은 뒤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책이다.

리즈 버크

들어본 적도 없는 작가의 데뷔작을 읽다 오후가 통채로 날아가 버리는 경험을 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사소한 정의》가 도착했을때,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 실제로는 내 마음속 ‘최고의 스페이스 오페라’ 자리를 치고 올라가... 더보기

퍼블리셔스 위클리

두 갈래로 나눠진 서술 방식은 매혹적이며, 독자로 하여금 세상물정 어둡지만 부정의한 우주를 바꾸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가진 주인공의 노력에 빠져들게 만든다. 레키는 은하 전체로 확장해가는 제국, 그리고 정의 밖에 보이지 않... 더보기

출판사 서평

휴고상/네뷸러상/로커스상/아서 C.클라크상
/영국SF협회상/영국판타지문학상/키치상 수상작

미래 우주와 인공지능에 대한 과학적 상상이
마침내 여기까지 이르렀다.

2014년 세계 SF계의 주요 상을 휩쓴 혜성처럼 등장한 데뷔작
21세기 스페이스 오페라의 고전이 될 바로 그 책

책 소개

2014년 세계 SF계의 주요 상을 휩쓴 혜성처럼 등장한 데뷔작
21세기 스페이스 오페라의 고전이 될 바로 그 책

먼 미래 우주.
인공지능 함선 군단을 앞세운 라드츠 제국은 전 우주 인류를 병합하려 한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난생 처음 경험한 스페이스오페라 장르 소설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시작 할 때는 이해하기가 무척 힘들었다. 특히 소설에서 등장하는 라드츠제국의 모습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다. 우리가 생각하는 성에 대한 구분이 없는 설정 말이다. 소설을 읽으면서 작가가 사용하 하나의 3인칭 대명사로 인해 난 중간까지 등장인물들의 성별을 혼란스러워 했다. 또한 간간히 나오는 일회용품 느낌의 보조체들. 쓸모가 없어지면 폐기처분 한다는 말에서 어딘지 모를 불편함이 느껴졌다. 또한 현재와 과거가 번갈아 가면서 배치되어 있기에 속도를 내서... 더보기
  • 스페이스 오페라의 매력  스페이스 오페라란, SF의 배경을 빌려서 신화나 서사시적인 내용을 풀어놓은 소설이다. 여기에는 엄격한 과학이론이나 고증이 필요하지 않다. 소설 내의 모든 장비들은 과학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대체로 비과학적이고, 과학보다는 인간의 상상에 더 많이 의존하고 있다. 나는 스페이스 오페라의 이런 점을 좋아한다. 물론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상상에서 비롯된 소설도 흥미롭지만, 이렇게 상상력을 자유롭게 풀어놓은 과학소설을 읽는 것은 훨씬 편안하기 때문이다.   스페이스 오페라의 또 다... 더보기
  • 먼 미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인공지능의 첫 발걸음. ​ 지금껏 많은 소설을 읽었다고 자부했는데 앤 레키의 <사소한 정의>는 이전에 만나본 작품들과 다른 색채, 다른 체계의 세계가 그려진 SF소설이다. 이 책을 쓴 앤 레키는 2013년 출간 후에 휴고상, 아서 C. 클라크상등 과학소설에 줄 수 있는 거의 모든 상을 휩쓸었다. 평소 과학과 친하지 않다보니 많은 문학소설 중에서도 SF소설은 손에 꼽을 정도로 만나다 보니 앤 레키가 그린 <사소한 정의>를 ... 더보기
  •   소설의 장르 중에 SF, 그리고 스페이스 오페라는 어렵다. 그래서 추리, 스릴러 등의 장르 분야보다도 더 소수의 독자들만 읽는다. 왜냐하면 과학의 발달된 미래를 그리고 있고, 황당무계한 과학적 공상은 재미를 보장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작가가 구축한 세계의 설정들을 이해했을 때 가능한 지점들이 많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들 작품들은 시작부터 처음 듣는 낯선 용어들이 잔뜩 등장해 겁에 질리게 만들고, 인물들 간의 관계를 파악하기도 전에 완전히 새롭게 구축되어 있는 특정 세계관을 이해하도록 거의 강요한다. 앤 ... 더보기
  • 사소한 정의 kk**dol8 | 2016-05-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앤 레키의 사소한 정의 가제본이었다. 정식 출간 되기 전 먼저 읽게 되었던 사소한 정의 .작가 엔레키의 데뷔작이면서 1년전 먼저 출간된 SF 소설이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브렉이라는 인물과 메트로 폴리스 만한 크기의 우주정거장에 머물고 있는 어난더 미아나이..어난더 미아나이는 라드츠 제국의 군주로서 인간들과 원주민이 사는 행성들을 침략하여 그들을 자신에게 종속 시키거나 죽음을 통해서 그들의 일원으로 복속시키게 된다. 그것은 그들이 쓰는 언어와 그들의 생각을 재교육을 통해  라드츠 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히가시노 게이고
    12,600원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기욤 뮈소
    13,050원
  • 다니엘 콜
    13,5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히가시노 게이고
    12,600원
  • 후지마루
    12,600원
  • 윤이형
    13,500원
  • 황정은
    12,600원
  • 에쿠니 가오리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