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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침팬지 길들이기 정신없는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심리학 특강

토니 크랩 지음 | 정명진 옮김 | 토트 | 2014년 07월 28일 출간
  • 정가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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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6년 10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702438(8994702431)
쪽수 464쪽
크기 152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쳇바퀴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사는 법!
이 책에서 말하는 ‘침팬지’는 쉽게 결론을 내리고, 비이성적이며, 흑과 백 아니면 선과 악 등 이분법적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있다. ‘침팬지’는 또한 안전이나 지위를 위태롭게 할 위협들을 지속적으로 찾아내면서 편집증을 보이기도 한다. ‘침팬지’의 이러한 편집증적 사고는 분주함을 부추기거나 우리가 영향력을 발휘할 영역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막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나아가, ‘침팬지’는 주말이나 휴가에도 일을 하겠다는 의지와 같이, 우리를 안전하게 지킬 장벽을 세울 것도 요구한다.

『내 안의 침팬지 길들이기』는 이처럼 분주하게 허둥지둥 살면서도 행복이나 만족을 느낄 수 없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풀어내고, 내 안의 ‘침팬지’를 길들임으로써 일과 삶의 통제권을 되찾는 법을 분명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중요한 일들에, 순간순간 내 앞에 있는 것에, 그리고 내가 보살피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집중한다면, 유일무이한 존재로서 나의 본래 모습을 온전히 되찾고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의 저자 토니 크랩은 말한다. “바쁜 것은 나쁜 것이다. 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가 게으름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분주함의 반대는 게으름, 혹은 편히 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분주함의 반대는 외려 지속적으로 주의의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대화와 활동에 진심으로 깊이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바쁘게 살면서도 행복하지 않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해답에 다가가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당신은 지금 잘살고 있는 것일까?

PART 1 통제 _ 삶에 대한 통제감을 되찾아라
1장 당신의 삶을 통제하는 것은 누구인가
2장 선택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
3장 당신의 삶을 되찾아라

PART 2 초점 _ 당신을 두드러지게 만들어라
4장 당신을 다른 사람과 차별화하라
5장 어떻게 하면 생각을 더 잘할 수 있을까?
6장 영향력을 강하게 발휘하라

PART 3 정성 _ 소중한 것을 소중히 하라
7장 당신의 핵심가치는 무엇인가
8장 전념의 길을 따라가라
9장 관계에 주목하라

PART 4 추진력 _ 바로 지금 행동으로 옮겨라
10장 공격적으로 나서라
11장 좋은 의도를 행동으로 실천하라

부록
변화를 위한 계획 세우기

책 속으로

분주함의 상당 부분은 무력감, 즉 우리가 전혀 통제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느낌 때문에 일어난다. 모두가 그렇게 하고 있으니 우리도 그냥 그렇게 하는 수밖에 없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진정한 비밀은 우리가 행복을 그냥 얻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합성한다는 데 있다. 우리에겐 심리적 면역체계 같은 것이 있다. 이 면역체계가 우리가 세상에 대해 더 좋게 느끼는 쪽으로 경험을 변화시키도록 돕는다.

우리 모두는 결함을 안고 있다. 자신감은 그 결함을 바로잡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결함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비롯된다. 결함이 당신... 더보기

출판사 서평

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
심리학과 뇌과학 등 다양한 연구와 통찰력으로 밝혀낸
쳇바퀴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사는 법

왜 우리는 바쁘게 사는가?
바쁘게 살면서도 행복하지 않은 당신을 위한 심리학

이 책은 당신이 허둥지둥 정신없이 살면서도 행복하지 않은 이유를 과학적이고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머릿속의 ‘모어 스위치’를 내리고 일과 삶의 통제권을 되찾는 법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당신이 자신을 몰아붙이게 만드는 심리학적, 뇌과학적 메커니즘을 알게 되는 순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당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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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바쁘다면 잘못 살고 있는 것이다! 책표지의 이 말에 두둥~ 나의 마음은 쿵 내려앉는다. 항상 무언가를 더 해야할 것만 같고, 좀더 바쁘게 지내야할 듯한 느낌에 나 자신을 게으르다고 생각하던 참이다. 새해를 맞이해서 좀더 부지런히 활동해야겠다고 생각하던 나의 마음에 잠깐 브레이크를 걸고, 조급함을 내려놓는다. 이 책에서는 분명 '너무' 바쁘다는 것을 경계한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해서 이 책 『내 안의 침팬지 길들이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분주함의 반대는 편히 쉬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의 세계에서 분주... 더보기
  • '정신차리세요, 좀더氏!' 좀더씨는 평범한 현대인의 또다른 이름입니다. 영어 이름도 있는데 바로 '모어(more)'입니다. 요즘, 모어씨 그러니깐 좀더씨 상태가 많이 나쁩니다. 주변 지인들도 그렇습니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친구도 있고 과로사한 선배 소식도 들려오고, 완전히 기진맥진한 동기나 우울증에 시달리는 여자 후배들이 많이 보입니다. 개인이 이렇게 힘들다면 인간관계도 힘들고 사회도 그만큼 살아가기 힘들고 정신없이 분주한 법입니다. 빈번한 밤샘근무, 늘어나는 비정규직, 사상 최저의 출산율, 사상 최고의 자살률, 이런 게 ... 더보기
  •       내 안의 침팬지 길들이기               ​내 안의 침팬지 길들이기   ​ '바쁘게 사는 것이 두려움에 대한 반응이기도 하고 또 스스로에 대한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는 느낌을 갖도록 만든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경력의 측면에서 보면 바쁘게 움직이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본문 161쪽 중에서) ​ ​  &nbs... 더보기
  • 내안의 침팬지 길들이기 le**2001 | 2014-08-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정신없이 하루를 살다보면 하는 일이 없이 무엇을 하였는지 모르고 주변상황으로 인하여 환경적으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끌려 갈때가 있습니다. 일주일전보다 어저께가 어저께보다 오늘이 아니 내일이 일주일뒤가 점점 더 바쁘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요즘의 현대인들은 모두가 자기의 의자와는 상관없이 날이 밝으면 눈을 뜨고 밤이 지면 잠자리에 가는 것으로 생활을 하지만 지금은 밤과 낮이 바뀐 사람들도 주위에 많이 보게 됩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을 위해서 왜 살아가는가 꿈과 목적도 없이 하루를 살아가지 않나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 더보기
  • 분주함에서 벗어나기 li**x00 | 2014-08-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하루종일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보냈음에도 잠자리에 누워서 생각해보면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 때가 있다.  '많은 일'을 했지만 그만큼 중요함 일은 아니거나, 의미가 없는 일이라는 뜻일 것이다.  문제는 단지 기억만 안 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의 성과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막상 보여지는, 혹은 평가받는 것은 그리 좋지 못할때가 있다. 저자는 바로 이 '정신없음'을 바로 침팬지라고 한다. 우리 안에서 날뛰고 있는 침팬지를 어떻게 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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