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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신 방황하는 영혼을 위한 희망의 카운터컬처

DVD1장포함
티머시 켈러 지음 | 권기대 옮김 | 베가북스 | 2010년 03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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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309295(8992309295)
쪽수 38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elief in an age of skepticism/Keller, Timoth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은 있는가? 그 끝없는 논쟁에 관해 답한다!

과연 신이란 인간의 상상력과 공포심이 만들어낸 것일까? 하나의 종교가 옳고 다른 종교들은 틀렸다는 게 있을 수 있는가? 어째서 신의 이름을 걸고 그토록 많은 전쟁이 벌어졌던 것일까? 사랑의 신이 어떻게 인간을 지옥으로 내몰 수 있단 말인가?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 불리는 저자, 티머시 켈러가 흔히 기독교에 가지는 의구심을 모아 해결하고 있다. 저자는 문학, 철학, 역사, 생생한 일상의 대화, 합리적인 논증 등을 이용해서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이 어째서 합리적이면서도 건전한 신념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회의론자에게는 의심의 깊이를 더해 오히려 믿음의 도약을 이끌어낸다. 저자의 열린 마음과 설득력 있는 논증, 부드럽지만 강한 힘이 신앙에 대한 궁금증과 의문을 속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이미 기독교 신앙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믿음을 확고히 견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욕타임즈 종교부문, 아마존닷컴 종교부문 장기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작품이다.
『살아있는 신』을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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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신(DVD1장포함)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티머시 켈러

저자가 속한 분야

티머시 켈러 저자 티머시 켈러 (팀 켈러) [Timothy J. Keller]는 “21세기의 C. S. 루이스!” - 뉴스위크, “맨해튼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회중”으로 불리는 뉴욕 리디머 장로교회를 이끌고 있는 목회자 겸 저술가.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에 철저히 의지하면서도, 회의하고 방황하는 젊은 영혼들이 거부감을 못 느끼는 그의 목소리는 이들을 열광하게 만든다. 그래서 주로 대도시의 전문직 종사자들, 미국 문화 전반과 그 아이디어를 주도하는 청년들이 그를 삶의 멘토로 가슴에 안는다.
1972년 버크넬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고든-콘웰 신학대학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수료하고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사 임명을 받은 후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으며, 부인과 함께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기도 했다. 특히 2001년 소위 ‘교회개척센터’를 열어 지금까지 뉴욕과 세계 각지에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고, 전 세계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았던 저서 《살아있는 신》은 뉴욕 타임즈 비소설부문 베스트셀러 7위에 오를 정도로 미국 사회 전반에 박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격주간지 <월드>는 이 작품을 2008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그 외에도 이미 우리나라에 소개된 《거짓 신들의 세상》,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정의란 무엇인가》, 《왕의 십자가》, 《갈라디아서:복음을 만나다》, 《일과 영성》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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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권기대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미국의 모건은행에서 일했으나, 이내 월스트리트를 떠나 30년 가까이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홍콩 등을 편력, 서양문화를 흡수하고 동양문화를 반추했다. 홍콩에서 영화평론과 예술영화 배급을 했으며, 최근 귀국하여 다수의 해외 TV 프로그램을 수입-공급하기도 했다.
영어 번역서로는 2004년 베스트셀러 『덩샤오핑 평전』, 2008년 학술원 우수도서 『부와 빈곤의 역사』를 위시해 부커상 수상작인 『화이트 타이거』(2009), 『우주전쟁』(2005), 『CEO 트럼프 성공을 품다』(2007) 등이 있고, 독일어 서적으로 페터 한트케의 『돈 후안』(2005)과 『신비주의자가 신발끈을 묶는 방법』(2005) 등을 번역했으며, 불어 서적으로는 앙드레 지드의 소설『코리동』을 완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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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제 1 부 의심의 도약
[하나] 참된 종교는 오직 하나뿐? 그럴 리가!
[둘] 하나님이 선하다면 고통을 허락할 리 없어
[셋] 기독교는 가혹한 속박
[넷] 그 엄청난 부정, 교회의 책임이로소이다
[다섯] 사랑의 신이 인간을 지옥으로 보내다니?
[여섯] 기독교는 틀렸다고 과학이 증명했다
[일곱] 성경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수야 없잖은가!
한 숨 돌리고

제 2 부 우리는 왜 믿는가?
[여덟] 신이 있다는 단서들
[아홉] 신을 안다는 것
[열] 죄악이라는 문제
[열하나] 종교와 복음
[열둘] (진짜) 십자가 이야기
[열셋] 부활의 실재實在
[열넷] 춤추는 신

에필로그 : 자, 이제 어디로 가는 거지?

책 속으로

1) 2004년 11월 자끄 데리다가 세상을 떴을 때, 어떤 기자가 전화를 걸어왔다. 그는 고급이론이나 인종-성-계급이란 삼총사의 뒤를 이어 앞으로 학계를 이끌 지적인 에너지의 중심이 과연 무엇일지 알고 싶어했다. 나는 흔쾌히 대답해주었다. 그것은 종교라고.

2) 믿는 사람들은 의심을 인정하고 이와 맞붙어 싸워야 한다. 그저 신앙을 물려받았다고 해서 그걸 붙들고 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내 자신의 신앙에 대한 반대의견과 힘겹게 오랫동안 싸우고 나서야 비로소 희의론자들에게 말도 안 되거나 무례하지 않고 그럴듯한 신앙의 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은 어째서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을 그냥 두고 보는 걸까?
사랑의 신이 어떻게 인간을 지옥으로 내몰 수 있단 말인가?
기독교는 왜 좀 더 국외자들을 포용하지 못하는 걸까?
하나의 종교가 옳고 다른 종교들은 틀렸다는 게 있을 수 있는가?
어째서 신의 이름을 걸고 그토록 많은 전쟁이 벌어졌던 것일까?

오늘날 신앙심이 돈독한 사람들조차 번뇌하지 않을 수 없는 질문들이다. 철두철미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원칙을 주장하면서도 열린 마음으로 젊은 영혼을 사로잡아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 티머시 켈러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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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의 지극히 개인적 성향이 강한 엘리트들이 모여있는 멘하튼에 교회가 세워졌다. 모든 사람들이 무모하다고 했지만 지금 그곳은 매주 수천명의 사람들이 찾아와 말씀을 듣기 위해 자리를 채우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수만명이 말씀을 다운로드해서 듣고 있다. 이유는... 재미있는 예화,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귀에 듣기 좋은 말씀이 선포되어서가 아니다. 성경을 파고들어 원칙을 전해주는 말씀에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고 하나님께 한걸음씩 나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품게 하기 때문이다. 과연 어떤 말씀으로 닫혀있는... 더보기
  • 살아있는 신 - 기독교로서 가슴이 벌렁거리는 말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재 신앙의 모습은 어떠한지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그저 교회만 왔다갔다 하는 우리들은 평일에는 세상속에서 별다른 준비없이 무방비 상태로 살다가 주일만 되면 습관적으로 교회에 간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찝찝하다. 난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어. 그거면 됐잖아? 이렇게 생각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짚어내고 있다.   티머시 켈러 목사는 뉴욕 맨해튼에서 가장 성공한 목회자이며 설교자로 유명하다. 수많은 뉴... 더보기
  • 살아있는 신 lh**yc | 2010-04-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신학자를 제외하고 20세기의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꼽자면 프란시스 쉐프와 c.s. 루이스를 꼽을 수 있다. “살아있는 신”을 읽으면서, 그 변증가의 대열에 티머시 켈러를 넣어도 손색이 없으리라 생각되었다. (티머시 켈러가 비록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교수직으로 활동했다 해도 학자로서의 경력보다는 목회자로서의 경력이 더 두드러진다) 우선 티머시 켈러의 이력이 이채롭다. 그는 온갖 세속주의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뉴욕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주 목회 대상을 대도시 전문직 종사자로 삼았다. 저자도 밝히고 있듯이 많은 사람들에게 ... 더보기
  • 살아있는 신 ag**arom | 2010-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의심이 많은 비종교인으로서 신의 존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 또한 사후 세계에 대해 궁금하고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딱히 어느 종교에 대해 귀의하여 특정 신을 믿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감을 가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기독교의 교리는 특히 그 정도가 심하다고 할 수 있다. 종교로서 유독 심한 배타성이 가장 반감을 사는 이유이고 하나님을 내세워 사리사욕을 채우는 종교인들을 너무나도 많이 접했기 때문에 그 순수성에 대해 의심을 해왔었다. 이런 내게 티머시 켈러 목사의 '살아있는 신'이라는 책은 어느 책보다 많은 관심... 더보기
  • 살아있는 신 vs 만들어진 신   ‘만들어진 신’의 저술자인 옥스퍼드대 석좌교수 리처드 도킨스씨는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존재이다. 신의 존재여부에 대한 물음과 함께 “신이 존재한다고 말할 충분한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는 발언을 하고, “강력한 합리주의라는 이름으로 경험으로 증명되기 전까지는 신이라는 존재를 믿어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종교적 불신을 뱉고 있다. 한 권의 책과 자신의 사상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관심과 이목을 받았고, 베스트셀러의 대열에 오르며, 필독도서로 선정이 되고, 수많은 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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