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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떠났다 220일간의 직립보행기

최경윤 지음 | 최경윤 그림 | 최경윤 사진 | 지식노마드 | 2013년 01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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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322538(8993322538)
쪽수 351쪽
크기 130 * 185 * 30 mm /34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답답해서 떠났다』는 220일간 떠났던 저자의 인도ㆍ남미 여행기이다. 저자는 계획 없이, 자신의 가치를 떠난 여행 속에서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여행 그 자체가 아니라 장소 곳곳에서 만나서 함께 했던 사람들을 통해 모든 배움을 얻었으며, 너무나 소중해 한순간도 잊을 수 없는 ‘가치’를 느꼈다고 전했다. 다양한 현지 사진들과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

Part 1_인생이 한 번도 내 편이지 않을 때, India
01 첫날부터 격하게 환영해 주는구나, 뉴델리여!
02 잊지 못할 첫 인연, 소남 아저씨를 만나고
03 인도 노숙인에게 손님대접 받다
04 다국적 워크캠프, 별별 친구들과 함께
05 트레킹으로 마음을 씻다
06 아름다운 카슈미르와 요상한 하우스보트 사람들
07 짧지만 훙요로운 여행의 동반자
08 루카스, 안녕! 바보 같은 나도 이젠, 제발, 안녕!
09 요가와 변태, 모두 체험하게 한 인도를
10 그런데 나는 설사로 인도 여행에 마침표나 찍고 있다

Part 2_꿈이 없다 욕하지 말지어다, 남미
11 무계획으로 콜롬비아에 오길 잘했지 뭐야!
12 인도 한 번 다녀오면 어디든, O.K.래
13 남미를 최고의 장소로 만들어준 사바나 친구들을 만났어
14 혹시, 사바나가 진짜 내 집? 잃어버린 가족을 찾은 것 같아
15 내 마음을 사바나에 묻고
16 사바나의 루스, 메데진의 소냐, 정말 고마워요
17 그런데, 내가 미쳤나? 슬슬 여행이 지친다
18 정신차리고, 농장에서 카우치서핑을!
19 그리고는 화물선을 타고 아마존 강을!
20 태어나 처음으로 페루에서 맞는 크리스마인데
21 뭐랄까, 여행의 권태기랄까?
22 다시, 마음을 추슬렀건만
23 카메라, 사망하심
24 정말 맞추픽추, 가는 겁니까!
25 예측할 수 없는 모험으로 나를 맞아줘, 볼리비아
26 퓨마를 돌보는 자원봉사를 하기로! Yeah!
27 우유니, 나의 천공의 섬 라퓨타
28 파라과이에 도착하자마자, 인천행 비행기 표부터 예약하고
29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스카이다이빙을!
30 볼리비아의 친구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다시 우연히 만나다니!
31 아르헨티나의 가을

Part 3_이렇게 비참하고 찬란한, Seoul
32 집으로 돌아오는 데 큰맘 먹어야 할 만큼
33 남미를 너무 사랑해

출판사 서평

220일간의 직립보행기
답답해서 떠났다

소심한 공대녀의 허무맹랑한 220일간의 남미여행기!

사람도 싫고, 나도 싫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바보 같고, 미울 때
돈도 없고, 계획도 없이
그냥 멀리 떠났습니다.
인도에서 한 달, 남미에서 6개월.
이 책은 그 시간을 기록한 일기장입니다.

■ 도서 소개

잠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가 속도 좀 맞추지.
진짜, 열심히 살고는 있는데 ‘사는 게 원래 이래? 나만 이렇게 힘든가?’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뭐라도 항상 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안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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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해서 떠났다. dl**f | 2013-0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책의 저자의 소개를 보고 놀랐다. 스물세 살의 공대녀, 우주비행사가 꿈이라고 한다. 여행을 가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여 돈을 모아 7개월간 인도와 남미를 여행하고 왔다. 부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모아둔 돈 한 번에 몽땅 써버릴 때까지 한국에 돌아오지 말자. 미련이 남지 않게 비행기 표를 사고 저만의 철칙을 세우고 떠났다’ 이 행동에 박수를 치고 싶다. 학교 다닐 때 인도를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것이 아쉬운 저에게 책을 통해 간접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좋았다. ... 더보기
  • 답답해서 떠났다 st**2132 | 2013-0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젊고 용기있는 사람을 만났다. 그때 그러지 못함을 살짜기 속으로 숨기면서.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모든 것을 떨치고 여행을 떠난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그러면서 떠나지 못하고 우리가 있어 이들의 여행일기가 더 빛날수 있다고 자화자찬을 한다. 다들 그렇게 자신의 삶에서 훌쩍 날아간다면 세상은 과연 돌아갈까라는 엉뚱한 생각도 해본다. 아마 글의 편집이 너무 자유스러워서 나도 글이 자유스러워지는 것이리라..일기글이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닌 자신을 향한 글이기에 솔직함도 담겨져 있다.   미국이나 유럽쪽... 더보기
  •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우주비행사가 꿈인 20살의 한 여대생이 무작정 떠난 베낭여행기이다. 사실 내겐 그닥 맞지 않을 책이고 같은 나이대에 있는 아들에게 읽히고 싶어 신청한 책이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읽게 된 책, 참 용감한 스무살 여자아이의 6개여월간의 여행기는 그녀가 살아온 세월의 두배를 보다 더 산 나에게도 있었을 답답함에 대리만족 내지는 부러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그리곤 나도 여행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이 친구처럼 그저 무작정 떠나는 여행은 아니지만, 계획성 있게 준비해서 떠날 나만의 여행을 말이다.  ... 더보기
  • 답답해서 떠났다. sw**tyhj | 2013-0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이른 아침 일어나 출근을 하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업무에 집중하고, 밀린 업무들을 해결하기위해 달리다보니 어느 덧 해는 지고 달빛만이 나의 퇴근길을 비춰 줄 때.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했다. 정말 보람되고, 즐거운 하루였어. 뿌듯해~’라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나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고, ‘집에 가서 씻고, 바로 자도 내일 아침 일어나기 피곤하겠지? 언제 집에 가냐.. 피곤해’ 라는 생각이 드는 날이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   '나 지금 뭐하는 거지? 잘살고 있는 건가?'하며 과연 올바른 길을 걷고 있는지,... 더보기
  • [서평] 답답해서 떠났다 me**ney | 2013-0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가끔 답답해 미칠 것 같은 때가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여행을 딱! 떠날 수 없는 이유는 참 많고도 많았다. 우선 겁이 좀 많다고 해야하나? 언어의 장벽도 그렇고, 치안 문제도 그렇고, 같이 갈 신원이 확실한 동반자(주로 가족이나 친구)가 있어야 하고, 숙소나 일정이 짜여져있고, 하다못해 원하는 관광지나 식당에 가기 위한 정확한 사전 정보가 있어야만 자유여행(?)이 가능한 줄 알았던 나였다. 내가 그렇게 최초로 떠난 해외여행(첫 여행이 자유여행이었다.)은 친구 2인과 같이 간 2박 3일 홍콩 여행이었다. 정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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