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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의 괴로움

오카자키 다케시 지음 | 정수윤 옮김 | 정은문고 | 2014년 08월 18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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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153032(1185153039)
쪽수 248쪽
크기 148 * 210 * 20 mm /35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藏書の苦しみ/岡崎武志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이고이 쌓아온 책더미와 이별하는 어느 장서가의 괴로운 여정!

어느새 점점 쌓여가는 책 때문에 집 안은 발 디딜 틈 없이 변해버리고, 함께 사는 가족의 원성은 늘어가니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며 장서의 괴로움을 토로하는 일본 작가들이 있다. 『장서의 괴로움』은 유명 작가에서 일반인까지 천천히 책더미와 이별을 고하는 그들만의 특별한 장서술을 흥미진진하게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대략 장서 3만 권을 가진 오카자키 다케시가 장서의 괴로움에 지친 나머지 헌책방을 부르거나, 책을 위한 집을 다시 짓거나, 1인 헌책시장을 열어 책을 처분하는 등 ‘건전한 서재(책장)’를 위해 벌인 처절한 고군분투기를 기록한다. 또 자신처럼 ‘책과의 싸움’을 치른 일본 유명 작가들의 일화를 소개하는 덕에 알게 되는 일본 문학 지식도 쏠쏠하다.

자신에게 신선도가 떨어지는 책부터 손을 놓기 시작하면서 헌책방에 보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과연 나는 올바른 독서가인지 반성하면서 장서의 괴로움을 낳는 원천을 찾아내며, 도서관에서 위로를 받으며 결국 나의 책을 처분하기까지 장서가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눈물겨운 이별과정이 그대로 펼쳐진다.

상세이미지

장서의 괴로움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오카자키 다케시

저자 오카자키 다케시 岡崎武志는 1957년 오사카 히라카타 시 출생. 리츠메이칸立命館대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한 그는 졸업하고 국어교사로 교단에 있다가 1990년 돌연 그만두고 도쿄로 올라온다. 이후 자신을 ‘진보초계 라이터’라 부르며 서평을 중심으로 다양한 집필활동에 열중한다. 또 도쿄국제문예페스티벌에 참가하거나 도쿄 내 구립도서관에서 ‘헌책 강좌’를 여는 등 ‘헌책 문화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 NHK 위성2 텔레비전 <주간 북 리뷰>, TBS 라디오 <모리모토 타케로 스탠바이> 등 방송에 고정 출연했으며, ≪마이니치 신문≫의 ‘SUNDAY LIBRARY’에 서평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대표 책으로는 ≪헌책으로 산책古本でお散?≫(지쿠마 문고, 2001), ≪독서의 기술?書の腕前≫(고분샤 신서, 2007), ≪잡담왕 오카자키 다케시 버라이어티 북?談王 岡崎武志バラエティ?ブック≫(소분샤, 2008), ≪여자의 헌책방女子の古本屋≫(지쿠마 문고, 2011), ≪가정에 있던 책-헌책으로 보는 쇼와 생활ご家庭にあった本 古本で見る昭和の生活≫(지쿠마쇼보, 2012), ≪상경하는 문학-소세키에서 하루키까지上京する文? 漱石から春樹まで≫(신니혼 출판사, 2012) 등이 있다.

역자 : 정수윤

역자 정수윤은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 대학원 문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지금은 일본 문학 번역과 창작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자이 오사무 전집 ≪만년≫, ≪호러국가일본≫(이상 도서출판b, 2012), ≪신햄릿≫, ≪판도라의 상자≫(이상 도서출판b, 2013), 지은 책으로는 ≪모기소녀≫(샘터, 2013)가 있다.

목차

추천의 글 8

1장. 책이 집을 파괴한다 17
분명 어딘가 있는 책을 사는 처지에 | 완벽한 장서 공간이 되리라 믿었는데 | ‘바닥을 뚫은 남자’ 사건 | 장서로 바닥을 뚫은 저명인사 | 종이봉투의 무게를 못 견디고, 쾅! | 일주일 만에 쫓겨나지 않았더라면

2장. 장서는 건전하고 현명하게 28
버릴 것인가, 팔 것인가 | ‘이사’야말로 책을 처분할 최적의 기회 | 2천 권을 줄여도 꿈쩍도 안 해 | 원하는 책은 전부 가지고 가세요 | 팔아버린 다음 날, 또 샀다

3장. 장서 매입의 이면 38
책은 순환하고 재생한다 | 아픔의 보상은 40만 엔 | ‘양질’의 문고가 줄고 있다 | 두 상자에 1만 엔, 열 상자에 5천 엔? | 헌책방 주인은 장사에 서툴다 | 헌책을 사고파는 행위에는 드라마가 있다

4장. 책장이 서재를 타락시킨다 51
장서량은 주거환경의 넓이에 비례한다 | 햇빛 잘 드는 창 아래 깨끗한 책
상 | 이상적인 서재는 교도소? | 서재의 타락은 책장에서 | 책상 주변에 쌓인 책이야말로 쓸모 있다 | 부동산에는 나쁜 조건, 장서에는 좋은 조건 | 멀쩡한 인생을 내팽개친 사람

5장. 책장 없는 장서 풍경 66
책 주인의 품격이 느껴지는 책장 | ‘조제’에게 책장이 필요 없던 이유 | 생활공간은 밤낮으로 깔린 이부자리뿐 | ‘장서가 즐거운’ 시절 | 2년에 걸친 장서 ‘다이어트’

6장. 다니자와 에이치의 서재 편력 77
시작은 다시 읽은 책 한 권 | 초등학생 때부터 헌책방을 들락날락 | 다니자와 에이치의 ‘전설’의 서재 | 오래된 복도는 장서 공간 | 철제 책장은 지진에 약하다 | 장서의 생명은 ‘분류’에 있다 | 헌책방 주인은 어떤 생각을 하며 책을 묶을까? | 이류를 찾아 읽는 보람

7장. 장서가 불타버린 사람들 99
사카자키 시게모리의 숨겨진 서재 | 불타면 후련해진다 | 나가이 가후의 책 말리는 날 | 공습으로 장서가 하룻밤 새 잿더미로 | 집에 불이 날까 늘 노심초사 | 종이는 탔는데 활자는 그대로 남았다고? | 돌고 돌아 다시 내 손에 | 책이 타는 일도 어떤 의미에서는 운명

8장. 책이 사는 집을 짓다 120
책장은 ‘벽 먹는 벌레’ | 〈마이 페어 레이디〉 속 서재 같아 | 어머니 왈 “책이 날 죽이겠어!” | SF와 추리물을 좋아하던 소년 | 건축가를 찾아라 | 나무 바닥은 약하고 책은 무겁고 | 이런 집을 지어서는 안 돼 | 책을 너무 배려한 나머지 생긴 실패

9장. 트렁크 룸은 도움이 될까? 136
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 ‘읽다’에서 ‘사다’로의 변신 | 순식간에 트렁크 룸이 꽉 차 | 연간 20만 엔이 책 보관료로

10장. 적당한 장서량은 5백 권 145
다다미 넉 장 반짜리 방 한 칸이 그리워 | 〈애처이야기〉 속 책 상자 두 개 | ‘올바른 독서가’란? | 단 한 권부터 장서를 꿈꾼다 | 한 권의 책도 없던 이나가키 다루호 | 〈언젠가 책 읽는 날〉 속 그녀 | 미나코의 장서는 5천 권? | ‘노란 책’ 버전 ≪티보 가의 사람들≫

11장. 남자는 수집하는 동물 162
목표가 있기에 수집한다 | 양식 있는 독서가에서 밀려나는 순간 | 남자는 왜 물건을 모으는가 | 진정한 수집가 정신 |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

12장. ‘자취’는 장서 문제를 해결할까? 174
‘쇼와’는 상투다 | ‘자취’가 뭐야? | 곤란한 건 비행기 이착륙 때뿐? | ‘전자서적’이라 불리는 한 널리 보급되진 않아요 | ‘자취’ 추진파 시인 | 책의 무
게로 집이 기운다 | 부인이 보기에 그럴듯한 책만 꽂아두다

13장. 도서관이 있으면 장서는 필요 없다? 190
도서관이 있어 다행이야 | 도서관에 잘 갖춰진 책은 도서관 관련 책 | 정보 수집의 장 | ‘폐가’ 서고에 매력적인 책이 있으니

14장. 장서를 처분하는 최후 수단 199
책 찾기에 속을 태운 나머지 | 장서 1만 권을 한꺼번에 방출하다 | 싼 가격으로 단기간에 팔려나가 | 처분율 95퍼센트라는 경이로운 수치 | 마음속에 구멍이 뻥 뚫린 듯했다 | 오카자키 다케시의 1인 헌책시장 | 책을 처분하는 데 꼭 필요한 건 ‘에잇!’ | 특명, 상자를 확보하라 | 5백 엔 이하를 얼마나 늘릴 것인가 | 5~7퍼센트는 줄었겠지 | 헌책 애호가가 혹할 만한 책을 대량 투입하기 | 도와준 사람은 다 장서의 고수 | 자택 헌책시장을 추천합니다 | 헌책방 수익이 줄었다?

저자 후기 234
역자 후기 238

책 속으로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렸나, 마음이 아프다고 느끼면서도.” 요시다 다쿠로의 노래 한 소절이 지금 내 마음에 절절히 와 닿는다. 마음이 아픈 것은 나의 장서 상태 때문이다. 책이 늘어도 너무 늘었다. 책장에 꽂아둔 책과 거의 같은 양의 책이 계단에서 복도, 책장 앞, 책상 주변까지 쏟아져 쌓일 대로 쌓였다. 덕분에 몸을 슬쩍 움직이는 일조차 여간 고역이 아니다. 바닥에 흐트러진 책과 책 사이 좁다란 공간에 한쪽 발을 비집고 들어서야 앞으로 나갈 수 있다. 겨우 앞으로 나간다 해도 쌓아올린 책의 탑이 우르르 무너져 내린다.
발 디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러다간 집이 무너질 지도 몰라.
장서술이 필요해“

독서인구가 줄어드네, 전자책으로 옮기네 하는 이 시대에 ‘장서의 괴로움’에 대한 책 한 권을 쓰다니, 속세와 거리가 먼 이야기긴 하다. 하지만 정중앙을 돌파해가는 것은 언제나 ‘소수파’다. 억지를 부려서라도 뚫고 나가리라는 의지로, 아마 앞으로도 책 때문에 ‘괴로워’하며 살고 싶은 게 저자의 본심이다. 하지만 집이 무너진다고 식구들이 아우성인데, 어떻게든 해결해야 하지 않은가.

당신의 서재는 안녕하십니까?

알게 모르게 장서가가 참 많다. 이젠 전자책 시장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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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서의 괴로움』      오카자키 다케시 / 정은문고    책읽기의 즐거움은 책을 한 권 한 권 모으기 시작해서 책장에 꽂아두는 기쁨으로 이어진다. 고교시절 선생님 중 한 분의 댁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제법 많은 책이 들쑥날쑥 꽂혀있었다. 그러니까 키 높이가 잘 안 되었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그분이 학교에선 한 깔끔하신 편이다. 흐트러진 모습을 못 참으신다. 그런데 책장은 어찌 이렇게 산만한가. 나중에 조심스럽게 여쭤봤다. 책을 왜 그렇게 ... 더보기
  •  나는 컴퓨터가 놓인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일하지만, 결국 손발처럼 사용하는 책은 내 주위 반경 1미터에 갖다 둔 분량 정도다. 이 책들은 책장에서 꺼내 책상 위에 쌓아두고, 발밑이나 바닥에도 책의 탑이 몇 개쯤 쌓여 있다. 전체 장서량에 비하면 소비세에도 못 미칠 만큼 미미한 분량이지만, 이 책들이야말로 일하는 데 쓸모가 있다. 문제는 책상 주변에 쌓아올린 책과 격납고라 할 만한 책장 사이에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코앞에 닥친 일을 끝내고 필요 없어진 책을 원래 책장에 다시 꽂는다... 더보기
  • 책장 콘테스트란 말을 듣고 다시금 제 책장을 둘러봤네요.   이래저래 궁굼하거나 갖고 싶은 책들을 구입해서 갖고있다보니   나름 바라보면 뿌듯합니다.   또한 제가 공예를 좋아하다보니 일본여행을 가면   필수로 들르는 곳이 북오프인데 저렴하게 원하는 책을 구입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하고 뿌듯한 느낌을 갖는 곳입니다.   그런데 제 책방이 좁아서 일까요.   나름 책장에 꽂는다고 꽂아도 공간이 좁고,,... 더보기
  • 장서의 괴로움 su**est | 2015-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장서의 괴로움'이라고 책 제목이 되어있지만 왠지 그 뒤에는 스마일 표시가 붙어있는 것만 같다. 수만 권의 책을 갖고 있는 오카자키 다케시의 행복한 푸념이 들리는 듯하다. 책을 많이 읽는다는 독서가와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 장서가의 세계가 흥미롭다.  그에 비하면 나는 소꿉장난 정도의 책만 갖고 있지만, 책에 대해 작가가 느끼는 감정을 조금은 나도 느낄 수 있다. 새 책을 살 때마다 식구들 몰래 들여오고 이사할 때면 눈치 보이고, 조금씩 처분하면서 살고 있긴 해도 어느새 새 책을 또 구입하고 있는 내 ... 더보기
  • 책을 좋아하는 분들은 대부분 책으로 둘러싸인 서재를 꿈꿉니다. 책꽂이에 꽂힌 책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가 되기도 하고, 그 책들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죠.   하지만 책이 많은 게 항상 즐거운 일만은 아닙니다. 특히 이사라도 가게 되면 책은 그 어떤 짐보다 까다로운 짐으로 변하게 되니까요.   일본 장서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의 저자 또한 약 3만권이나 되는 책을 보유한 말 그대로 장서가입니다. 3만권이면 일주일에 한권씩 읽는다 해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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