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언더 더 돔. 1

밀리언셀러 클럽 111
스티븐 킹 지음 |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0년 12월 1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0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210674(8994210679)
쪽수 508쪽
크기 138 * 220 * 35 mm /63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Under the dome : a novel/King, Steph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외부와 단절된 마을에서 벌어지는 생존 투쟁과 갈등!

세계적인 이야기꾼 스티븐 킹이 선보이는 대작 장편소설 『언더 더 돔』 제1권. 원고지 6천여 매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과 100명이 넘는 등장인물로 스티븐 킹의 역대 소설 중 세 번째로 긴 장편소설이다. 인구 천여 명의 체스터스밀 마을이 한순간에 투명 돔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혼란을 그리고 있다. 평온했던 마을은 투명돔으로 인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비행기와 헬기가 돔에 부딪쳐 폭발하고, 잇따른 교통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다. 돔 바깥 정부로부터 마을의 지휘권자로 임명받은 군인 바버라는 외부와 단절된 채 혼란에 빠진 마을의 권력을 잡으려는 마을 의회의 부의장 짐 레니와 맞서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1970년대 첫 구상 후 30년만에 빛을 보게 된 이 작품은 작가의 장기인 스릴과 서스펜스는 물론, 우정과 가족애, 유머와 현실 비판 등을 담고 있다. 특히 미국의 최근 10년을 압축한 듯한 사회, 문화, 정치에 관한 풍자와 패러디가 돋보인다. 9ㆍ11 테러, 이라크 전쟁, 최초의 흑인 대통령 당선, 인터넷 혁명, 미국 내 마약 생산 증가 등의 현안들이 소설 속에 담겨 있다. 다양한 인물들의 가치관이나 정치, 종교적 색채를 드러내며 미국 사회에 팽배한 갈등을 묘사했다.
▶ 『언더 더 돔』 드라마 예고편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킹 1947년 메인 주의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주립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탁월한 기법을 보이는 그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1974년 소설 '캐리'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래 지난 20여 년 동안 무려 50여 편에 가까운 소설을 발표했으며 대부분의 작품이 전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그의 소설 가운데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뉴욕주립대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레슬리 피들러는 스티븐 킹을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공포 의식의 심층을 탐색하는 작가라고 평가했다.

스티븐 킹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장성주

목차

비행기와 마멋
그남자, 바비
주니어와 앤지
큰길과 샛길
죽은 새가 사방에 한가득
이판사판 난장판
다들 같은 팀을 응원한다네
마을을 위하여, 주민들을 위하여
간절한 기도
미치고, 눈멀고, 정신을 잃고
최악이 오려면 아직 멀었다네
낄, 낄, 낄
미사일 공격이 임박했습니다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얼마 전 스티븐 킹의 [별도 없는 한 밤에]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초반의 잔인한 묘사로 인해 읽는 것을 잠시 중단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신 스티븐 킹의 다른 책을 집어들어 읽게 되었다. 드라마까지 만들어져 화제가 되었던 [언더 더 돔]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스탠드]와 함께 오래 전에 구입해 놓고 계속해서 묵혀 놓고 있던 책이었다. 책의 초반은 채스터스밀 마을에 돔이 내려 앉는 순간을 스티븐킹의 특유의 문체로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 더보기
  • 배를 타거나 비행기로 여행하다가 바다에 불시착에서 무인도에 격리에서 살아가야하는 삶 그러니까 지금 내가 생활하고 있는 반경과는 동떨어진 영역에서 격리된다는 생각들... 누구나 한번쯤은 특히나 유년시절에 상상도 해보고 미수로 그치지만 감행도 해본 일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그 만큼 내가 밟을 딛고 있는 세계로 부터의 격리(아니 정확히는 탈출이 맞겠죠)는 많은 희망과 동시에 두려움을 가져오게 됩니다. 스티븐 킹의 <언더 더 돔> 는 바로 이러한 격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틀린점이라면 자의적인 아닌 ... 더보기
  •     인구 천여명의 작은 가상 마을인 체스터스밀.   작고 평범하던 이 마을에 어느날,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정원을 손질하던 주부는 손목이 절단되고,하늘을 날던 경비행기는 돌연 추락했으며,숲을 거닐던 사슴은 목이 깨끗하게 잘려나간다. 이 모든 것은 바로 마을을 감싸듯 생겨난 투명한 돔이 내려오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   이 때문에 마을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던, 이라크 참전 용사 출신의 마을 식당 요리사 데일 바버라는다시금 마을에 갇혀 버리고, 마을의 실권을... 더보기
  •  일단, 이 책은 3권까지 나오는 구성이다. 그리고 내 손에는 2권까지 밖에 없다. 한참 재미있게 읽다 결말을 모르고 있는 상태다. 빨리 3권이 나오면 이 기분을 이어받아 읽을 수 있는데, 언제 나올지 모르겠다. 무척이나 늦게 나와 다시 1, 2권을 되짚어 읽는 일은 없어야 할 텐데.    고교시절 스티븐 킹의 책들은 언제나 흥미진진했다. 그렇게 다작을 하면서도 인기 있고, 대다수의 책들이 영화로 나오는 작가였다. 언제부터 스티븐 킹과 멀어졌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오랜만에 읽어도 역시 스... 더보기
  • 언더 더 돔 so**ie307 | 2011-0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스티븐 킹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신작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바꾸어 놓는 작가가 바로 스티븐 킹이다나 또한 그의 글을 상당히 좋아해서 스티븐 킹 단편집을 여러권 구매를 해서 읽은 사람중에 하나다.이번에 신작이 나왔고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하니, 그 이름 명성답게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은 정말 엄청난것 같다.언더 더 돔..흠,,제목이 참으로 흥미롭다,,사실 이렇게 한 마을에 도대체 알수가 없는 미스테리한 막??돔??같은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050원
    • 최은영
      12,150원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조남주
      11,7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050원
    • 한강
      10,8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 무라카미 하루키
      31,500원
    • 김금희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