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바람 없는 천지에 꽃이 피겠나 김재규 평전

문영심 지음 | 시사IN북 | 2013년 10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13,500 [10%↓ 1,500원 할인]
  • 청구할인가 : 12,150 현대카드 M포인트 결제할인 신용카드 할인 안내
  • 통합포인트 : 1,350 적립 [10% 적립] 추가 포인트 적립 안내
  • 제휴포인트 : GS&POINT 0.5% 추가적립 안내
초중고학습서 최대 80% 할인닫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2일,토)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2% 포인트 추가 적립 (2만원 이상 주문) 안내
  • 은혜 갚을 교보 제비
  • 8월 바로드림 쿨방석 + 2% 추가적립

이 책을 구매하신 분들이 함께 구매하신 상품입니다

  • 16,000
  • 37,800
  • 16,200
  • 13,500
  • 10,400
  • 6,00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973166(8994973168)
쪽수 368쪽
크기 152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김재규와 10.26에 대한 제4심, 역사의 평가!

김재규 평전 『바람 없는 천지에 꽃이 피겠나』. 이 책은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죽음’과 한국 사회의 반응을 그린 33년전 사건의 기록이다. 27년간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써온 저자 문영심은 다큐의 사실성과 소설 재미를 결합하여 김재규와 박정희를 생생하게 그려 내었다. 김재규 변호사들이 34년간 간직해온 자료와 기억, 김재규의 부하들이 남긴 이야기, 동아일보 기자 출신 김재홍 교수가 입수한 ‘박정희 살해사건 비공개 진술’ 등 자료들을 토대로 검증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문영심

저자 문영심은 정시에 출근하는 일이 싫어서 작가라는 직업을 선택했다. 27년간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썼다. 수백 편의 방송 원고 중 2006년에서 2011년까지 매달렸던 《물은 생명이다》를 대표작으로 여긴다. 강원도 양구로 귀촌해서 야생화 탐사에 재미를 붙이며 살고 있다. 귀촌 후에 장편소설 《도스토예프스키의 돌》을 출판했다. 방송작가로 활동하는 동안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하지 못했다는 부채의식을 갖고 있다. 억압과 통제를 체질적으로 싫어하기 때문에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귀중하게 여긴다. 유신 말기에 청춘을 보낸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그렇듯이 유신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것을 괴로워한다. 다큐멘터리의 사실성과 소설적 재미를 결합시킨 평전을 써보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

목차

추천사 김재규 장군에게 빚을 지고 있다_함세웅 신부
추천사 왜 박정희 대통령을 쏘았는가_강신옥 변호사
민주주의의 역설, 김재규의 역설

1부
1. 잠행
2. 해서는 안 되는 말
3. 중독
4. 채홍준사
5. 호랑이 꼬리 밟는 일

2부
1. 막다른 골목에서
2. 민주주의를 위하여
3. 총소리
4. 우리 같이 살자
5. 코드원

3부
1. 남한산성7호특별감방
2. 유신이 끝났다고?
3. 민주주의를 해야 국가 안보도 튼튼하다
4. 그의 행위는 정당방위다
5. 우리 남편은 죄가 없어요
6. 변호인단의 변론을 거부합니다
7. 장군들의 야간 외출
8. 야, 얘기하지 마!
9. 사형! 사형! 사형!
10. 당신이 제일 보고 싶다

4부
1. 인권변호사
2. 질문 같지 않은 질문
3. 시퍼렇게 젊은 친구들 죽이지 말아주십시오
4. 우리는 그에게 빚진 게 있다
5. 박정희의 정치적 아들 전두환
6. 아빠는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다

5부
1. 포로가 된 장군
2. 그들이 살아야 민주주의가 죽지 않는다
3. 먹구름과 천둥
4. 할 일을 하고 먼저 갑니다

後 제4심의 전망
참고자료

출판사 서평

10?26 34주년을 앞두고 김재규 평전 《바람 없는 천지에 꽃이 피겠나》가 나왔다. 그동안 10?26과 관련한 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김재규와 10?26에 대해 철저하게 드러난 사실만을 바탕으로 인물과 사건을 재구성한 책은 없었다. 이 책은 강신옥·안동일 등 김재규 변호사들이 34년간 고이 간직해온 자료와 기억, 가족의 증언, 김재규와 운명을 함께 한 박흥주·박선호 등 5명의 충직한 부하들이 남긴 이야기들, 동아일보 기자 출신인 경기대학교 김재홍 교수가 어렵사리 입수한 《박정희 살해사건 비공개 진술》, 그 외 방대한 자료들의 토대 ...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 김재규의 진면목 co**rain21 | 2014-03-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박정희를 쏜 김재규에 대하여 우리에게 주입된 지식이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잘 보여주여, 어떤 소설보다 극적인 글이다. 더보기
  • 980년대에 태어나서 살아온 나는 1970년대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잘 알지 못했다. 국사 시간에는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 조선을 배우고 나면 언제나 학기말이 되는 바람에 '근현대사' 부분은 간단히 책을 읽고 넘어가거나, 심지어는 진도를 다 나가지 못하고 끝내곤 했다. 내가 10.26에 대해서 알던 것이라고는, 김재규라는 이름 세 글자. 박정희의 가장 가까운 부하였으면서 동시에 박정희를 죽인 '암살자'. 드라마나 영화같은 '야사'에 초점을 맞춘 매체를 통해 어린 나에게도 '궁정동, 술자리, 여가수'와 같은 단... 더보기
  • "바람 없는 천지에 꽃이 필 수 없고 이슬 내리지 않는 곳엔 열매도 없다."(無風天地無花開 無露天地無結實)는 법문 한 구절을 붙들고 혁명을 시작만 해놓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야 했던 김재규와 영문도 모른 채 끌려들어간 죽음의 구렁텅이에서도 상관을 배신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그를 이해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함께 죽어간 부하들의 이야기를 읽는 내내 가슴이 쓰라렸다.     10. 26의 전후 상황, 고통받고 유린 당했던 사람들의 참혹한 현실을 제대로 알 ... 더보기
  • 지금의 현실이 어떻든 꽃피기를 기다리며 모든 것을 던진 김재규 장군이 희망의 씨앗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소설 중 “어쩌다 보니 그가 되어있었다“와 “나중 일은 그 때 가서 생각하면 된다.”라는 글이 자꾸 머리에 맴돈다.   10.26 당시 군인의 신분으로 밤새 상황을 보며 나라에 변고가 생긴 것을 안 이후 시간 지나 보안사령관 전두환이 고압적 목소리로 “김재규의 계획 범행......”라는 기억이 김재규에 대한 첫 번째 인식이었다.   세월이 흐르고, 수없이 많은 논쟁과 ... 더보기
  • 소설적 평전 ss**ow | 2013-10-23 | 추천: 2 | 5점 만점에 5점
    의미심장한 제목 만큼이나 내용도 의미심장하다.우선, 평전에 대한 고정관념에 보낸 강력한 한 방이 가장 인상적이다.어떤 인물의 삶에 대한 시계열의 에피소드 나열로 점철된 평전을 예상했다면 누구라도 한 방 먹은 기분이 들 것 같다.이 책을 집어드는 사람이라면 대개는 어렴풋이 알 것 같은, 김재규라는매우 특별한 사건의 주인공이 뜻밖의 에피소드 속에 소설 속의 인물처럼등장해서 시작하는 묘한 형식의 평전이다. 그래서 심각한 이야기임에도 재미와 박진감을 느끼면서 읽어 나갈 수 있다. 소설적 평전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한편으로... 더보기

소셜리뷰 책 속 한 문장을 SNS로 나눠보세요.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와타나베 이타루
    12,600원
  • 수디르 벤카테시
    14,400원
  • 장 지글러
    6,860원
  • 오구마 에이지
    17,100원
  • 복거일
    11,2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국
    13,500원
  • 와타나베 이타루
    12,600원
  • 커넥팅랩
    11,900원
  • 수디르 벤카테시
    14,400원
  • 복거일
    11,250원
더보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