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

색깔정서그림책 시리즈
신자은 지음 | 신민재 그림 | 한국색채심리치료협회 감수 | 뜨인돌어린이 | 2009년 02월 25일 출간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130844(8992130848)
쪽수 40쪽
크기 215 * 26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노란색이 웃음을 부른대!

색깔이 가진 고유한 성격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을 주는 '색깔정서그림책' 시리즈,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 이 시리즈는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이 가진 고유한 성격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들이 분노, 수줍음, 우울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고, 즐거움, 용기, 안정감 등의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킬 수 있도록 이끕니다.

색깔이 가진 고유한 성격을 정확하고 아름답게 표현했습니다. 아이들과 또래인 소녀, 소년을 등장시켜 이야기 속에 푹 빠져들게 할 뿐 아니라,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은 울적함과 두려움에 사로잡힌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노란색을 주제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미래에 대한 희망과 웃음으로 채워줍니다. 콜라주 형식의 그림은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비가 쏟아지자 친구들은 마중나온 엄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연우네 엄마는 오지 않았어요. 늦으신다는군요. 연우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때 노란 장화를 신은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고양이는 해님한테 놀러갈 거래요. 연우는 고양이를 따라가기로 결심했어요. 그런데 고양이가 문을 열자 엄청난 물이 들어닥치는데……. 양장본.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의 뒷부분에는 한국색채심리치료협회 소장 김성자의 조언을 담아냈습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읽으신 다음, 아이들에게 적용해주세요.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색깔정서그림책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신자은

지은이 신자은

월간 어린이 잡지 「아이찬」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어린이책 기획 집필 집단 ‘내 마음 콩콩’에서 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우물에 빠진 아이들』, 『산신 나라 장군 솔추』, 『아마존 깊은 밀림 속으로』 등이 있다.


그린이 신민재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했다. 『요란요란 푸른아파트』, 『눈 다래끼 팔아요』, 『처음 가진 열쇠』, 『어미 개』, 『겨울 해바라기』 등이 있다.


감수 김성자(한국색채심리치료협회)

대학에서 서양화, 미술 치료 석ㆍ박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공인미술치료사, 일본에서 색채심리전문가, 분석사, 카운슬러 자격증을 받았다. 협회 연구소에서 그림과 색깔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내고 어루만져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빨강, 파랑, 노랑의 색으로 키워 주는 독특한 그림책!


색깔정서그림책의 특징

▶유아기 때 안정된 정서 형성이 중요해요!
유아기 때는 즐거움ㆍ용기ㆍ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ㆍ우울ㆍ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긍정적 정서는 강화시키고, 부정적 정서는 해...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우리 아이는 "노랑" 색을 가장 좋아합니다. 보통 여자 아이들 대부분은 3~4살 경엔 "노랑"을... 5살부터는 "분홍" 색을 좋아한다고들 하는데... 울 지은양은 어려서부터 끄떡 않고 계속 "노랑"을 고수합니다. 장난칠 때 때로 아직 애기라서 노랑을 좋아한다고 놀릴 때도 있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저도 꽤 어려서부터 오랫동안... 그리고 지금까지 "노랑" 색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제가 들은 "노랑"에 대한 이야기는 "질투"를 상징한다고들 했는데.... 사실 노랑은 태양을 상징하는 색이라 두려움을 없애는 데 도움... 더보기
  •   [뜨인돌 어린이의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을 보자마자 6살 아이의 얼굴에 웃음이 일더니만, 이뻐~너무 이뻐~를 연발하더군요..ㅋㅋ 그도 그럴것이 아이는 어떤 물건을 사든지 파랑만을 선호했답니다..남자아이일까요? 아니요..여자아이에요~ 요즘들어 분홍과 노랑이 눈에 들어오는지 너무도 사랑스럽게 책을 바라보았어요.. 책의 첫페이지를 보며 어? 그림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ㅋㅋ 콜라주기법이라고 하나요? 오려붙이는..그림도 있고, 사진도 있어서 아이와 숨은그림찾기를 마구 할 수 있었어요.. 밖에 비가오... 더보기
  • 노랑은 두려움 많고 의기소침해진 아이에게 웃음과 희망을 줍니다.그래서 노란색이 도드라진 그림책을 보면 움츠러든 아이의 마음이 밝아진답니다.  -한국색채심리치료협회-     쏴아!! 비 오는 날연우는 유치원에 남아 늦으신다는 엄마를 기다리게 되지요.새까만 먹구름이 하늘을 온통 뒤덮어 세상은 깜깜해집니다."무서워, 엄마!""바보! 무서우면 불을 켜면 되잖아. 이렇게."노랑 장화를 신은 고양이가 으스대며 나타났죠.고양이는 해님한데 간대요. 깜깜한 데 혼자 있기 싫은 연우도 고양이를 따라 해님에게 가려고... 더보기
  • 색깔정서그림책이라는 슬로건으로 빨강, 파랑, 노랑 이렇게 3개 시리즈 중 노랑편 이야기이다. 노랑을 깔깔깔 웃음이 번지게 만드나보다. 정말, 그럴까?^^   노랑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노랑이 주는 따스함 때문이다.    책을 펼치고 아이에게 읽어주기 시작했다. 물론 아이 말투처럼 크고 귀엽게 말이다.   주인공 연우가 유치원에 혼자 남게 되면서 겪는 불안감에서 만난 노란 고양이를 통해 점점 안정을 찾고 결국 행복에 겨운 시간을 보내며 마지막에 엄마를 만나는 이야기이다. 스토리... 더보기
  •    아이와 함께 엄마의 마음도 웃음으로 번져요         줄ㆍ거ㆍ리 이야기 속 주인공 연우는 캄캄한 비 오는 날이 무서워 엄마를 부르며 엉엉 웁니다. 그러나 노랑 장화를 신은 고양이와 함께 상상 속 모험을 떠나 놀면서 곧 두려움을 잊고 웃게되지요.     맛ㆍ보ㆍ기 "비가 오는 날은 정말 눈코 뜰 새 없다니까. 해님한테 놀러 가야지, 우는 아이 달래야지. 바쁘다, 바빠!" "해님한테 간다고? 하늘엔 온통 비구름뿐인걸?"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샘 태플린
    13,500원
  • 샘 태플린
    13,500원
  • 안녕달
    13,320원
  • 편집부
    10,800원
  • 수잔 프랜시스 (각색)
    8,5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