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리플리. 1: 재능있는 리플리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 홍성영 옮김 | 그책 | 2012년 11월 20일 출간
교보문고 북TV 낭만서점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040295(8994040293)
쪽수 316쪽
크기 140 * 223 * 30 mm /42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talented Mr. Ripley/Highsmith, Patrici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두운 인간 심리를 파헤친 『리플리』 시리즈!

범죄소설의 고전으로 꼽히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연작소설 『리플리』. 1955년부터 1991년까지 36년에 걸쳐 총 5부작으로 완성된 이 작품은 ‘현대 문학사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 톰 리플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살인에 대해 신중하고 치밀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범행을 저지르는 동안에는 정상적으로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독창적이고 기이한 범죄자 캐릭터를 창조하여 그 심리의 흐름을 따라간다.

첫 번째 이야기 《재능있는 리플리》는 리플리가 디키 그린리프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시작된다. 디키의 아버지로부터 아들을 데려오라는 부탁을 받은 그는 새로운 삶을 꿈꾸며 이탈리아로 간다. 리플리는 그렇게 만난 디키 그린리프에 대해 묘한 감정을 갖게 되고, 마침내 그를 살해함으로써 그 혼란에 마침표를 찍고 마는데…. 자신의 정체성을 소멸시키면서까지 타인이 되어가는 리플리의 심리가 펼쳐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조용한 탐미주의자이며, 아내와 친구들에게 헌신적이고, 때론 킬러일 수밖에 없는 톰 리플리. 『리플리』 시리즈는 극단의 악을 품고 있는 인물의 심리를 따라가며 그 밑바닥까지 들여다본다. 또한 자신이 꿈꾸는 허구의 세계를 진짜라고 믿는 것을 가리키는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단어처럼, 리플리라는 인물을 통해 허상을 좇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는 《재능있는 리플리》를 바탕으로 한 알랭 들롱 주연의 영화 「태양은 가득히」, 맷 데이먼 주연의 영화 「리플리」 등 지금까지 5편의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1921년 1월 19일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에서 태어나 바너드 대학에서 영문학과 라틴어, 그리스어를 공부했다. 데뷔작인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은 1950년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 감독에 의해 영화로 옮겨졌다. 1955년 발표한 『재능있는 리플리(The Talented Mr. Ripley)』는 하이스미스의 명성을 가장 널리 알린 작품으로 르네 클레망 감독, 알랭 들롱 주연의 「태양은 가득히」, 그리고 「잉글리시 페이션트」의 앤서니 밍겔라가 연출하고 맷 데이먼, 주드 로, 기네스 팰트로라는 초호화판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리플리」로 두 번이나 영화화되는 등 「리플리의 게임」을 포함하여 스무 편 이상의 작품이 영화의 원작 소설로 쓰였다. 1960년대 미국에서 범죄 소설의 열풍이 서서히 식어가면서 하이스미스의 작품은 상대적으로 유럽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유지했다. 중년에는 자신을 카프카, 지드, 카뮈 같은 훌륭한 심리 소설가로 인정해준 유럽으로 건너가 집필에 매진하다가 최후의 장편소설『소문자 g』를 마치고 1995년 2월 4일 스위스에서 세상을 떠났다. 하이스미스가 사망한 지 10여 년의 세월이 흐르고 나서야 미국에서 그녀에 대한 재조명 작업이 한창 이루어지고 있다. 출판사들은 하이스미스의 장편소설들을 개정판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전기 작가들과 비평가들에 의해 그녀는 현재 범죄소설의 대가를 넘어서 문학사적으로도 위대한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하이스미스는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두 사람은 112년의 세월을 사이에 두고 정확히 같은 날, 같은 미국 땅에서 태어나 고국보다 유럽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공통점 또한 가지고 있다. 에드거 앨런 포 상, 오 헨리 기념상, 프랑스 탐정소설 그랑프리, 미국 추리작가 협회 특별상, 영국 추리작가 협회상 등을 받았으며, 리플리 5부작을 포함한 그녀의 주요 작품으로는 『열차 안의 낯선 자들』,『대실책』,『이디스의 일기』,『올빼미의 울음』,『동물 애호가를 위한 잔혹한 책』, 그리고『어쩌면 다음 생에』 등이 있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홍성영

역자 홍성영은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무대예술을, 파리 8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에드거 앨런 포의『우울과 몽상』번역으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그녀가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로 평가 받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리플리 5부작을 맡게 된 것은 예고된 운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는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 『사형수의 지문』, 『약탈자』,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나이스 닌의 『헨리와 준』, 노먼 메일러의 『숲속의 성』, 스테프니 메이어의 『호스트』,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열차 안의 낯선 자들』, 『올빼미의 울음』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마이클 더다(퓰리처상 수상자)

“리플리는 현대 문학사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

그레엄 그린

“하이스미스는 불안의 시인이다”

타임스

“하이스미스는 가장 위대한 범죄소설가”

타임

“평온한 일상에 잠재된 위험을 이끌어내는 데 있어서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를 능가할 작가는 없다”

뉴욕 타임스

“하이스미스가 톰 리플리를 뛰어나게 묘사한 건 주인공의 마음속에 공존하는 영웅적이면서도 악마적인 면의 균형을 잘 유지한 능력에 기인한다”

책 속으로

디키가 미웠다. 지금껏 일어난 어떤 일을 보더라도 자신의 잘못이나 자신이 한 행동 때문이 아니라 디키의 비인간적인 완고함 탓이었다. 그리고 그의 뻔뻔한 무례함이란! 그는 디키에게 우정과 동료애, 존중 그리고 그에게 보여줘야 하는 모든 걸 보여주었는데, 디키는 추위 속에 그를 밀어냈다. 여행하다 그를 죽이면 단순히 사고가 일어났다고 말할 수 있을 거야, 톰은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좀 더 기발한 생각을 떠올렸다. 바로 자신이 디키 그린리프가 되는 거였다! 그는 디키가 하는 모든 걸 할 수 있었다.
(p.109)

다른 사람이 되... 더보기

출판사 서평

■ 드디어 국내 최초로 완역되는 리플리 5부작
20세기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The Greatest Crime Writer”, 영국《타임스》)로 알려진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분신과도 같은 작품은 단연 리플리 시리즈일 것이다. 1955년부터 1991년까지 36년에 걸쳐 총 5부작으로 완성된 연작 소설을 통해 ‘현대 문학사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인 주인공, 톰 리플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워싱턴포스트》 서평 담당 기자로 활동하면서 문학 평론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받은 마이클 더다는 리플리 5부작이 미국에서 새롭게...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리플리 aq**0317 | 2012-1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현대문학의 최고 심리 스릴러 작가로 평가받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리플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 재능있는 리플리』는 1955년에 발표되었다고 한다. 범죄소설의 고전을 만났고 읽는 내내 고전했다.   만약 이 소설을 출간 당시에 읽었다면 그 느낌은 굉장한 충격이었을 것 같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범죄소설을 읽는 독자가 아닌 범죄소설을 탐구하는 학생이 된 느낌이다. 뭐랄까. 현대문학에서 왜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작품을 뛰어난 고전으로 손꼽는지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해야 할까. 톰 리플리. 25살의 소심... 더보기
  • 재능있는 리플리 yj**0320 | 2012-1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작렬하는 태양아래 아름다운 외모의 청년이 저지르는 살인과 함께 흘러 나오던 니노 로타의 그 유명한 음악은 주인공인 톰 리플리 역의 알랭들롱과 함께 오랫동안 내 기억에 남아있엇고 한참이 지난후에야 이 영화가 원작소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것도 추리소설 단편모음집과 같은책에서 우연히 읽었던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작가소개글을 읽고서..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도 많지않았지만 `태양은 가득히`에서 매력적인 살인범역이었던 리플리가 시리즈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다.너무나 아름다운 나폴리의 풍경과 환한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히가시노 게이고
    12,600원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기욤 뮈소
    13,050원
  • 다니엘 콜
    13,5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히가시노 게이고
    12,600원
  • 후지마루
    12,600원
  • 윤이형
    13,500원
  • 황정은
    12,600원
  • 에쿠니 가오리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